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글수 8,859
제얘기좀..
조회수:
215,
2008.03.20 21: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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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후 5개월이 지났네요.
저는 삼십대 초반인 남자이고 그녀는 2살이 많아요.
그녀를 만나기 전에 만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2년전 연말에 헤어졌구요..
제상황이 힘들때라 많이 힘들더군요..
그후 2달정도 후에 그녀를 만났습니다.
단아한 외모와 생각이 올 곧은 매우 멋진여자였어요..
많이 힘들던 절 옆에서 챙겨주고 많이 위해주고 사랑해 주었어요
근데, 제가 너무 미련해서 전 여자를 완전히 잊지못한 상태에서
그녈 계속 만났습니다.
좋고 설레던 순간들도 많았지만 그녀에게 상처도 많이 주었어요...
지금 무척이나 후회하지만..
작년 10월에 헤어졌네요..
그녀는 지방으로 내려가구요.
전 그후 계속 연락을 했습니다.
그녀가 내려간 후 며칠 안지나서 정말 많이 깨달았어요..
왜 이리도 미련한지..곁에있을때 몰랐던 제가 많이 미웠어요..
그후 꾸준히 전화를 했습니다.
3,4일에 한번정도.. 전화는 계속 받아주었지만
받은 상처가 많이 아픈지 눈물을 흘릴때가 많았어요
지금까지도요..
그녀는 아직 제가 좋다고 합니다.
전 그녀가 내려간 지 한번도 그녈 잊어본적이 없구요..
제가 이렇게 매달릴 주제는 안되지만
제게 한번만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녈 많이 행복하게 해주고 싶네요..
그저께 전화통화를 하면서 만나면서 즐거웠던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녁때, 그녀에게서 울면서 전화가 왔더군요..
즐거웠던 기억만 생각하려니 너무 힘이든다고,
전 정말 무척 많이 그녈 사랑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절 좋아하지만 만나고 싶진 않다고 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명한 분들의 조언 부탁드릴께요..
저는 삼십대 초반인 남자이고 그녀는 2살이 많아요.
그녀를 만나기 전에 만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2년전 연말에 헤어졌구요..
제상황이 힘들때라 많이 힘들더군요..
그후 2달정도 후에 그녀를 만났습니다.
단아한 외모와 생각이 올 곧은 매우 멋진여자였어요..
많이 힘들던 절 옆에서 챙겨주고 많이 위해주고 사랑해 주었어요
근데, 제가 너무 미련해서 전 여자를 완전히 잊지못한 상태에서
그녈 계속 만났습니다.
좋고 설레던 순간들도 많았지만 그녀에게 상처도 많이 주었어요...
지금 무척이나 후회하지만..
작년 10월에 헤어졌네요..
그녀는 지방으로 내려가구요.
전 그후 계속 연락을 했습니다.
그녀가 내려간 후 며칠 안지나서 정말 많이 깨달았어요..
왜 이리도 미련한지..곁에있을때 몰랐던 제가 많이 미웠어요..
그후 꾸준히 전화를 했습니다.
3,4일에 한번정도.. 전화는 계속 받아주었지만
받은 상처가 많이 아픈지 눈물을 흘릴때가 많았어요
지금까지도요..
그녀는 아직 제가 좋다고 합니다.
전 그녀가 내려간 지 한번도 그녈 잊어본적이 없구요..
제가 이렇게 매달릴 주제는 안되지만
제게 한번만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녈 많이 행복하게 해주고 싶네요..
그저께 전화통화를 하면서 만나면서 즐거웠던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녁때, 그녀에게서 울면서 전화가 왔더군요..
즐거웠던 기억만 생각하려니 너무 힘이든다고,
전 정말 무척 많이 그녈 사랑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절 좋아하지만 만나고 싶진 않다고 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명한 분들의 조언 부탁드릴께요..
2008.03.26 10:17:46
그녀에게 긴 시간 조금씩 상처를 주었듯이, 역시 긴 시간 조금씩 믿음을 주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좋은데 만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하는 것은 님에게 또 같은 상처를 받을까 두려워서이지 않을까요?
2008.04.03 08:01:09
꼭 읽어주세요.4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전28.남친은27)아빠돌아가시구 1년뒤에 힘든시기에 만난거죠.4년동안 싸우기만하면 전 꺼지라구 욕을해데구 걸핏하면 그만 만나자구 하구.지금 생각하면 똘아이같아요.남친 엄마가 암에걸리셔서 남친 집도어려워지구.남친도 많이힘들어했죠.저한테 봐달라.기대게해달라고 손을내밀었는데도 전 남친을 너무도 믿었기에 혼자잘이겨내겠지했어요.그러던어느날 저나해서 뭐하냐고 하길래 친구내서 놀아 하니까 (남친오피스텔.집)우리집엔 않오구 친구내 맨날가서 노냐?? 그래서 싸우게됬죠. 그러던이 그만만나자는 거예요.이상해서 그다음날 세벽에 자고있는줄알면서 가서 핸드폰을보니까 여자한테문자가 와있는예요.``자기야 일해?? 마누라도 열심히 일한다구`` 4년동안 저 빡에모르던 애가...전 몸이 사시나무 떨듯이 떨며 깨웠죠.뭐냐구 바람피냐구 하니까 2달만났다고. 하며 갑자기 핸드폰을 뿌셔버리는거예요.그래서 제핸드 폰으로 그여자에게 저나를해서 바꿔줬습니다.여자친구있었다고...하라고햇더니 말을 못합니다.그리구 집으로와서 연락을 끊고(제 핸펀번 바껐어요)15일이지나도 궁금하고 답답하더라고요,그래서 남친한테저나해서 니가올래??내가갈까 하니까 일하다말고(KBS방송국에서FD) 왔더라고요.보자마자 둘이 안고 울었습니다.남친이 잘못했다구 하더라구여.그래서 봐주기로 했습니다.제가 챙겨주지못해서 이렇게된거라 생각을해서.오늘 일끝나고 올때 정리하구 집으로와.기다리구있을께 했더니 아랐다고 하면서 갔는데 3시간있다저나 해서 하는말 바람핀 여자애가 임신을 했다며 정리가 않된다고 하며. 울면서 저한테 미안하다구 하더라구여.남친은 당황하구.떨리는목소리였습니다.그래서 제가 방송국으로가서 처음이구 하니가 기다릴테니까정리해 라고하면 뭐하는애야??물어보니 ``아빠셋 엄마하나``같은프로를 하는 의상팀여자(26) 라고하는데.더황당했죠.여자애가 애까지 않띤다고 했다내요 그래서 그럼 우리혼인신고 해놓고.그여자 애가 강하게 나오면 나혼인신고는되있어!!라고 말하라고떠 봤더니 그렇게 하겠다는거예요. 그러면 서 신분증을 주면서 니가 내일가서 하고와 이러더라고여.그러면서 그여자애 가 어디가 좋디 ??하니까 저보구 너보다 못해.방송국에서 일하는애들 다그렇지뭐!!이러더라구여.그여자애 한테 정이 않간다구 하더라고요.그리구 집에와서 자구일어나니 어제내가 미쳤었나봐~~이런생각이 들더라구여.그래서 못기다리겠구 잘지내라구 문자를보냈더니.난 너거 이럴줄알았다면서 너두 좋은 남자만나서 행복하라고 하더군요. 기다리는게 바보아닌가요??그리구 남친이 찐자정리를하고 올라구 했을까요?? 같은미니시리즈 를하면 12시간 이상을같이있는데 어떻게 믿을수가 있겠습니까?? 프로가 5워22일날 끝나는데 족히 2달을 그여자하고 같이일하고 얼굴을 본다는말인데.정리가 되겠냐고요??남친말은 애띠고나서 좀있다가 고투리잡아서 끝낸다고 했는데 믿을수 없더라고요?? 어떻게 생각들하십니까?? 전 힘들지만 다시보고싶지 않습니다.


다시 만나세요. 천천히... 천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