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처음 이곳을 찾았었는데...

 다시 들러지네...

이 싸이트 이름도 희미해져 가는데...

또 이곳을 어쩌다 어쩌다 다시 오게 되었어,,


휴~~~~우 ,,,,

아직도 예전 글들을 보고 또 눈물이 흐를줄이야....

덤덤한 마음으로 다시 들러봤는데...

또 흐르네... 신기하기도 하고,,,  내 자신스스로가 안쓰럽기도하고,,,

정말 ..... 죽을때 까지 못잊을수도,,, 그때까지도,,, 어쩜 정말 그때 까지도

못잊고 아파할지도.....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