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입에서나당신좋아해.그래두난당신좋아할수가없네요.
아직 그사람정리못하고돌아섰는데....
잊을게요..나아픔만큼당신아퍼했는지...........
나슬픈만큼울었는지...........
그건모르지만 나당신미워한적한번없습니다.
요번12월달 헤어진지 반되는달입니다.
그때모든거잊을게요.....무척당신보고싶습니다....
당신행복하라는생각 다거짓말이었습니다...........당신지금도많이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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