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바보같은 나 그리고 지난 5년이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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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합니다...
자기 자신은 너무나 잘하고있구 자기 자신에 말은 무조건 옳다 말하는사람
내말도 들어달라 말하면 정말 딴여자들은 안그러는데 넌 왜그러냐는 사람...
내가 5년을 넘게 만난사람입니다...
사람이 변해도 너무변해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사람은 원래 변하는거야
그런말을 아무렇지도 안게 말하는사람
자신이 힘들고 아플텐 날 찾고 일이 많아지고 사람들이 주위에 생기기 시작하면
새벽이고 뭐고 날 만나기보다 그사람들과 만나 밥을먹고 술을마시는사람
아니면 시간이 남으면 게임을 즐기는 사람 그러면서 시간나면 나한테 와달라하면 잠깐 시간나서
겜하는것도 불만이냐하는사람...
그러면서 나한테 문제가있다 막말과 차마 할수없는 말들로 사람에게 상처를 주던그사람
난 항상 나쁜여자가되고 그사람은 나한테 너무나 잘한사람이라합니다...
너무나 이기적이고 자신만아는사람 ...
첨 그사람을 만났을때 정말 아무것도 없고 직장도 없었지만 그사람 하나를 사랑했던 나인데
너무 변해가는 모습에 힘들고 아파하던 나에게 더 심한말과 내가 떠나주길 바란듯 행동을하던사람
그러다 힘든일이 생기면 날찾고 그렇게 가까워져 다시 일이풀리고 자기일이 바빠지면 나보다 주위사람과 일이
우선이던 사람 ...왜 그리변했을까요?
뻔히 보이던 거짓말들... 내가 모를줄아는지 언제나 말도 안되는말로 거짓말만하는사람
자기가 한 행동들은 잊여야하고 내가 한행동은 말하는사람...
자기가 한것을 말하면 또 과거 지겹다...
그사람이 말하는건 다들어야하는 나...그말에 토씨라도 달면 상처주는 말로 사람을 힘들게하는사람
그사람은 나와에 5년 넘는 시간은 사랑이 아니였나봅니다
그저 외로움을 많이타던 그사람에 외로움을 달래주던 나였나봅니다
내주위사람 보험전화까지 일일히 자기가 간섭하던사람 내가 그런행동을하면
의처증환자 취급을하면 욕설과 과격한행동을 보이던 그사람을
왜 힘들고 아파하며 그렇게 눈물을보이며 그사랑을 지켜갔을까요
지금은 그렇게 다른 여자들과 일에 빠져 나란사람은 벌써 잊은 그사람 미워하면서 왜 그리워할까요?
정말 나쁜사람입니다...
이젠 돈도있구 자기자신을 꾸밀줄알아 나를 만났을때보다는 여자들한테 잘하며 지내나봅니다
내생일 돈이없서 케잌하나 못사주던 사람 이젠 돈도 많이 벌어 주위여자들 생일 선물이며 밥값이며
그렇게 쓰나봅니다 ...
그렇게 새롭고 재미있어 나를 밀어내고 싶었나봅니다
술한잔도 못마셔 술자리도 술자리에서도 한잔도 안받던사람
이젠 술도 마시면 즐길줄도 알게되고 그런모습에 너무 낯설어 말을하면 그것도 맘에 안드는지 짜증만내던사람
그사람에게 나란 사람은 무엇이였을까요?
5년이란 시간이 아무렇지도 않은건지
사귀는 초반 사람을 너무힘들게하고 욕설과 험한행동에 잠도 못자고 도망치고 싶어하던 나를
한번만 용서해달라며 그렇게 매달리던사람 그사람에 잘못은 난 항상 용서해야하고
난 말한마디에도 너무나 큰잘못을 한사람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나에게 몸과 맘에 너무나 큰상처와 기억들만가득한데
그사람은 지금 생활이 너무나 즐겁나봅니다
이렇게 바보같은 내자신이 너무나 싫습니다
잊지못하는 내가 너무나 싫습니다
너무나 정말 사랑했기에~
아~ 이런게 사랑에 감정이구나란걸 느꼈던 사람이기에
너무나 아프고 힘이듭니다
정신을 차려야할텐데...내 이런모습을 아파하고 감싸주려는 사람이 있음에도 내게 그사람만 보입니다
정말 가슴이 터질꺼같아 너무너무 밉고 화가나는게 또 금방 보고싶은 생각이 드는이유는 무엇일까요?
자기자신만 아는 이기적인사람 상대방에게는 배려라는것은 하나도 없는사람
바람을 피고 딴여자와 잠자리도 하던 그사람 아무렇지도 안게 내게 거짓말을하고
눈치를 채고 그여자와 통화가 되었을때도 끝까지 미안하단 잘못했단 말한마디없이
욕만하던사람 ...그런 사람을 사랑한 내가 바보입니다
단한번도 나에게 잘못을 저지르고도 미안하다 잘못했단말은 없이 그저 욕만하고 큰소리만내던사람
나쁜사람...
정말 나쁜사람
그렇게 서로가 아파해야할 일에도 악마가되어 사람을 그렇게 힘들게하고 집에 불질러 다죽여버리겠다던사람
언제나 폭언과 폭행을 했던사람
이젠 언제 그랬냐는듯 그렇게 행동하며 살고있습니다
한사람에게는 잊을수고없는 아픈기억들만을 남겨주고 자기자신을 잘풀렸다고
그렇게 변해가고 변해 내가 떠나길 바랬나봅니다
정말 죽을때까지 잊을수없을꺼같습니다
그렇게 상처를 받았어도 내가 사랑해 5년을 곁에 머물렀기에
다른생각은 하지말자 되새겨보지만
정말 너무너무한 사람입니다
정말 잔인한사람입니다
그런사람을 잊지못하는 난 무엇일까요?


잊으시고 새 출발 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님 께서 헤어 지자고 나오면 님을 잡을것 같기도 한데
절대 잡히지 마시구 님의 다른 사랑 을 찾아 가셨으면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힘내시구 fighting 함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