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사귄 여자친구가
저를 더이상 좋아하지 않는데요..

남들이 이미 했던 행동 말들을..
그대로 흉내내고 있습니다.

잘해주지 못해미안하다. 마음이 아프다.
자꾸 생각난다. 등등..

근데 괴롭긴 괴롭네요..

27살..
다시 열심히 살아야겠죠

괜히 여기저기 하소연 하고 싶은 날이네요..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