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어느덧 나이도 제법먹어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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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있을까요?? 그사람은,,,, 아직도 잊지못하고 생각하면 할수록 가슴 아픈 내사랑 L.S.J ..

먹어가는 나이 만큼 추억에대한 기억도 희미해졌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시간이 약이라고 했나요??

 
그 견뎌가는 시간이 제게는 독이 되었습니다..

사랑따윈 믿지 않게 되었고.... 하기도 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나약하게 그사람이 만들어 버렸습니다...

나는 그런사람 만들어 놓아 버리고 .. 그사람은 다른사랑을 하고 있겠죠,,, 참 불공평합니다..

더 사랑한 사람이 더 고통받고 힘들어해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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