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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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 잊엇다 생각했는데...
|www.이별.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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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추천수:
16,
2007.11.01 00: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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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잊었다 생각햇는데....왜 눈물이 나는 걸까요?
정말 화가 나서 미치겠습니다.
눈물 더이상 흘리고 싶지 않습니다.
고장난 수돗꼭지도 아니고 아직도 이렇게 하루에도 몇번씩 눈물이 나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느 노래 가사말처럼....
천년 같은 긴 기다림도 그댈 보는 게 좋고 오지 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기다리다 잠든다는.....
저 이렇게 살아 볼려고 했습니다. 오지 않더라도 그냥 잊지 않고
그저 기다리다가 지쳐서 잠들며 이렇게 살아 볼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정말 바보같지만 그래도 기다리는게 더 행복하다고 느끼기에...
얼마나 눈물을 흘려야 눈물이 매마를까요?
이젠 돌아오라느니 그런생각 조차 들지 않습니다.. 그저 그냥 그녈 생각하며
기다리는 것이 제 삶이 되어 버렸는데...너무 힘듭니다..
어느분의 말처럼 비록 사랑을 못하게 될지라도 가슴이 없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화가 나서 미치겠습니다.
눈물 더이상 흘리고 싶지 않습니다.
고장난 수돗꼭지도 아니고 아직도 이렇게 하루에도 몇번씩 눈물이 나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느 노래 가사말처럼....
천년 같은 긴 기다림도 그댈 보는 게 좋고 오지 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기다리다 잠든다는.....
저 이렇게 살아 볼려고 했습니다. 오지 않더라도 그냥 잊지 않고
그저 기다리다가 지쳐서 잠들며 이렇게 살아 볼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정말 바보같지만 그래도 기다리는게 더 행복하다고 느끼기에...
얼마나 눈물을 흘려야 눈물이 매마를까요?
이젠 돌아오라느니 그런생각 조차 들지 않습니다.. 그저 그냥 그녈 생각하며
기다리는 것이 제 삶이 되어 버렸는데...너무 힘듭니다..
어느분의 말처럼 비록 사랑을 못하게 될지라도 가슴이 없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힘들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