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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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얼마안되..
|이별 후에..
조회수:
224,
2008.10.08 16: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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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은 늦게 찿아온첫사랑이었고 결혼까지 생각하고있었습니다..
2년가까이를 만나다 한 20일전에 헤어졌습니다..
그것도 제 생일날..
헤어지기 한달전 여러번의 싸움과 눈물.. 아무리 노력해봐도 고쳐질것같지않은 둘만의 문제로
저는 헤어지길 결정했습니다.
그사람은 받아들였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친구처럼 가끔연락했었고.. 그랬기에..
바보같이 저한테는 미련이 남아있었고 일때문에 바쁜사람이었기에
바쁜일이 정리되면 다시한번 시작해봐야지라는 생각을 하고있었어요..
너무 바보같죠..
그런데 몇일전 그사람미니홈피를 통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 고통은 말로 표현할수없었습니다.
헤어진지 한달도 안됬는데.. 어쩜.. 너무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지금 회사도 그만두고... 온통 엉망이되었습니다..
그 여자랑 같이 있는 상상만해도 오장육부가 뒤집히는것처럼 미칠것같습니다..
인정하고 마음을 추스려야 하는데.. 그게 잘안됩니다..
2년가까이를 만나다 한 20일전에 헤어졌습니다..
그것도 제 생일날..
헤어지기 한달전 여러번의 싸움과 눈물.. 아무리 노력해봐도 고쳐질것같지않은 둘만의 문제로
저는 헤어지길 결정했습니다.
그사람은 받아들였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친구처럼 가끔연락했었고.. 그랬기에..
바보같이 저한테는 미련이 남아있었고 일때문에 바쁜사람이었기에
바쁜일이 정리되면 다시한번 시작해봐야지라는 생각을 하고있었어요..
너무 바보같죠..
그런데 몇일전 그사람미니홈피를 통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 고통은 말로 표현할수없었습니다.
헤어진지 한달도 안됬는데.. 어쩜.. 너무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지금 회사도 그만두고... 온통 엉망이되었습니다..
그 여자랑 같이 있는 상상만해도 오장육부가 뒤집히는것처럼 미칠것같습니다..
인정하고 마음을 추스려야 하는데.. 그게 잘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