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어서 다신 떠오리지않을려했는데

눈을뜨면 항상 떠오르는사람...

그리고 너무나 너무나 ....

서럽도록 야속한사람....

정말 그사람 자신과 똑같은사람 만나 겪어보면

알겠지....

그리고 내말좀들어달라했던것들도....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