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글수 8,881
슬프네요...
|www.이별.com
조회수:
732,
추천수:
15,
2007.11.11 02: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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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장친한친구와 술을 한잔 마셨습니다.
너무 지치고 힘든 마음에 마니 취하게 되었죠
헤어진지 2달.....이제는 그녀 생각에 힘들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못하더군요..
술에 힘을 빌어 그녀한테 전화했죠....매번 받지 않는 전화이지만
오늘따라 너무나 하고 싶더군요
남자가 받더군요....
전 누구세요? 라고 했지요..그러니 그사람이 그런 그쪽은 누구시냐고
되묻길래 전 그녀의 전 남자친구라 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저는 지금
그녀의 남자친구라며 대답하더군요
머랄까...정말 남자친구라면 상관이 없겠지만....그남자의 음성은
우리 또래의 목소리는 아니더군요...(제 나이25살입니다)
머 전자든 후자든 저에게 있어 둘다 좋은 건 아니지만
단 한가지를 느끼게 되더군요
나보다 더 소중한것은 없다는거...
그래도 너무나 슬프네요...가슴이 찢어질만큼...
너무 지치고 힘든 마음에 마니 취하게 되었죠
헤어진지 2달.....이제는 그녀 생각에 힘들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못하더군요..
술에 힘을 빌어 그녀한테 전화했죠....매번 받지 않는 전화이지만
오늘따라 너무나 하고 싶더군요
남자가 받더군요....
전 누구세요? 라고 했지요..그러니 그사람이 그런 그쪽은 누구시냐고
되묻길래 전 그녀의 전 남자친구라 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저는 지금
그녀의 남자친구라며 대답하더군요
머랄까...정말 남자친구라면 상관이 없겠지만....그남자의 음성은
우리 또래의 목소리는 아니더군요...(제 나이25살입니다)
머 전자든 후자든 저에게 있어 둘다 좋은 건 아니지만
단 한가지를 느끼게 되더군요
나보다 더 소중한것은 없다는거...
그래도 너무나 슬프네요...가슴이 찢어질만큼...
2007.11.15 01:22:02
이런 시기가 조금 더 지나면, 통화키만 쳐다보게되더라고요!
번호는 눌었지만,통화키만~~ 어느땐 30분 이상 쳐다볼때도 있구요! ㅠㅠ
어쩜 조금만 더 아파하시면 결론지울수도 있겠다 생각드네요!
아픔님 힘네시고요~~
평생님 잘있으시죠?
번호는 눌었지만,통화키만~~ 어느땐 30분 이상 쳐다볼때도 있구요! ㅠㅠ
어쩜 조금만 더 아파하시면 결론지울수도 있겠다 생각드네요!
아픔님 힘네시고요~~
평생님 잘있으시죠?


다른사람에게 위로도 해주며..그렇게 그렇게 잊혀져...
가는건데.... 그게 정말 힘들죠...누구보다도 더 잘압니다
하루에 열두번은 핸드폰 보지요..그 좋았던 추억들때문에 더욱
괴롭구요... 전화하지마세요 꾹~참아보세요... 가슴만 아플겁니다
전화하면.....그렇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