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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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아직도 그녀를....
|이별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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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추천수:
17,
2007.12.19 01: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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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6년을 함께 했어요
어느새 내 삶은 그녀를 빼곤 설명할 수 없을 지경이죠
그런데 올 3월 그녀와 이별을 했죠
이별 그거 별거 아니더군요
한순간의 말다툼이 7년 가까운 그녀와의 생활을 무너뜨렸네요
이별 후 전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 술에 의지했고 내인생은
암울 한 날의 연속이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그녀에게 전화를 받았어요
눈물을 펑펑흘리며 저에게 말했죠
그녀 또한 날 그리워 하며 힘들었다구요
그래서 전 그녀에게 약속했죠 다시 당신을 데려오겠다고
그렇게 저흰 다시 만날 날 만을 기다리며
서로의 자리를 지켰어요
그런데 몆달전부터 그녀는 내 전화를 피하는 거예요
그래도 전 그녀를 믿었기에 힘들어서 그런거라
생각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마 이별을 직감하고도 인정하기
힘들어서 였을겁니다.
그리곤 그녀는 저에게 마지막 전화를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다시 연락 못한다고
이젠 연락 할 수 없다고
난
왜 그러느냐고
내가 뭘 잘못했냐고
다시 한번만 생각해 주라고
미안하다고 제발 제발 ......
그렇게라도 그녀를 잡고 싶었는데 그런데
그런데 그녀는 내말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끊어 버렸어요
뚜뚜 하는 통화음만 ..............
ㅜㅜ 넘 넘 힘들었죠
끊고 바로 전화 했지만 전화기를 꺼놓은 상태고
그담날 전화 했지만
없는 전화 번호라고.............
난 정말 내년 5월 다시만날 그날 만을 생각하면서
하루 하루 힘들어도 참고 또 참고 그렇게 버텼는데
이제 지금 일상 그리고 일들에 아무 의미가
없어져 버렸네요
난 잘모르겠어요 뭐 때문에 그녀가 그런결정을 했을까요?
좋은 사람이 생겨서 그사람때문에?
절교를 말하기 전날 까지 보고싶다고 울며
전화 통화 했었는데 말이죠
이제 여자들을 믿을 수 없을거 같네요
며칠전엔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와서 울기만 하고 끊어버렸어요
그녀의 전화인줄 알았지만
그녀의 숨소리라도 좀더 듣고싶어
모른채 숨죽였죠 혹 내가 무슨 말이라도 함
끊어버릴까봐
난 참 바보같죠
또 어제는 이메일로
"오빠한테 돌아가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미안해"
라고 편지가 왔네요
이건 어떤 의미죠
난 넘 힘들어 죽을거 같아요
그녀와 헤어지고나서 넘 넘 힘들어서
오죽하면 장기기증서약서 까지 작성했죠
넘넘 하루 하루가 힘드네요
잊어야 하는데 보란듯이 잘살야하는데
나를 이렇게 흔드는 그녀
무슨 뜻일까요
난 지금도 다시 돌아와만 준다면
아무일 없는듯
그렇게 살고 싶은데..........
6년을 함께 했어요
어느새 내 삶은 그녀를 빼곤 설명할 수 없을 지경이죠
그런데 올 3월 그녀와 이별을 했죠
이별 그거 별거 아니더군요
한순간의 말다툼이 7년 가까운 그녀와의 생활을 무너뜨렸네요
이별 후 전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 술에 의지했고 내인생은
암울 한 날의 연속이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그녀에게 전화를 받았어요
눈물을 펑펑흘리며 저에게 말했죠
그녀 또한 날 그리워 하며 힘들었다구요
그래서 전 그녀에게 약속했죠 다시 당신을 데려오겠다고
그렇게 저흰 다시 만날 날 만을 기다리며
서로의 자리를 지켰어요
그런데 몆달전부터 그녀는 내 전화를 피하는 거예요
그래도 전 그녀를 믿었기에 힘들어서 그런거라
생각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마 이별을 직감하고도 인정하기
힘들어서 였을겁니다.
그리곤 그녀는 저에게 마지막 전화를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다시 연락 못한다고
이젠 연락 할 수 없다고
난
왜 그러느냐고
내가 뭘 잘못했냐고
다시 한번만 생각해 주라고
미안하다고 제발 제발 ......
그렇게라도 그녀를 잡고 싶었는데 그런데
그런데 그녀는 내말을 끝까지 듣지도 않고 끊어 버렸어요
뚜뚜 하는 통화음만 ..............
ㅜㅜ 넘 넘 힘들었죠
끊고 바로 전화 했지만 전화기를 꺼놓은 상태고
그담날 전화 했지만
없는 전화 번호라고.............
난 정말 내년 5월 다시만날 그날 만을 생각하면서
하루 하루 힘들어도 참고 또 참고 그렇게 버텼는데
이제 지금 일상 그리고 일들에 아무 의미가
없어져 버렸네요
난 잘모르겠어요 뭐 때문에 그녀가 그런결정을 했을까요?
좋은 사람이 생겨서 그사람때문에?
절교를 말하기 전날 까지 보고싶다고 울며
전화 통화 했었는데 말이죠
이제 여자들을 믿을 수 없을거 같네요
며칠전엔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와서 울기만 하고 끊어버렸어요
그녀의 전화인줄 알았지만
그녀의 숨소리라도 좀더 듣고싶어
모른채 숨죽였죠 혹 내가 무슨 말이라도 함
끊어버릴까봐
난 참 바보같죠
또 어제는 이메일로
"오빠한테 돌아가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미안해"
라고 편지가 왔네요
이건 어떤 의미죠
난 넘 힘들어 죽을거 같아요
그녀와 헤어지고나서 넘 넘 힘들어서
오죽하면 장기기증서약서 까지 작성했죠
넘넘 하루 하루가 힘드네요
잊어야 하는데 보란듯이 잘살야하는데
나를 이렇게 흔드는 그녀
무슨 뜻일까요
난 지금도 다시 돌아와만 준다면
아무일 없는듯
그렇게 살고 싶은데..........


진짜 그녀가 운명의 여자인지 아닌지. 사랑에도 객관적이여야 할 시기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헤어진지 2주째 다시 그녀를 만나보려고 합니다. 저와 헤어진 그녀는 전화해도 받으니까. 일단 님도 그렇게 객관적으로 접근해 보세요 전화 통회 되는날은 아마 밥이 넘어 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