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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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이별통보....
|이별의 두려움, 위기..
조회수:
545,
2008.06.21 10: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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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전쯤의 고비를 넘기고 다시 만났습니다...
전처럼 잘지냈죠...
그러다 한달전 또다시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저... 태어나서 누군가에게 이렇게 잘해준적 처음입니다..
오버한다 싶을정도로... 내인생을 다바쳐서 사랑해야겠다는 신념하에... 남들이 보면 놀랠정도로...
그렇게 사랑하고 잘해줬어요.. 그녀또한 잘받아주고 저한테도 잘했구요...
내가 잘해주는거 다안대요... 하지만... 자기는 날 좋아하는지 어떤지 아직 잘 모르겠다네요...
계속 받기만 하는 자신도 싫고... 이런식으로 나가봤자 밑빠진 독에 불붓기....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네요..
그 고비도 다시 극복했어요...
다시한번만 기회를 달라... 니맘 한번 다시 돌려보겠다...
그리고 한달동안 잘지냈어요...
엊그제 친구들 앞에서 말실수를 했어요...
그게 도화선이 되긴 했지만...
갑자기 할이야기가 있다면서... 만났죠...
날앞에 두고 있는이야기 없는이야기 거침없이 쏟아내는거에요...
내가 싫다구... 전화할생각도 말고... 집이나 직장와서 기다리지도 말라고... 정말 그렇게까지 처절한 말들을 할수있을까 싶을정도로..
심한말들을 했어요...
나,, 우유부단하고 단순하지만..... 한번 아닌건 절대 아니라구...
울고불며 매달렸지만... 얼굴한번 안마주치고... 소리만 지르더군요...
나 돌아버리는꼴 볼래?
빨리 비키란말야!!
세번째 이별통보...
이번엔 맘굳게 먹었나봅니다...
느낄수 있었죠...
친구들 말 들어보면... 내게서 정을 떼려고 그런말 막했을수도 있다네요...
내가 너무 잘해줘서 다받아줘서... 그런내가 시간이 갈수록 매력이 떨어지고 식상했을수 있다 하네요...
6개월간 정말.. 남부럽지 않을정도로 하고싶은거 다하고 행복했어요..
지금현재는 어쩔지 몰라도 본인도 감정이 있는 인간인지라...
내가 얼마나 잘해줬고,, 앞으로도 그런사람 또다시 만날수 있을까?
그런생각 할거라고 믿어요... 6개월간.. 정말 그여자에게 올인했으니까요..
제생각도.. 친구들 생각도...
좀 시간을 갖고 놔두는게 현재로선 최선의 방법이에요...
그러다 내가 그리우면 다시 돌아올까요?
연락이 올까요?
연락이 오면 다시 시작하는거고, 아니면 잊는거라고....
한편으론 이런생각도 드네요...
여자가 남자에게 몸을 허락한다는거... 쉬운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엄청 보수적인 여자였거든요..
그렇다고 프리한 여자도 아닌거 같은데....
한번떠난 사람은 다시 또 떠난다고....
친구들은 그래요...그런여자는 앞으로도 또 그럴거고, 결혼해서도 장담못한다고...
혼란스럽습니다...
나... 그녀한테 내인생을 걸고, 잘해준 죄밖에 없습니다....
어떡하죠???
전처럼 잘지냈죠...
그러다 한달전 또다시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저... 태어나서 누군가에게 이렇게 잘해준적 처음입니다..
오버한다 싶을정도로... 내인생을 다바쳐서 사랑해야겠다는 신념하에... 남들이 보면 놀랠정도로...
그렇게 사랑하고 잘해줬어요.. 그녀또한 잘받아주고 저한테도 잘했구요...
내가 잘해주는거 다안대요... 하지만... 자기는 날 좋아하는지 어떤지 아직 잘 모르겠다네요...
계속 받기만 하는 자신도 싫고... 이런식으로 나가봤자 밑빠진 독에 불붓기....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네요..
그 고비도 다시 극복했어요...
다시한번만 기회를 달라... 니맘 한번 다시 돌려보겠다...
그리고 한달동안 잘지냈어요...
엊그제 친구들 앞에서 말실수를 했어요...
그게 도화선이 되긴 했지만...
갑자기 할이야기가 있다면서... 만났죠...
날앞에 두고 있는이야기 없는이야기 거침없이 쏟아내는거에요...
내가 싫다구... 전화할생각도 말고... 집이나 직장와서 기다리지도 말라고... 정말 그렇게까지 처절한 말들을 할수있을까 싶을정도로..
심한말들을 했어요...
나,, 우유부단하고 단순하지만..... 한번 아닌건 절대 아니라구...
울고불며 매달렸지만... 얼굴한번 안마주치고... 소리만 지르더군요...
나 돌아버리는꼴 볼래?
빨리 비키란말야!!
세번째 이별통보...
이번엔 맘굳게 먹었나봅니다...
느낄수 있었죠...
친구들 말 들어보면... 내게서 정을 떼려고 그런말 막했을수도 있다네요...
내가 너무 잘해줘서 다받아줘서... 그런내가 시간이 갈수록 매력이 떨어지고 식상했을수 있다 하네요...
6개월간 정말.. 남부럽지 않을정도로 하고싶은거 다하고 행복했어요..
지금현재는 어쩔지 몰라도 본인도 감정이 있는 인간인지라...
내가 얼마나 잘해줬고,, 앞으로도 그런사람 또다시 만날수 있을까?
그런생각 할거라고 믿어요... 6개월간.. 정말 그여자에게 올인했으니까요..
제생각도.. 친구들 생각도...
좀 시간을 갖고 놔두는게 현재로선 최선의 방법이에요...
그러다 내가 그리우면 다시 돌아올까요?
연락이 올까요?
연락이 오면 다시 시작하는거고, 아니면 잊는거라고....
한편으론 이런생각도 드네요...
여자가 남자에게 몸을 허락한다는거... 쉬운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엄청 보수적인 여자였거든요..
그렇다고 프리한 여자도 아닌거 같은데....
한번떠난 사람은 다시 또 떠난다고....
친구들은 그래요...그런여자는 앞으로도 또 그럴거고, 결혼해서도 장담못한다고...
혼란스럽습니다...
나... 그녀한테 내인생을 걸고, 잘해준 죄밖에 없습니다....
어떡하죠???


어떠한 이별에도 이유는 하나인거 같아요 열렬히 사랑했더라도 항상 이별할순간은 오죠
그이유는 둘중하나는 더이상 사랑하지않는거에요
그걸 인정하기 힘들겠지만 받아들이면 편해질거에요
연락 기다리지마세요 와도 받지마세요 한번떠난사람은 영영떠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