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사랑했던 사람
남자가 첫사랑을 못잊는다는 말을 믿지 않는 저였습니다.
언젠간 잊혀 지겠지
언젠가 지워 내겠지
오랜 시간이 흐른듯합니다
결심 결심 약속 수많은 반복속에도 전 누구보다 그녀 생각을 먼저하고
힘들이 어려운일 아픈일이 생기면
그녀 이름을 되세기고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나만 물어볼게요
왜 계속 난 이자리에만 머물러 있나요
당신은 점점 나아가며 좋은사람과 행복한데
나는 왜 이자리에서 당신을 추억하며 기다리고 기다리나요
힘이 들어요
지친다구요
울 힘조차는 이젠 없어요
내가 지은 죄가 그렇게 컷다면
그죄는 제가 당신을 사랑한 죄밖에 없어요
왜 그런 나에게...
그래서 오늘은 마음을 굳게 먹기로 했습니다..
저도 행복해 져보렵니다.
당신이 웃고 행복해하는거 이젠 기쁘지않아요
당신은 제 생각은 안할테니까요
첫사랑 참 잔인하네요...
다신 당신의 흔적을 되네이고 돌이킬 생각 안하겠습니다
제가 굳게 결심하겠습니다.
당신은... 이제 나가주세요 부탁합니다.
약속 지키게 도와주세요
저도 이젠 행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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