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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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잊고싶다.
|이별 후에..
조회수:
542,
추천수:
7,
2007.12.30 2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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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간다 또 올한해도 지나간다.
삶인란... 목숨이란.. 내 맘대로 되는것이 아니다..
요즘은 삶의 끈을 놓아버리고싶다. 차라리 그때 갔어야 했는데,,
하면서 날 질책한다.. 처음엔 너무 당황스러워서 경황이 없었고,,
현실을 실감했을땐.. 이미 술로 아니,, 가식으로 인생을 버텨온거 같다
난.. 오래 사귀어온.. 내 반려자가 될거라고 믿었던,, 그를 황당하게 잃었다.
그는 내게 아무런 말도.. 남기지 않은체 행복하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
웃기지도 않아... 나쁜 자식.. 이제서야 그를 욕한다... 사년여 시간이 흘러간다.
견딜것만 같았는데.. 잊을수 있을거 같았는데,, 난 현실에서 내 상처를 치유할수도 잊을수도 없다... 이게 나의 한계인거 같다...
내가 그토록 무슨 죄를 지었을까.. 왜 내게 신은 그런 힘든 시련을 주셨을까?
그렇게 죽고 못살거 같이,, 나를 언제까지라도 지켜준다고 하더니 이렇게
내 뒤통수를 칠줄이이야...
세상에 칼로 사람을 찌르지 않아도 살인자가 될수있다.. 그게 바로 나다
전화통화를 다툼을 했는데,,, 그가 날 떠날줄 몰랐다,.,
아무도 아니 내앞에선 내탓이 아니라고 하지만 난.. 너무충격적이다.
내가 왜 지금까지 버텨왔는지.. 가식으로 삶을 살기엔... 아니 행복하지도 않으면서 남들앞에 당당하게 보이려하는 내가 바보같고 안타깝다..
요즘 들어 우울증이 온거 같다.. 다 포기하고싶은 마음이 더 크다
가족에게 상처주지 않기 위해 여기까지 왔는데... 부쩍 슬프고 우울하고..
자꾸 눈물이 난다... 이젠 그가 미워지려한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지
나에게 왜이런 숙제를 준건지 묻고싶다... 나쁜사람.
삶인란... 목숨이란.. 내 맘대로 되는것이 아니다..
요즘은 삶의 끈을 놓아버리고싶다. 차라리 그때 갔어야 했는데,,
하면서 날 질책한다.. 처음엔 너무 당황스러워서 경황이 없었고,,
현실을 실감했을땐.. 이미 술로 아니,, 가식으로 인생을 버텨온거 같다
난.. 오래 사귀어온.. 내 반려자가 될거라고 믿었던,, 그를 황당하게 잃었다.
그는 내게 아무런 말도.. 남기지 않은체 행복하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
웃기지도 않아... 나쁜 자식.. 이제서야 그를 욕한다... 사년여 시간이 흘러간다.
견딜것만 같았는데.. 잊을수 있을거 같았는데,, 난 현실에서 내 상처를 치유할수도 잊을수도 없다... 이게 나의 한계인거 같다...
내가 그토록 무슨 죄를 지었을까.. 왜 내게 신은 그런 힘든 시련을 주셨을까?
그렇게 죽고 못살거 같이,, 나를 언제까지라도 지켜준다고 하더니 이렇게
내 뒤통수를 칠줄이이야...
세상에 칼로 사람을 찌르지 않아도 살인자가 될수있다.. 그게 바로 나다
전화통화를 다툼을 했는데,,, 그가 날 떠날줄 몰랐다,.,
아무도 아니 내앞에선 내탓이 아니라고 하지만 난.. 너무충격적이다.
내가 왜 지금까지 버텨왔는지.. 가식으로 삶을 살기엔... 아니 행복하지도 않으면서 남들앞에 당당하게 보이려하는 내가 바보같고 안타깝다..
요즘 들어 우울증이 온거 같다.. 다 포기하고싶은 마음이 더 크다
가족에게 상처주지 않기 위해 여기까지 왔는데... 부쩍 슬프고 우울하고..
자꾸 눈물이 난다... 이젠 그가 미워지려한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지
나에게 왜이런 숙제를 준건지 묻고싶다... 나쁜사람.


힘내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