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을 함깨 살아온 그녀
몇번의 외도를 참아 넘겼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번에도 또 ........
그러나 또 용서하고 괴로워도 살고자 했는데
떠나더군요 냉정하게 다른 남자에게로
외도의 사실을 알고 있는걸 알면서도

 한편으로 잘해주지 못해 내가 실수해서 벌어진 일이라
생각하고 메달려 보았지만 정말 냉정하게 돌아서네요
그런데 다른 남자와의 애정행각을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도는 기분
참담한 마음에 잠못들고 일도 엉망이 되더군요
계획한 인생의 설계가 모조리 깨지고
원망도 했다가 자책도 했다가
술로 지새우는 날이 길어지고 또 화가나고
지겹습니다.
이러는 현실이 이러는 내모습이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