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글수 8,950
정말 오랜만에 글올려봅니다~
|www.이별.com
조회수:
460,
2008.06.03 07: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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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됬네요~ 처음 이 씨제스에 발디뒨지가 벌써6년이나 지난네요!
그녀와 헤어지고 너무 아파 이곳에서 살다 싶이 했었는데~
이별에 아파하시는분 보면 저도 어느땐 같이 아파하고, 또 어느땐 위로 받으며
눈물도 참 많이도 흘렸었는데~~~
지금도 가끔은 그때 가슴아파하던 생각이 나, 찡할때가 있습니다,
어쩜 너무도 소중한 시간들이었는지도 모르겠구요, 많을걸 일어버리기도 했지만,그때
또한 많을걸 배우고 간직하게 됬는지도 모르겠어요~
전 5년을 사귀던 여친과 헤어졌었요~~
정말 처음 본순간부터 죽을만큼 사랑했었고요,
그런데 사랑이란것이 시간이 너무 많이 흐르면 약간은 변화는게 사실이잖아요,
저희도 그런 시기에 서로 가슴에 상처만 남기고 이별하게 되었지요.
많을 시간을 방황했어요, 참 많이도 울어봤고, 참 많이도 원망해보기도 하고,
근데도 제 마음에서 사라지지가 않더라고요,
처음엔 1년만 참으면 결론을 낼수 있을거란 생각으로 살았고,
그다음해엔 아직 아쉬음일거란 생각으로 버텼죠,
한번도 이 작은가슴에서 그사람을 놓아본적이 없었습니다,
볼순없어도 언제나 마음만큼은 그사람곁에 있다고 생각하면 살았죠!
이런맘 하늘이 알아주었나, 그 사랑했던,내 작은가슴에 언제나 함께였던 그녀를 다시 만나게되었죠!
5년을 같이 사랑했었고,5년을 또 사랑하지만 헤어져 기다렸습니다,이젠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제사랑 손 놓지 않을겄입니다, 두번다시는 이 사랑하는사람과 이별하지 않을겄입니다!
씨제스님들 고맙고, 감사해요.
사랑, 어쩜 죽을만큼 해볼만한것같단 생각 잠시나마 해봅니다.
힘네시고, 아파도 사랑이었고, 행복해도 사랑이라고 말해보고 싶네요!
작지만 제글이 조금이나마 힘을 줄수있다면 좋겠네요~~ ^^
그녀와 헤어지고 너무 아파 이곳에서 살다 싶이 했었는데~
이별에 아파하시는분 보면 저도 어느땐 같이 아파하고, 또 어느땐 위로 받으며
눈물도 참 많이도 흘렸었는데~~~
지금도 가끔은 그때 가슴아파하던 생각이 나, 찡할때가 있습니다,
어쩜 너무도 소중한 시간들이었는지도 모르겠구요, 많을걸 일어버리기도 했지만,그때
또한 많을걸 배우고 간직하게 됬는지도 모르겠어요~
전 5년을 사귀던 여친과 헤어졌었요~~
정말 처음 본순간부터 죽을만큼 사랑했었고요,
그런데 사랑이란것이 시간이 너무 많이 흐르면 약간은 변화는게 사실이잖아요,
저희도 그런 시기에 서로 가슴에 상처만 남기고 이별하게 되었지요.
많을 시간을 방황했어요, 참 많이도 울어봤고, 참 많이도 원망해보기도 하고,
근데도 제 마음에서 사라지지가 않더라고요,
처음엔 1년만 참으면 결론을 낼수 있을거란 생각으로 살았고,
그다음해엔 아직 아쉬음일거란 생각으로 버텼죠,
한번도 이 작은가슴에서 그사람을 놓아본적이 없었습니다,
볼순없어도 언제나 마음만큼은 그사람곁에 있다고 생각하면 살았죠!
이런맘 하늘이 알아주었나, 그 사랑했던,내 작은가슴에 언제나 함께였던 그녀를 다시 만나게되었죠!
5년을 같이 사랑했었고,5년을 또 사랑하지만 헤어져 기다렸습니다,이젠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제사랑 손 놓지 않을겄입니다, 두번다시는 이 사랑하는사람과 이별하지 않을겄입니다!
씨제스님들 고맙고, 감사해요.
사랑, 어쩜 죽을만큼 해볼만한것같단 생각 잠시나마 해봅니다.
힘네시고, 아파도 사랑이었고, 행복해도 사랑이라고 말해보고 싶네요!
작지만 제글이 조금이나마 힘을 줄수있다면 좋겠네요~~ ^^


어머~ 상처 투성이님...
축하 드립니다..
많이 아파한 시간과 시간에 흐름에 사랑에도 많이 성숙해 지셨을 겁니다.
서로의 분신이 되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해 가면서 이쁜 사랑 더 크게 키우세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 아마도 저는 이곳 귀신이 되려나 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