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알수없는 번호로 어떤때는 하루에 수도 없이 전화가 오고

어떤날은 그렇게 하루이틀 아무연락이없는 그사람

다시는 전화를 받지말아야지했다가 혹시나 걱정하지않을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으로 그사람전화를 그렇게 아무렇지않게 받습니다

도대체 무얼 어쩔려는생각인지... 다신 전화안한다고 너도 전화하지말란말에

내가 미쳤냐?전화 안해... 그러다 언제 그런말을 했냐는듯 뜬금없이

그렇게 전화하는 사람  다른사람을 만나면서도 가끔씩 내게 미안한 생각이

들어 그렇게 쌩뚱맞은 전화를 하나 봅니다

그렇게 다른 새로운사람들과 생활이 적응되고 재미있고 즐겁나봅니다

첨 그와나도 그랬겠죠?첨엔 서로 말한마디에 즐겁고 행복하고

그랬을겁니다.

난 6년이지난 지금도 한결같지만 그는 달라

그렇게 다른사람을 택했나봐요~

그냥 그사람 전화도 뭐도 이젠 다 무시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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