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글수 8,881
왜 그러는지
|이별 후에..
조회수:
586,
추천수:
15,
2007.10.31 16: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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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알수없는 번호로 어떤때는 하루에 수도 없이 전화가 오고
어떤날은 그렇게 하루이틀 아무연락이없는 그사람
다시는 전화를 받지말아야지했다가 혹시나 걱정하지않을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으로 그사람전화를 그렇게 아무렇지않게 받습니다
도대체 무얼 어쩔려는생각인지... 다신 전화안한다고 너도 전화하지말란말에
내가 미쳤냐?전화 안해... 그러다 언제 그런말을 했냐는듯 뜬금없이
그렇게 전화하는 사람 다른사람을 만나면서도 가끔씩 내게 미안한 생각이
들어 그렇게 쌩뚱맞은 전화를 하나 봅니다
그렇게 다른 새로운사람들과 생활이 적응되고 재미있고 즐겁나봅니다
첨 그와나도 그랬겠죠?첨엔 서로 말한마디에 즐겁고 행복하고
그랬을겁니다.
난 6년이지난 지금도 한결같지만 그는 달라
그렇게 다른사람을 택했나봐요~
그냥 그사람 전화도 뭐도 이젠 다 무시해야겠죠?
어떤날은 그렇게 하루이틀 아무연락이없는 그사람
다시는 전화를 받지말아야지했다가 혹시나 걱정하지않을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으로 그사람전화를 그렇게 아무렇지않게 받습니다
도대체 무얼 어쩔려는생각인지... 다신 전화안한다고 너도 전화하지말란말에
내가 미쳤냐?전화 안해... 그러다 언제 그런말을 했냐는듯 뜬금없이
그렇게 전화하는 사람 다른사람을 만나면서도 가끔씩 내게 미안한 생각이
들어 그렇게 쌩뚱맞은 전화를 하나 봅니다
그렇게 다른 새로운사람들과 생활이 적응되고 재미있고 즐겁나봅니다
첨 그와나도 그랬겠죠?첨엔 서로 말한마디에 즐겁고 행복하고
그랬을겁니다.
난 6년이지난 지금도 한결같지만 그는 달라
그렇게 다른사람을 택했나봐요~
그냥 그사람 전화도 뭐도 이젠 다 무시해야겠죠?
2007.11.01 14:35:22
원래 사람은...어려움을 격을땐..고립된 생각을 하기 마련이죠
님은 지금 너무낟 고립된 상태여서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할
겨를조차 없는것 같네요...님... 님도 사랑받을수있어요^^ 왜 없겠어요... 지금 헤어진 분과도 첨에 그렇게 만났듯이..또 그런일이
없으리란 법이 어딧겠어요^^ 님은 분명히 사랑받을 거에요
힘내세요^^ 저두 이제 헤어진지 2주 지낫지만...여기 들어오고
많이 좋아졌어요...자주들러서 공유하자고요^^
님은 지금 너무낟 고립된 상태여서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할
겨를조차 없는것 같네요...님... 님도 사랑받을수있어요^^ 왜 없겠어요... 지금 헤어진 분과도 첨에 그렇게 만났듯이..또 그런일이
없으리란 법이 어딧겠어요^^ 님은 분명히 사랑받을 거에요
힘내세요^^ 저두 이제 헤어진지 2주 지낫지만...여기 들어오고
많이 좋아졌어요...자주들러서 공유하자고요^^
2007.11.04 23:23:35
모든것에는 아쉬움과 그리움같은게 존제하잖아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그래서 잠시동안 다시 생각나고,그래서 만약에란 단어가 있는거고~~
새벽에 술이 많이된 목소리로 힘들어하는 목소리로 전화가 오죠,
어는땐 화도 내고 또 어느땐 흐느끼며 울기도하고,
날이 밝아 찹찹한 심정으로,안좋은일 있는건 아닌가,하는 심정으로 전화를 걸면 받지도 않죠!
그러다 한달정도 지나면 모르는 전화번호로 또 전화가 오고,
그러고나면 난 또 그렇게 몇일을 심난한 마음으로 살아야 하고~
그러면서 잊혀지는거죠 서로가, 그 아름답던 사랑이,
그리도 힘들었던 이별이, 어쩜 이런거라도 있으니까 그사람을 잊을수 있는건 아닐까요~~ ㅠㅠ
평생님 안녕요!
평생님 처음보다 조금은 좋아진듯 싶어서 좋내요~~
평생님 화이팅!
왜 그런거 있잖아요, 그래서 잠시동안 다시 생각나고,그래서 만약에란 단어가 있는거고~~
새벽에 술이 많이된 목소리로 힘들어하는 목소리로 전화가 오죠,
어는땐 화도 내고 또 어느땐 흐느끼며 울기도하고,
날이 밝아 찹찹한 심정으로,안좋은일 있는건 아닌가,하는 심정으로 전화를 걸면 받지도 않죠!
그러다 한달정도 지나면 모르는 전화번호로 또 전화가 오고,
그러고나면 난 또 그렇게 몇일을 심난한 마음으로 살아야 하고~
그러면서 잊혀지는거죠 서로가, 그 아름답던 사랑이,
그리도 힘들었던 이별이, 어쩜 이런거라도 있으니까 그사람을 잊을수 있는건 아닐까요~~ ㅠㅠ
평생님 안녕요!
평생님 처음보다 조금은 좋아진듯 싶어서 좋내요~~
평생님 화이팅!


지난 6년의 시간은 대체 뭐였나 싶기도 하고...전 4년 사겼는데
그렇게 떠나더이다... 아무리 이쁜 김태희도 김희선도..살아보면
똑같은 여자인것을... 왜그렇게 새로운사랑에 혹해서 그러시는지
나또한 남자마음을 이해못하겟네요....님또한 따른사람에겐
불같은 사랑일수도있는데 말이죠... 지금 그사람은불같은사랑을
택햇을것입니다..그 불같은사랑...나중에 그사람도 6년뒤에 버릴건지 참.... 님또한 다른사람에게 불같은 사랑의 존재가 될수잇습니다
힘내시구요...님은 너무나도 용감하고 사랑을 지킬줄아는 여자이기때문에... 님은 사랑받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