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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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은 싫은데... 어쩔 수 없나봐요..
|www.이별.com
조회수:
353,
2008.02.07 20: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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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을 사랑하다가...
그간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았죠..
다른 여자랑... 일이 터진걸 참을 수가 없이 마음이 너무 아파서
도저히 그 사람 얼굴을 볼 자신이 없어서
힘들게 헤어짐을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그 사람은 반성한다며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거라고 절 온힘을 다해 붙잡았죠..
사실은 그 말이 듣고 싶었어요.
다신 안그러겠다는 말, 잘못했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그 말을 믿어보고 싶어서..
다시 받아 주곤 했지요..
아무일 없을 때는 우린 너무 행복했어요...
다른 사람들이 봐서도 부러워 할만큼..
그 사람 부모님이나
저희 부모님이나..
오래 사귄다고 대견해 하실만큼...
그런데 그 사람은 정말 혼자서 많이 힘들어 했나봐요..
뭐가 그렇게 힘들었는지..
그렇게 저 모르게 힘들어 할 때,
직장 동료 (연상인 여자) 가 많이 대쉬를 했나보더라고요..
비참합니다..
저는 지금 비참하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힘들다고 헤어지자는 그...
여자 생긴거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더니..
결국은 이렇게 되네요..
저는 헤어짐을 받아 들일 수가 없네요..
그 사람 아니면 안돼거든요..
저한테 잘해줄 자신이 없고. 그럴 마음도 생기기 않는다는
그 사람 앞에서
그저 울며 헤어지기 싫다고 하는 것 밖에는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합니다....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이제껏 그런거 용서해주지도 못했을꺼에요...
기다리면 돌아 올까요...
남들은 집착이고 미련이라는데..
아니에요.. 저한테는 사랑이에요..
정말 간절한 사랑이에요...
그 사람이 제 전부입니다...
제 세상 그 자체입니다...
오늘도 그 사람이 돌아오길 기도하면서..
눈물로 하루를 보냅니다..
---------------------------------
운수오빠... 나 오빠 정말 많이 사랑해..
제발 제자리로 돌아와줘..
나는 항상 그 자리에 있어..
하나님.. 부처님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 전부인 그 사람 가고 나면 저한테는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의미가 없어요..
제발 저 살려 주세요..
살게 해 주세요...
그간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았죠..
다른 여자랑... 일이 터진걸 참을 수가 없이 마음이 너무 아파서
도저히 그 사람 얼굴을 볼 자신이 없어서
힘들게 헤어짐을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그 사람은 반성한다며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거라고 절 온힘을 다해 붙잡았죠..
사실은 그 말이 듣고 싶었어요.
다신 안그러겠다는 말, 잘못했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그 말을 믿어보고 싶어서..
다시 받아 주곤 했지요..
아무일 없을 때는 우린 너무 행복했어요...
다른 사람들이 봐서도 부러워 할만큼..
그 사람 부모님이나
저희 부모님이나..
오래 사귄다고 대견해 하실만큼...
그런데 그 사람은 정말 혼자서 많이 힘들어 했나봐요..
뭐가 그렇게 힘들었는지..
그렇게 저 모르게 힘들어 할 때,
직장 동료 (연상인 여자) 가 많이 대쉬를 했나보더라고요..
비참합니다..
저는 지금 비참하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힘들다고 헤어지자는 그...
여자 생긴거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더니..
결국은 이렇게 되네요..
저는 헤어짐을 받아 들일 수가 없네요..
그 사람 아니면 안돼거든요..
저한테 잘해줄 자신이 없고. 그럴 마음도 생기기 않는다는
그 사람 앞에서
그저 울며 헤어지기 싫다고 하는 것 밖에는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합니다....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합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이제껏 그런거 용서해주지도 못했을꺼에요...
기다리면 돌아 올까요...
남들은 집착이고 미련이라는데..
아니에요.. 저한테는 사랑이에요..
정말 간절한 사랑이에요...
그 사람이 제 전부입니다...
제 세상 그 자체입니다...
오늘도 그 사람이 돌아오길 기도하면서..
눈물로 하루를 보냅니다..
---------------------------------
운수오빠... 나 오빠 정말 많이 사랑해..
제발 제자리로 돌아와줘..
나는 항상 그 자리에 있어..
하나님.. 부처님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 전부인 그 사람 가고 나면 저한테는 정말 아무것도 없어요.
의미가 없어요..
제발 저 살려 주세요..
살게 해 주세요...


정말 안타깝내요... 꼭 잘 이겨내 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