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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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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Sep 2019 03:13: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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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여행후 사랑이 변하였습니다.]]></title>
			<dc:creator><![CDATA[하늘아래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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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제주여행후 사랑이 변하였습니다.&lt;/p&gt;

&lt;p&gt;2019년 여름 제주를 다녀왔습니다.&lt;/p&gt;

&lt;p&gt;제가 부산하고 제주를 너무 좋아해서 1년에 3~4번은 가는곳이 제주입니다.&lt;/p&gt;

&lt;p&gt;그래서 이번에도 여자친구와 함께 제주를 다녀왔습니다.&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jeju-the-rentcar.com&quot; style=&quot;text-decoration:none;color:#000000;&quot;&gt;제주렌트카&lt;/a&gt;를 빌리고 많은곳을 함께 하였습니다.&lt;/p&gt;

&lt;p&gt;마지막날 여자친구가 기분이 다운된것같아서&lt;/p&gt;

&lt;p&gt;재미있게 해주려고 이것저것 했는데도 잘안되더랍니다.&lt;/p&gt;

&lt;p&gt;결국 서울로 올라와서&lt;/p&gt;

&lt;p&gt;저도 화가나서 그데로 헤어져 버렸습니다.&lt;/p&gt;

&lt;p&gt;그런데 그뒤로 연락이 안된다는 겁니다.&lt;/p&gt;

&lt;p&gt;이유도 모르고 즐거운 제주여행이 마지막날부터&lt;/p&gt;

&lt;p&gt;이렇게 일주일이나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lt;/p&gt;

&lt;p&gt;그런데 &lt;a href=&quot;https://www.instagram.com&quot; style=&quot;text-decoration:none;color:#000000;&quot;&gt;인스타그램&lt;/a&gt;에는 글이 올라오고 있구요..&lt;/p&gt;

&lt;p&gt;미치겠습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19 18:02: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람이 무섭다]]></title>
			<dc:creator><![CDATA[Sa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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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이별한지 5일째인데 못해준게 너무 많아 미안하네요 왜 뒤돌아서 이렇게 후회가 되는지 정말 매사에 감정적이고 또 뭔놈의 정은 이렇게 많이서 매번 상처받는지 그래놓고 또 다시 아무렇지 않게 생활할 수 있는거 알면서도 이렇게 힘든지.. 원래 없는 자존심 있는척 하면서 누군가한테 이렇게 자존심 버려본적 처음이라고 애절한척도 해보고 이미 마음 떠난거 알면서도 혹시나 설마 하는 마음에 기대도 해보고 친구놈들 앞에선 아무렇지 않은척 장난으로 넘기고 가슴은 먹먹하고 하루종일 아무일도 안되네요 혼자만 힘든거 아닌거 아는데 이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쌍하고 가엾고 그러네요 모두들 힘내요 여러분 우리도 충분히 사랑할 자격 있고 사랑받을 자격 있는건 솔직히 알잖아요 그거 위안삼아서 이겨내봐요 비록 지금은 내가 제일 아프고 앞으론 아무것도 못할거 같지만 언젠간 나중에 감정이 수그라들고 난뒤 이렇게 쓴 글 보고 이불킥하고 글 지우고 또는 그땐 그랬지 하며 웃어 넘길꺼잖아요 다들 힘내요 비록 지금은 아니더라도....&lt;br /&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r 2017 01:04: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자의　마음을　알다가도　모르겠네．．５]]></title>
			<dc:creator><![CDATA[힘들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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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씨제스　여러분　오랜만입니다．이제는　저도　잘살고　있습니다．전에는　매일매일　생각이　났던　그녀였는데　이제는　하루에　몇번밖에　생각이　안나고，모든걸　정리하고　편하게　보내주니까　마음이　너무　편합니다．그래서　그런지　지금　다른사랑이　오려고　합니다．그녈　잊은지　１０일밖에　흐르지　않은　지금　내곁엔　절　필요로　하는사람이　있습니다．하지만　전　지금　다가가지　않을껍니다．그렇다고　해서　지금　이　사람을　놓치진　않을껍니다．그냥　내　맘속에　전　여친의　대한　생각이　추억으로　남을때　그때　받아들일겁니다．왠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꺼　같습니다．그녀를　받아들이고　싶은이유는　제가　외로워서가　아닙니다．그녀는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하더군요．．이게　말뿐이었을지　모르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천사를　만나것같습니다．제가　그녈　받아들이는　날　전　그녀에게　나의　진실된모습을　보여줄껍니다．아무리　힘들어도　괴로워도　내곁엔　그녀가　있으니까　힘들때　그녀에게　기댈겁니다．요번에　한국으로　출장나가는데　그때　볼까　합니다．그리고　같이　데리고　들어와서　여행좀　시켜줄려고　합니다．여러분　응원해주세요．．．그리고　이별한　여러분들　힘내세요．．저도　잊을수　없을껏　같은　사람을　많이　잊었으니까여．그리고　깨달았네여．．헤어지면　절대　오빠동생　사이는　존재할수　가　없다는것을．．없다기보다　존재하지　않는게　서로에게　좋은것　같네여．．．　&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03 17:4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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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난..]]></title>
			<dc:creator><![CDATA[경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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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lt;br /&gt;
&nbsp;&nbsp;&nbsp;&nbsp;세월은 무표정한 얼굴로 한참을 흘렀어도&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헤어지던 날 그 아픔 기억하는 난....&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더 흘릴 눈물도 없지만은 &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가슴은 숨죽여 흐느껴 지난 슬픔을 되새겨.&lt;br /&gt;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꿈에라도 넌 모를꺼야&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감춰온 상처 뒤에서...&nbsp;&nbsp; &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얼마일지 모를 그리움으로 뜬금없이 널 추억했단걸.&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얘기해도 넌 믿지 못할꺼야&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함께했던 짧지만은 않았던 시간...&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찢겨진 마음보다 더 자잔한 그 사랑의 단편들을 끼워맞추듯이&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다시 볼 수 없는 그날들을 힘겹게 회상했단걸.&lt;br /&gt;
&nbsp;&nbsp;&nbsp;&nbsp; &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품에 안아도 더 이상 현실이 아닌걸&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눈에 새겨도 다시는 내 사랑이 아닌걸...&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알고 있어도 아직은...나 어찌할 수 없는걸.&nbsp;&nbsp; &lt;br /&gt;
&nbsp;&nbsp; &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그저 그런 세상을, 그저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니 이름 세글자 정도는 쉽게 잊을 줄 알았는데&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생각보다 나... 기억력이 좋은건지&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아니면 넌 결코 내게...&lt;br /&gt;
&lt;br /&gt;
&nbsp;&nbsp;&nbsp;&nbsp;잊혀질 수 없는 사람인건지...&lt;br /&gt;
&nbsp;&nbsp; &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내 기억의 한 자리에서 니가 떠나는 그 날까지.....&lt;br /&gt;
&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난.....&lt;br /&gt;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t;br /&gt;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03 18:1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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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르겠답....니 맘을]]></title>
			<dc:creator><![CDATA[마음의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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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저....한여자를 4년 동안 좋아 했습니다 물론 그 4년중에 2년정도를&lt;br /&gt;
증오 분노 슬픔..... 갖가지 감정을 가지고 살았지만요 후후&lt;br /&gt;
근데요..... 그 4년이 왜 아깝지 않을까요..... 하루가 아까운 예비고3인데...&lt;br /&gt;
음흠흠 이제 본론으로.....제가 좋아한 그여자요..... 불량배가 가다가&lt;br /&gt;
뭐라고 하면 저한테 먼저 무섭다고 전화 하고(제가 어떻게 하진 못하고;;)&lt;br /&gt;
그리고 자기 비밀 얘기 까지 다 털어 놓는 얘 거든요 후후&lt;br /&gt;
저는 그걸 저를 &#039;좋아&#039; 해서 그런거라고 생각 했어요(감히 사랑이란말 못하겠습니다...한국인의 반은 착각을 한다죠.... 제가 그중에 하나인가 봅니다....)&lt;br /&gt;
그런 맘에 저는 장난으로 &quot;나는 니가 세상 에서 제일 좋아&quot;이럼&lt;br /&gt;
그얘도 &quot;나도 니가 제일 좋아&quot; 이런 식으로 장난도 했죠 후후&lt;br /&gt;
그리고.... 생일, 특별일(발렌타인 데이,빼빼로데이)다 챙겨 줬어요 ~&lt;br /&gt;
걔두 좋아 하는 눈치 였구요..... 그리구 걔가 교회를 갔다 오면&lt;br /&gt;
시간이 늦는데.... 그때까지 기다렸다가 만나서 얘기두 하구&lt;br /&gt;
그런 상황이 계속 되자 저는 자신 감이 생겼죠.....&lt;br /&gt;
고백 했어요...;; ㅎㅎ 전화로...음...교실에서..친구들이 다 듣는 데서....&lt;br /&gt;
(바보 같죠;;)근데....돌아 온 답은 &quot;친구 이상으로 생각 안해&quot;&lt;br /&gt;
쪼금은.....아니 많이 차가운 대답 이었어요 ㅎㅎ 아무 감정 없이....&lt;br /&gt;
심한 충격 이었어요....그냥 교실로 돌와 와서 야자시간에 계속 누워서&lt;br /&gt;
잤어요..... 머리가 아프더군요 ㅎㅎ 근데요 미안 하다고 문자가 왔어요&lt;br /&gt;
ㅎㅎ....그게 더 싫더군요.. 그 일이 있은 몇일후....차라리 친구로나 지내자&lt;br /&gt;
라는 맘으로 계속 연락을 하고....점차 빈도를 줄여 나갔죠....&lt;br /&gt;
후후 그러고 딴 여자를 만나면 잊혀 진다는 생각 으로 소개팅...&lt;br /&gt;
또 채팅 뭐 계속 했죠...&nbsp;&nbsp;잊혀 진것 같더군요....;;&lt;br /&gt;
근데....먼저 연락 한적 한번 없는 얘가 요즘들어 한달에 2번 꼴로 연락을&lt;br /&gt;
해요.... 행복 하더군요... 가슴이 두근 거리고.....ㅎㅎ 말투만 보면 완전히&lt;br /&gt;
사귀는 사이로 보입니다 후후 모든 남자한테 그러는지 몰라두...&lt;br /&gt;
그러다가..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제게 얘기 했습니다&lt;br /&gt;
그리고 &quot;사귀는 사람만 아님 너랑 사겨 볼텐데....;;&quot; ㅎㅎ&lt;br /&gt;
비참 하더군요 2 등 인생이란게 황당해서 정말....하지만 본심을 숨기고&lt;br /&gt;
아 그러냐 고맙다;; 이렇게 했습니다 훗 본 심은 아닌데...&lt;br /&gt;
또 옛날의 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근데 모르겠습니다&lt;br /&gt;
짜증 납니다 그 얘가 그리고....저는 걔를 사랑 합니다&lt;br /&gt;
사랑해요... 어쩌죠 나 어쩌죠.... 잊었는데...간신히 잊었는데...&lt;br /&gt;
생각 나요 수업 시간 에도 야자 시간 에도 폰문자도 여러번 보구&lt;br /&gt;
훗 바보 같은 가요? 이런 감정이 사랑 일까요?? 그리구&lt;br /&gt;
그녀가 느끼는 감정은 사랑일까요..... 우정일까요......&lt;br /&gt;
우정 이겠죠...... 그 맘을 열어야 할까요? 닫은 채로 살아야 할까요?&lt;br /&gt;
아하하 수능보다 더 걱정이야~ 음&lt;br /&gt;
&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03 01:28: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여자의　마음을　알다가도　모르겠네．．４]]></title>
			<dc:creator><![CDATA[힘들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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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친구생일에　놀러간　그녀가　２틀동안　소식이　없네여．．．갑자기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네여．．．이젠　그녈　놓아줘야　할테가　온거　같네여．．누군가　자길　지켜주는사람이　생겼나보네여．．느낌이　그렇네여．．장미　５０송이까지는　기다려　줄주　알았는데．．이젠　미련없이　그녈　보내줘야　겠네요．．한번　변해버린　사람의　맘을　돌린다는게　어렵네여．．이건　완전히　자신과의　싸움이네여．．최선을　다해서　나의　진심어린　사랑을　보여주고　싶었는데．．안타깝네여．．하지만　언제가　그녀한테서　전화가　오면　그땐　차갑게　하지　않을껍니다．전　변하지　않을껍니다．하지만　다시　그녀하고　사랑하지　않겠죠．．．전　제모습을　지키고　살껍니다．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그녀를　대할겁니다．이제는　잊어야　겠네요．．그게　편할것　같습니다．가슴　속　애태우는　것보다　그게　나을것　같네여．．잊을수있을때까지　힘들겠지만，제꿈을　위해서　참겠습니다．그동안　읽어주신　분들에게　넘　감사드립니다．또　글　올리겠습니다．&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03 00:13: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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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자의　마음을　알다가도　모르겠네．．３]]></title>
			<dc:creator><![CDATA[힘들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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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요즘　저희들은　아주　잘지내고　있습니다．아직　다시　사귀지는　않지만　그녀도　예전의　그녀로　조금씩　되돌아　오고　있습니다．그런　그녀인데．．그저께　토요일　전화가　왔습니다．그냥　전화였습니다．그래서　나도　그냥　편하게　대했습니다．그러더니　오늘　친구생일이라서　오후　７시부터　생일파티가　있다고　그러더군요．그래서　잘　놀다오라고　그랬져．그리고　자기전에　전화하라구．．그랬는데　매일　전화를　하던　애가　그날　부터　지금까지　전화가　없네여．．원래　술을　좋아하거　놀기좋아하는애라　좀　많이　걱정됩니다．그래서　어제　아침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라구요．그리고　아직까지　전화가　없네여．．참　힘드네여．．맘돌린여자한테　다시　사랑받는다는게．．어느새　두달이　지났네요．．이런　관계들이．．참아야　겠죠．．참아야죠．．다시　내　사랑으로　만들때까지는．．　그런데　걱정이　되는군요．．나보다　더　좋은　사람만나면　그쪽으로　갈것같은　생각이　드네여．．그　때는　보내주려고　합니다．아니　놓아주어야　겠죠．．맘　편히　가라고．．정말　힘듭니다．여기는　한국사람도　없고　그래서　더　힘듭니다．모든걸　혼자　이겨내야하는데　누군가　제맘을　알아줬으면　하는데　그런　말들을　나눌　한국사람들이　없다는게　타국에서의　정말　힘든　아픔이네여．．정말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루에　많이　합니다．힘듭니다．정말로．．．&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03 09:38: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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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자의　마음을　알다가도　모르겠네．．２]]></title>
			<dc:creator><![CDATA[힘들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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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２틀전에　그녀를　만나고　왔습니다．첨에는　저에대해서　전과　같이　울퉁불퉁한　태도를　하던　그녀가　점점　전같이　착해지기　시작했습니다．우리는　산책도　하고，낚시도　하고，카페에서　차도　마시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쇼핑도　했습니다．그렇게　하면서　그녀가　조금씩조금씩　저에대한　따뜻한태도로　바뀌고　있었습니다．아직도　저한테　맘이　있는걸까요．아님　제가　제　착각　속에　빠져있는건가요．한번　헤어지고　나서　지금은　매일　매일　전화를　주고　받고　있어요．하지만　어떤날은　그녀의　태도가　너무너무　싫은날도　있었지만，어떤날은　전의　애인이었을때처럼　따뜻한　말과　따뜻한　태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정말　헷갈립니다．그녀에　대한　희망을　버리는게　좋을까요．．장미　５０송이를　줄때까지는　버텨야하는데．．．&lt;br /&gt;
&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03 14:5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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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자의　마음을　알다가도　모르겠네．．．．．．．．．．]]></title>
			<dc:creator><![CDATA[힘들다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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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그녀를　만난지　４년이　되었습니다．하지만　우린　그져　평범한　유학을　하면서　알게지낸　오빠동생　사이였습니다．그러던　어느날　나도　모르게　사랑이　찾아왔어요．작년　이맘때　쯤에．．우린　사랑을　하게　되었고　나보다　더　그녀는　저를　사랑했습니다．전　작년　４월　부터　타국에서　일을하게　되었습니다．첨에는　바쁘지　않던　일이　나중엔　무지　바빠지더군요．．그래서　그녀에게　소홀히　했습니다．나중엔　귀찮아지더군요．그래서　결국　전　일을　택하고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그게　벌써　３개월전일　이네요．헤어지고　나서　일주일후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더군요．．잘　지내냐구．그래서　전　잘지낸다고　하고．바로　그녀에게　달려갔습니다．아뇨　차를　몰고　３시간을　운전하면서　달려갔습니다．그리고　나서　그녀에게　다시　사귀자고　고백을　했습니다．그랬더니　그녀가　시간을　좀더달라고　하더군요．일주일이　될지　한달이　될지　아님　１년이　될지　모른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자기도　지금도　날　사랑하고　있다고．．전　말했습니다．사랑하는데　왜　기달려야　하냐고　지금　답변을　달라고　했죠．．그랬더니　결국　기다려달라　하더군요．．전　참지　못하고　그날　부터　그녀에게　차갑게　대했습니다．너무나도　차갑게 하는　저자신에　저도　놀랬습니다．제자신　어떻게　그녀에게　그렇게　차갑게　할수　있었었는지．．그리고　두　달이　흘렀습니다．그녀가　결국　제　차갑움에　견딜수　없었는지　이제부터는　연락을　안하겠다고　그러더군요．．그리고　나서　일주일동안　그녀에게서　연락이　없었습니다．그래서　제가　술을　먹고　나서　전화했습니다．차갑게　해서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그녀는　너무나도　착해서　절　받아주었죠．．그렇지만　우린　사귀는사이는　아니고　그냥　예전에　오빠동생으로요．절　용서할수가　없었을꺼에요．．그런데　전화중에　그녀가　４일후에　한국으로　들어간다고　하더군요．여름방학이라서．．그래서　전　가기　이틀전에　쉬는　날을　잡아서　가기전에　만나자고　했죠．．그래서　결국　２틀동안　우린　여행을　했습니다．２달만에　첨으로　만난거죠．난　여행중에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여잔　감동과　분위기에　약하더군요．．그래서　우린　오빠동생　사이인데　한　몸이　되었습니다（이게　가능한　이야기인지요）그렇게　２틀이　지나　그녀는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한국에서　３일에　한번은　꼭　전화가　왔습니다．제가　매일　하라고　했는데．．．그녀는　돈이　없다는　핑게로　３일에　한번씩　했습니다．돈이　없어서는　아닐듯합니다．아직　제게　믿음이　없는거겠죠．．한번　큰　아픔을　겪어서．．．선뜻　절　받아주지는　않을　것같습니다．그런데　보름전에　한국에서　돌아왔습니다．돌아오는날　전　또　이벤트를　준비하고　쉬는날을　받아서　오는　날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비행기　대기가　풀리지　않아서　모든게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저쉬기　전날　온것입니다．이렇게　운도　없을까．．그래서　그녀는　그냥　집으로　돌아갔습니다．아쉬웠습니다．한달동안　손꼽아　기다린　보람이　없었으니까요．．그런데　２틀전에　그녀를　보고　왔습니다．이틀전이　우리가　계속　사귀었으면　일주년이　되는날　이었기　때문에　꽃다발고　편지를　가지고　그녀에게　갔습니다．그녀는　체육　시간이었고　그　시간이　끝날때까지　기다렸습니다．그리고　끝나고　그녀가　나왔기　때문에　꽃다발과　편지（편지내용은　제가　지금까지　느껴온　솔직한　감정과　절대　널　포기하지　않겠다고，널　만날때　마다　장미　한송이씩　주겠다고．．이장미가　５０송이가　되는날　너　한테　고백을　하겠다고．그리고　우린　지금　아무런　사이도　아니지만，이　장미　５０송이를　줄수　있는　시간에　나의　참　모습과　그동안　못보여준　모습들을　보여　주겠다고　이런내용입니다．）를　주려고　했는데　그녀가　황급히　제팔을　잡고　밖으로　나가더군요．．그래서　밖에서　줄수밖에　없었습니다．그녀는　황당해　하더군요．．그것도　그럴것입니다．제가　아무말　없이　갔으니까요．．근데　이나라에서는　그런것들이　챙피하다고　합니다．그래서　일단　건네주고　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lt;br /&gt;
오는　도중에　그녀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자기는　꽃은　비싸기만　하고　시들기　때문에　싫다고　했습니다．그렇지만　다음　부터　만날때는　꽃을　포장하지　말라고　그냥　신문지에　싸서　주라고．그렇지　안으면　받지　않겠다고　그러더군요．．그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단순하게　그녀가　５０송이　줄때까지　기다려준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어제　또　전화가　왔습니다．우리　결혼할까하고．．전　무지　기뻣습니다．그래서　자신있게　말했습니다．넌　나랑　꼭　결혼하게　될테니까　두고　보라고　그랬습니다．그랬더니　오빤　지금　아무것도　없는데　어떡게　결혼하냐고．．그래서　전　여기서　더　벌어서　널　데려오겠다고　그랬죠．．그랬더니　말을　돌리더군요．．피곤하다고　이제　자야겠다고．．여자들　맘을　알다가도　모르겠어요．더우기　오늘은　낮에　이런일도　있었습니다．제가　내일하고　낼　모레　쉬느날을　받았기　때문에　보러가겠다고　그러더니　그년　저에게　이러더군요．．오빠　나　낼　약속있다고　과술자리가　있다고　그래서　밤　늦게　끝날지　모르겠다고．그래서　만날수가　없다고　．．전　그럼　너　자리　끝나면　만나겠다고　그랬더니　그녀가　화를　내더군요．．오빠가　좋아질려구　했는데　싫어질려구　한다고．．너무　끈질기다고．．자기　사생활까지　이야기　해야되냐고．．그리고　나서나중에　전화하겠다고　끊었습니다．끊고　나서　생각했죠．．너무　했구나　라고　제　욕심이　너무　앞써서　그녀의　입장을　생각해　주지　않았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전화가　오면　사과를　하고　만날날을　연기　할려구　합니다．하지만　문제가　또　있습니다．그녀가　한국갔다　오더니　완전히　변해버렸기　때문입니다．말하는　것들이　너무　강해지고　차가와졌습니다．그것도　그럴겁니다．제가　그렇게　만들었으니까요．그걸　저한테　똑깥이　해주고　싶을껍니다．그맘　압니다．그래서　지금은　참고　있습니다．하지만　나중에는　다시　예전으로　돌려놓을껍니다．자신있습니다．이런일들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여성분들의　심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3 20:22: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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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태어나 처음으로 잡을 사랑..]]></title>
			<dc:creator><![CDATA[거짓쟁이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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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 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잡아봤습니다..&lt;br /&gt;
&lt;br /&gt;
 너무나 모질게 했던 사람이지만...&lt;br /&gt;
&lt;br /&gt;
 날 너무 사랑해서 놔줄수없어서 그렇게 모질게 군 사람이기에..&lt;br /&gt;
&lt;br /&gt;
 그 사람을 내가 잡았습니다..&lt;br /&gt;
&lt;br /&gt;
 헤어져있는 며칠동안 난 그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을 잡아서 다시 내 옆에 두었습니다..&lt;br /&gt;
&lt;br /&gt;
 서로의 잘못을 용서하고 감싸면서.. 다시 사랑한다고 말하는..&lt;br /&gt;
&lt;br /&gt;
 사랑해.. 우리 처음처럼...그리고 다가오는 500일을 기대하면서..&lt;br /&gt;
&lt;br /&gt;
 항상 날 위해서 살아줘..&lt;br /&gt;
&lt;br /&gt;
 우리 서로에게 상처는 다시 주지 말자..&lt;br /&gt;
&lt;br /&gt;
 니 옆에 항상 내가 있을께..&lt;br /&gt;
&lt;br /&gt;
 항상 니안에 내가 자리잡고있어서 난 너무 좋아..&lt;br /&gt;
&lt;br /&gt;
 사랑해 민호야♡&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3 13:25: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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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얼마전 첫사랑을 만났어요]]></title>
			<dc:creator><![CDATA[니모습인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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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며칠전 첫사랑을 만났어요.....&lt;br /&gt;
처음엔 그냥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얼굴만 봐야지...&lt;br /&gt;
그러고 갔는데 막상 가니깐 욕심이 생기네요...다시 되돌아오길 바라는...&lt;br /&gt;
몇달만에 첨 얼굴을 보는데 그냥 숨이 멈춰버리는줄알았어요.....&lt;br /&gt;
우린 서로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멍하니 있었어요...&lt;br /&gt;
그가 가까운 동물원을 가자고 했고 어색했지만 그러기로했어요...&lt;br /&gt;
동물원 구경도 하고 시내로 와서 DVD영화관 가서 영화도보고...&lt;br /&gt;
그랑 사귈때 전 한곳만 바라봤어요....헤어진후 한번도 마음이 변한적이 없었구요....그랑 이야기하는데 진심은 언젠가 통하겠지..하고 물었더니 그가 그럴거라고 하더군요...&lt;br /&gt;
내 마지막 사랑을 다시 돌아온 그에게 주고싶어요....&lt;br /&gt;
이럴땐 어떻게 해야...다시 예전처럼 그랑 사랑할수있을까요......&lt;br /&gt;
조언 마니 해주세요&lt;br /&gt;
&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3 17:05:56 +0900</pubDate>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CDATA[말도안돼는 질투....힘드네요...제발 조언 부탁드려요...]]></title>
			<dc:creator><![CDATA[바보같은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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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안녕하세요..저는 지금 23살인 여학생입니다.&lt;br /&gt;
&lt;br /&gt;
남자친구가 있는데요..저보다 한살 많구요..&lt;br /&gt;
&lt;br /&gt;
어디 흠잡을때 없는 남자친구이며,저한테 너무너무 잘해주는 남자에요..&lt;br /&gt;
&lt;br /&gt;
근데,제가 요즘에 자꾸 이상한 질투같지 않은 질투를 합니다.&lt;br /&gt;
&lt;br /&gt;
남자친구가 여동생이 하나있거든요.&lt;br /&gt;
&lt;br /&gt;
여동생은 저와 동갑이구요..여동생은 지금 자기 사업하면서 혼자 살고있거든요.&lt;br /&gt;
&lt;br /&gt;
제가 질투가 나는 부분은요..&lt;br /&gt;
&lt;br /&gt;
여동생이랑 오빠랑 서로 자기할일 바쁘다 보니 자주 만날수도 없고, 전화&lt;br /&gt;
&lt;br /&gt;
통화 가끔하는 정도인데요..&lt;br /&gt;
&lt;br /&gt;
여동생이 가끔 오빠한테 몇시에 깨워달라고 전화를 하거든요.&lt;br /&gt;
&lt;br /&gt;
그리구..몸이 조금 아파서 좀 이상이 있을때 제 남자친구에게 전화하구&lt;br /&gt;
&lt;br /&gt;
요...뭐..그런정도거든요...&lt;br /&gt;
&lt;br /&gt;
저랑 전화통화하다가두 잠깐 전화가 와서 기다려보면 여동생이 몇시에 깨&lt;br /&gt;
&lt;br /&gt;
워달라고 전화왔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물론 통화시간은 한 30초? 정도&lt;br /&gt;
&lt;br /&gt;
구요...&lt;br /&gt;
&lt;br /&gt;
요샌 자꾸 오빠가 동생이랑 잘 지내는게 싫습니다...&lt;br /&gt;
&lt;br /&gt;
이러면 안돼는데...&lt;br /&gt;
&lt;br /&gt;
사실..어머니가 안계시거든요..아버지는 사업상 지방에 계시구요...그래&lt;br /&gt;
&lt;br /&gt;
서 뭐 상의할일이 있다든가 할. 제 남자친구에게 전화하는건 어찌보면 &lt;br /&gt;
&lt;br /&gt;
당연한 일이겠지요..&lt;br /&gt;
&lt;br /&gt;
하지만...전 요즘 그게 너무 싫습니다..&lt;br /&gt;
&lt;br /&gt;
그래서 어제 남자친구에게 물었습니다..동생이랑 잘 지내냐구...그랬더&lt;br /&gt;
&lt;br /&gt;
니 어렸을.는 정말 엄청 많이 싸우고 그랬는데 크면서는 잘 지낸다구 하&lt;br /&gt;
&lt;br /&gt;
더라구요..&lt;br /&gt;
&lt;br /&gt;
그런데..저번에 일이 터졌죠..&lt;br /&gt;
&lt;br /&gt;
오빠가 동생집에 뭐 가지러 갈것이 있어서 갔었다가 같이 밥먹고 자기가 &lt;br /&gt;
&lt;br /&gt;
설거지랑 청소를 해주고 왔다는거에요...전 그얘기를 듣는순간 폭발을 해&lt;br /&gt;
&lt;br /&gt;
버렸죠...그. 질투가 아닌 속상한 마음에서요..&lt;br /&gt;
&lt;br /&gt;
왜냐하면 그. 오빤 발을 좀 다친상태였거든요..&lt;br /&gt;
&lt;br /&gt;
전 왜해줬냐고 막 소리를 질렀어요..&lt;br /&gt;
&lt;br /&gt;
오빤..제가 해달라고 했으면 그보다 더한것도 해줬을꺼라고 하더군요..&lt;br /&gt;
&lt;br /&gt;
전 그랬져..&lt;br /&gt;
&lt;br /&gt;
오빠 발 다쳤는데 난 그런거 시키지도 않았다구요..&lt;br /&gt;
&lt;br /&gt;
이 일.문에 전 그동안 혼자 끙끙앓았던 속얘기를 했습니다..&lt;br /&gt;
&lt;br /&gt;
오빤 제가 오히려 솔직하게 말해준게 고맙다고 하면서 안그러겠다고 그러&lt;br /&gt;
&lt;br /&gt;
더라구요..&lt;br /&gt;
&lt;br /&gt;
근데..오늘 제가 염려하던 일이 생겨버렸어요..&lt;br /&gt;
&lt;br /&gt;
동생이 입원을 했어요..위에서 말했듯이 좀 아프거든요..&lt;br /&gt;
&lt;br /&gt;
동생이 아직 가족들에게 알리지 말라고했대요..&lt;br /&gt;
&lt;br /&gt;
결과나와본 후에 말한다고...&lt;br /&gt;
&lt;br /&gt;
그렇게 전화통화를 한후...전 저자신에게 너무나도 실망을 하였어요...&lt;br /&gt;
&lt;br /&gt;
저두 걱정이 돼는반면....&lt;br /&gt;
&lt;br /&gt;
그 모든일을 오빠가 다 해결해야한다는 거에대해서 질투와 화가 났어&lt;br /&gt;
&lt;br /&gt;
요...&lt;br /&gt;
&lt;br /&gt;
여동생만 아니었다면...이런생각과 함께..&lt;br /&gt;
&lt;br /&gt;
오빠도 하나밖에 없는 동생인데 걱정이 많이 되겠져..&lt;br /&gt;
&lt;br /&gt;
왜 하필 아프나..이런생각도 하고...&lt;br /&gt;
&lt;br /&gt;
아프지만 않았어도 오빠가 동생한테 이렇게까지 안해도 될텐데 하는생각&lt;br /&gt;
&lt;br /&gt;
도 하고...&lt;br /&gt;
&lt;br /&gt;
가족인데...가족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여동생인데 제가 왜그러는거&lt;br /&gt;
&lt;br /&gt;
죠? &lt;br /&gt;
&lt;br /&gt;
저두 남동생이 있는데...&lt;br /&gt;
&lt;br /&gt;
제가 너무 소유의식이 강한걸까요? &lt;br /&gt;
&lt;br /&gt;
왜 가족에게 전 이런 질투를 하는지 저두 저 자신한테 이해가 안돼요..&lt;br /&gt;
&lt;br /&gt;
근데..그런거 같아요..그냥..남자친구가 모든신경을 저에게만 썼으면 하&lt;br /&gt;
&lt;br /&gt;
는바램이요..아무리 가족이라도 여동생만 없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하&lt;br /&gt;
&lt;br /&gt;
는 마음...&lt;br /&gt;
&lt;br /&gt;
물론,오빠가 저한테 하는거나 여동생한테 하는게 다르고 마음도 다르지만&lt;br /&gt;
&lt;br /&gt;
요..그래도 싫더라구요..&lt;br /&gt;
&lt;br /&gt;
오빠랑 동생이랑 뭐 죽고못사는 그런 남매지간두 아닌데...&lt;br /&gt;
&lt;br /&gt;
그냥 가족이니까 걱정해주고 그런정도..아시죠?&lt;br /&gt;
&lt;br /&gt;
저...정말 나쁜여자친구인가요?&lt;br /&gt;
&lt;br /&gt;
정말 고민이 돼요..이러면 안돼는데...&lt;br /&gt;
&lt;br /&gt;
차라리, 누나나 남동생..아님 외아들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도 해봤구&lt;br /&gt;
&lt;br /&gt;
요...정말 나중에 그 여동생.문에 내가 못견뎌서 헤어지면 어떡하나라&lt;br /&gt;
&lt;br /&gt;
는 생각도 해봤구요...&lt;br /&gt;
&lt;br /&gt;
오빠를 내가 다 차지할수 없다는생각...&lt;br /&gt;
&lt;br /&gt;
정말 어리석고 바보같져?&lt;br /&gt;
&lt;br /&gt;
딴여자때문에 고민을 하는것두 아니구..&lt;br /&gt;
&lt;br /&gt;
가족..여동생에게 이럽니다 저....&lt;br /&gt;
&lt;br /&gt;
그냥 그래요...&lt;br /&gt;
&lt;br /&gt;
여동생이 없으면 여동생한테 쓰는신경까지도 내가 가질수있는데...하는생&lt;br /&gt;
&lt;br /&gt;
각을 합니다..&lt;br /&gt;
&lt;br /&gt;
저두 제 자신에게 오늘 너무나도 실망을 해서 눈물이 나더군요..&lt;br /&gt;
&lt;br /&gt;
아픈사람한테 지금 무슨생각을 하는건가라는 생각도 들고...&lt;br /&gt;
&lt;br /&gt;
저 이거 초기에 못고치면 나중에 정말 저 큰문제 .거 알거든요..제가 너&lt;br /&gt;
&lt;br /&gt;
무 괴로우니까요..&lt;br /&gt;
&lt;br /&gt;
어떡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lt;br /&gt;
&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3 06:0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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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젠 아프지 않아요...]]></title>
			<dc:creator><![CDATA[슬픈비]]></dc:creator>
			<link>https://www.ssijes.co.kr/love/81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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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ssijes.co.kr/love/81126#comment</comments>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이젠 여기 오는 내 자신이 힘들어 보이진 않습니다.&lt;br /&gt;
&lt;br /&gt;
더이상 아파하진 않는것 같군요.&lt;br /&gt;
&lt;br /&gt;
하지만 날 떠난 그녀 때문에 여기에 인연을 맺였기 때문에...&lt;br /&gt;
&lt;br /&gt;
생각은 나는군요.&lt;br /&gt;
&lt;br /&gt;
가끔 절 떠난 그녀에 소식을 듣습니다.&lt;br /&gt;
&lt;br /&gt;
가정형편이 많이 어려운가 봐요.&lt;br /&gt;
&lt;br /&gt;
예전 같으면 혼자 초조하게 걱정도 하고... 어떻게 도와줄까 고민도 할텐데... &lt;br /&gt;
&lt;br /&gt;
이젠 조금 안스럽다는 생각 뿐이 안들어요.&lt;br /&gt;
&lt;br /&gt;
제가 잘못 된건지... 아님 지금에 내옆에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건지...&lt;br /&gt;
&lt;br /&gt;
&lt;br /&gt;
지금에 나의 그녀에게...&lt;br /&gt;
&lt;br /&gt;
예전에 절 떠난 그녀 얘기를 해줬어요.&lt;br /&gt;
&lt;br /&gt;
아무말도 없이 듣고만 있든 그녀...&lt;br /&gt;
&lt;br /&gt;
더이상 얘기 하지 말라고 하네요.&lt;br /&gt;
&lt;br /&gt;
화가 난다고...&lt;br /&gt;
&lt;br /&gt;
하지만 그녀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lt;br /&gt;
&lt;br /&gt;
그녀가 절 떠났기 때문에 절 만났다고...&lt;br /&gt;
&lt;br /&gt;
하하하~&lt;br /&gt;
&lt;br /&gt;
그리고 씁쓸한 미소도 지워 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오랜만에 들려 횡설 수설 하고 갑니다...&lt;br /&gt;
&lt;br /&gt;
저를 알고... 저를 모르시는 분들... 모두...&lt;br /&gt;
&lt;br /&gt;
행복하시구요.&lt;br /&gt;
&lt;br /&gt;
날씨가 많이 쌀쌀 하네요.&lt;br /&gt;
&lt;br /&gt;
감기 조심 하세요.&lt;br /&gt;
&lt;br /&gt;
&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3 18:27: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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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발 도와세요...]]></title>
			<dc:creator><![CDATA[Tear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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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많이...아주 많이 사랑하는 남자가 있습니다...&lt;br /&gt;
하지만,&lt;br /&gt;
그 남자는 다른 곳을 바라보고있습니다&lt;br /&gt;
다른 한여자를 사랑하는 그 남자를 사랑한다는게..정말이나 힘들고 가슴아픈일이 겠지요&lt;br /&gt;
하지만, 그남자가 다른여자를 사랑한다는걸 알면서도..그남자를 사랑하는 제자신은 얼마나 한심하고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lt;br /&gt;
그럼에도 불구하고........그 남자를 사랑합니다&lt;br /&gt;
내게 올수없다는걸 알면서도...그 남자를 사랑합니다&lt;br /&gt;
사랑하지않을려해도 더욱 그 남자를 사랑하게 되고,&lt;br /&gt;
잊을려고 발버둥 쳐봐도...더욱 그에게 빠져들고 그립기만 합니다&lt;br /&gt;
...........그 남자.....&lt;br /&gt;
곧있으면 결혼합니다.....&lt;br /&gt;
그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여자와...곧있으면 결혼합니다&lt;br /&gt;
언젠간 이런소식을 들을줄 알고있었지요&lt;br /&gt;
그러면서도...그 남자를 아직 사랑하고있네요&lt;br /&gt;
미워하려고도 해봤습니다...그 남자를..&lt;br /&gt;
하지만, 제자신만을 미워할수밖에 없습니다..&lt;br /&gt;
그남자를 포기한다는건....저에게 도저히 할수없는일입니다&lt;br /&gt;
아무래도 , 그남자가 결혼을 하고나서도...계속 그남자만을 바라볼것만같아서&lt;br /&gt;
조금은 두렵습니다&lt;br /&gt;
행복을 빌어주고싶지만...그남자와 그녀를 축복해주고 싶지만...&lt;br /&gt;
내 마음이 따라주질 않네요&lt;br /&gt;
저의 친구들은 모두 그남자를 잊으라고 하지만..........&lt;br /&gt;
저도 노력했습니다.......잊을려고.....&lt;br /&gt;
하지만, 도저히 못할것만 같네요&lt;br /&gt;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lt;br /&gt;
&lt;br /&gt;
&lt;br /&gt;
&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3 21:53: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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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자들 진짜 짜증나요]]></title>
			<dc:creator><![CDATA[좋은사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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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왜리 거짓말을 자주하구 남자를 속일까요?&lt;br /&gt;
&lt;br /&gt;
제가 얼마전에 채팅사이트에서 흔히말하는 작업?을 했거덩요&lt;br /&gt;
&lt;br /&gt;
3:3으로 만나기로해서 칭구들에게 연락해서 같이 나갔거든요&lt;br /&gt;
&lt;br /&gt;
근데 장난친거더군요... 내가 얼마나 상처받았는데.. 친구들에게 욕먹는건 당연&lt;br /&gt;
&lt;br /&gt;
한거구요&lt;br /&gt;
&lt;br /&gt;
다시한번 또 도전해서 다시 만나기로해서 나갔는데 또 속았답니다...ㅜㅜ&lt;br /&gt;
&lt;br /&gt;
원래 여자한테 욕 안하는데 그X들은 개X들입니다...&lt;br /&gt;
&lt;br /&gt;
친구한테 미안해하면서 술만사줬구요.. 엄청 갈굼당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떠 열받는건.. 내가 좀 무섭게 생겨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lt;br /&gt;
&lt;br /&gt;
아는 애(여자)들한테 여자좀 소개해달라고 하면 내앞에선 흔쾌히 승낙해놓구&lt;br /&gt;
&lt;br /&gt;
나의 기분만 들뜨게 해놓구선 나중에 연락두절 또는 딴소리 해댑니다...ㅜㅜ&lt;br /&gt;
&lt;br /&gt;
왜 그런거에요? 정말 궁금합니다 ... 여자들 그러지 좀 마세요&lt;br /&gt;
&lt;br /&gt;
나의 인생에 여자는 필요치 않다고 되뇌이면서도 왜 포기가 안되는 걸까요?&lt;br /&gt;
&lt;br /&gt;
그건 자꾸 여자들이 나한테 거짓말 해서 그런걸겁니다&lt;br /&gt;
&lt;br /&gt;
내년까지만 작업들어가고 안돼면 포기할렵니다..^^γ&lt;br /&gt;
&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3 05:06: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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