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글수 8,881
이별후..자살까지 생각합니다...
|이별 후에..
조회수:
973,
추천수:
15,
2007.10.22 16: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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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 가슴이 아파서 너무...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너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자존심이고 머고..
다 주겠으니... 다시 시작하고싶습니다...그러나 그러질 못하는 내가..
또 한편으로는 너무.... 짜증납니다 ㅜㅜ 어젠 행거를 가만히 뚫어지게 처다
보면서....저기에 목을 매면.... 편안할까?? 한번해봐? 아니지... 다시 돌아올수
도 있으니까.... 좀만 기다려보자... 그러나 2틀동안 전화도 한통 없네요....
괜찬을까요??? 나 정말 괜찬아 질까요??? 여러글을 읽엇습니다..
세월이 약이란말... 더 좋은사람 만나면 된다는말... 그러나 왜이렇게 한개도
나의 마음이 위로가 되질 않는지...모르겠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제발 제발 도와주세요 ㅜㅜ 부탁합니다...제발요....
이별이유는요...
음...24살때 그를 만났어요...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이된 케이스죠...
그남자 집안의 구속과 관섭이싫어 집을 나와버렷습니다...방탄된 생활
아무렇게 사는것같아 너무 불쌍하더군요...그러다 같이 있게된 시간이 길어
어떻게 저떻게 하다보니..같이 살고 있더군요... 네 동거였습니다...
많이 싸웠습니다... 내가 너무 좋아했나봅니다...같이 있어달라~보채기도
많이 보챘습니다...그남자가 너무 잘되길 바랫기때문에 난 그남자가 빨리
좋은 직장을 다니길 바랫습니다.. 그래서 내친구신랑이 좋은 직장에 연관
되있는사람이 있어... 내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주고.... 친한척도 하고...
그랬습니다.. 결국에 1년의 기다림끝에 그남자..그회사 드디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뻣습니다... 나도 금전적인 문제때문에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그남자 잘 버는게 나에 행복이라 생각했죠...그런데 그남자...
그회사 들어가니 술자리가 너무 잦더군요... 선배들도 있는 그런회사기때문에
이해 했습니다..아니 머리로는 이해했지만...남자친구한테 달달볶기도 많이
복고... 한번쯤은 딱 잘라 거절할수도잇는 문제라고 생각햇는데 그러질 못하는
남자친구가 답답하기도 하고..바람이라도 필까 두렵고... 노래방가서 도우미
는 부르지 않는지...집착아닌 집착을 하게 되더군요... 그 회사 남자밖에 업는
회사입니다... 돈도 많이주고...주 5일 근무에 공무원 만만치 않은 복리후생..
너무 좋은 회사였죠... 내가 넣어줬다는 뿌듯함도 좀 있엇구요... 그런데
안산으로 발령이났습니다...난 당연히 같이 갈생각이였는데..혼자 가겟다
더군요... 그것때문에 무릎꿇고 매달렷습니다...같이 가서 살고싶다고..
그런데 난 그냥 올라간다... 몸만가는것이다... 주말마다 내려올께....
돈은 니가 원래 관리하던대로 관리해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결국 혼자
올라갔습니다... 6~8개월인가? 안산에 머물럿죠...주말마다 내려오는
남자친구가 너무 피곤해 해...주말마다 내가 기차타고 올라가고... 서울에서
여행도 하고... 조은곳도 많이 가보고...햇었죠... 한달전엔 태국여행도
갔답니다... 한달전엔...... 기쁜소식이 들려왔어요... 대구에 다시 발령이 낫다
는 거에요...속으론 너무 기뻣습니다... 그사람도 기뻐하는거 같았습니다..
11월엔 대구에서 일하겠군요... 이번달까지만 거기에 잇다고 햇으니..
그러니까 한 5일 전에...약간의 트러블때문에 싸우다가..
이렇게 된거네요...결혼이란거 하기싫다고 합니다...내가 아닌 어떤여자랑도
결혼하기가 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유롭고 싶다고 합니다....
돈도 쓰고싶은대로 쓰고... 선배들이랑도 새벽까지 술마시고..옷도 자기멋대로
사고싶고... 그렇다고 합니다...갑자기 .... 그런남자를 내가 잡고있는들...
무슨 행복이겟냐 싶어 이별은 내가 먼저 하자고했는데....그남자 알았다고...
행복해라면서..모은돈 반틈 달라고... 하더군요...줬습니다.....
서론결론 다 떠나서.... 결혼은 하기싫다... 돈은 맘대로 쓰고싶다...
술도 마음대로 마시고싶다...그러나 너랑은 살고싶다......
내가 엔조이입니까... 대체 난 그사람한테 뭘 바래왔던건지..모르겠습니다..
싸울때마다 돈 달라고하길래..안줬는데...그땐 잡더니...돈 주고나니...
연락도 없습니다... 그사람 날 사랑하긴 한건가요...남자는 돈이 생기면...
떠나는건가요...아님 내가 그남자를 많이 구속한건가요... 지금은...
지금 맘같아선...다 니맘대로 해도 돼니..내옆에만 있어달라고 하고싶네요..
내친구들은 학을띠면 말리겠지만요...ㅜㅜ 너무 괴롭습니다...
잘해준것밖에 기억이 나질않습니다... 너무...너무 괴롭습니다...
긴글 읽어주신분들..감사합니다...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너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자존심이고 머고..
다 주겠으니... 다시 시작하고싶습니다...그러나 그러질 못하는 내가..
또 한편으로는 너무.... 짜증납니다 ㅜㅜ 어젠 행거를 가만히 뚫어지게 처다
보면서....저기에 목을 매면.... 편안할까?? 한번해봐? 아니지... 다시 돌아올수
도 있으니까.... 좀만 기다려보자... 그러나 2틀동안 전화도 한통 없네요....
괜찬을까요??? 나 정말 괜찬아 질까요??? 여러글을 읽엇습니다..
세월이 약이란말... 더 좋은사람 만나면 된다는말... 그러나 왜이렇게 한개도
나의 마음이 위로가 되질 않는지...모르겠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
제발 제발 도와주세요 ㅜㅜ 부탁합니다...제발요....
이별이유는요...
음...24살때 그를 만났어요...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이된 케이스죠...
그남자 집안의 구속과 관섭이싫어 집을 나와버렷습니다...방탄된 생활
아무렇게 사는것같아 너무 불쌍하더군요...그러다 같이 있게된 시간이 길어
어떻게 저떻게 하다보니..같이 살고 있더군요... 네 동거였습니다...
많이 싸웠습니다... 내가 너무 좋아했나봅니다...같이 있어달라~보채기도
많이 보챘습니다...그남자가 너무 잘되길 바랫기때문에 난 그남자가 빨리
좋은 직장을 다니길 바랫습니다.. 그래서 내친구신랑이 좋은 직장에 연관
되있는사람이 있어... 내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주고.... 친한척도 하고...
그랬습니다.. 결국에 1년의 기다림끝에 그남자..그회사 드디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뻣습니다... 나도 금전적인 문제때문에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그남자 잘 버는게 나에 행복이라 생각했죠...그런데 그남자...
그회사 들어가니 술자리가 너무 잦더군요... 선배들도 있는 그런회사기때문에
이해 했습니다..아니 머리로는 이해했지만...남자친구한테 달달볶기도 많이
복고... 한번쯤은 딱 잘라 거절할수도잇는 문제라고 생각햇는데 그러질 못하는
남자친구가 답답하기도 하고..바람이라도 필까 두렵고... 노래방가서 도우미
는 부르지 않는지...집착아닌 집착을 하게 되더군요... 그 회사 남자밖에 업는
회사입니다... 돈도 많이주고...주 5일 근무에 공무원 만만치 않은 복리후생..
너무 좋은 회사였죠... 내가 넣어줬다는 뿌듯함도 좀 있엇구요... 그런데
안산으로 발령이났습니다...난 당연히 같이 갈생각이였는데..혼자 가겟다
더군요... 그것때문에 무릎꿇고 매달렷습니다...같이 가서 살고싶다고..
그런데 난 그냥 올라간다... 몸만가는것이다... 주말마다 내려올께....
돈은 니가 원래 관리하던대로 관리해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결국 혼자
올라갔습니다... 6~8개월인가? 안산에 머물럿죠...주말마다 내려오는
남자친구가 너무 피곤해 해...주말마다 내가 기차타고 올라가고... 서울에서
여행도 하고... 조은곳도 많이 가보고...햇었죠... 한달전엔 태국여행도
갔답니다... 한달전엔...... 기쁜소식이 들려왔어요... 대구에 다시 발령이 낫다
는 거에요...속으론 너무 기뻣습니다... 그사람도 기뻐하는거 같았습니다..
11월엔 대구에서 일하겠군요... 이번달까지만 거기에 잇다고 햇으니..
그러니까 한 5일 전에...약간의 트러블때문에 싸우다가..
이렇게 된거네요...결혼이란거 하기싫다고 합니다...내가 아닌 어떤여자랑도
결혼하기가 싫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유롭고 싶다고 합니다....
돈도 쓰고싶은대로 쓰고... 선배들이랑도 새벽까지 술마시고..옷도 자기멋대로
사고싶고... 그렇다고 합니다...갑자기 .... 그런남자를 내가 잡고있는들...
무슨 행복이겟냐 싶어 이별은 내가 먼저 하자고했는데....그남자 알았다고...
행복해라면서..모은돈 반틈 달라고... 하더군요...줬습니다.....
서론결론 다 떠나서.... 결혼은 하기싫다... 돈은 맘대로 쓰고싶다...
술도 마음대로 마시고싶다...그러나 너랑은 살고싶다......
내가 엔조이입니까... 대체 난 그사람한테 뭘 바래왔던건지..모르겠습니다..
싸울때마다 돈 달라고하길래..안줬는데...그땐 잡더니...돈 주고나니...
연락도 없습니다... 그사람 날 사랑하긴 한건가요...남자는 돈이 생기면...
떠나는건가요...아님 내가 그남자를 많이 구속한건가요... 지금은...
지금 맘같아선...다 니맘대로 해도 돼니..내옆에만 있어달라고 하고싶네요..
내친구들은 학을띠면 말리겠지만요...ㅜㅜ 너무 괴롭습니다...
잘해준것밖에 기억이 나질않습니다... 너무...너무 괴롭습니다...
긴글 읽어주신분들..감사합니다...
2007.10.23 08:53:43
감사합니다.... 어젠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를 햇습니다...
내입장에대해 이야기도하고...그사람입장에 대해 이야기도햇습니다.. 내가 너무 심한것도 없지않아 있고...결론은 나보단...돈과
자유를 더 좋아해서 간사람이기에... 친구들은... 많이 말리더군요
충격적이지만...친구남자친구들한테도... 내랑 헤어질거란 말을
하고 다녔더군요... 그사람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엇나 봅니다..
오늘 아침에 오자마자 카드내역인터넷으로 보고..ㅎㅎ 나도 미쳤나 봅니다.. 내가 무얼하는지..그사람도 궁금해할까요.....
아니면 이때까지 누리지못햇던...자유를 누리며...홀라분해 할까요..??
내입장에대해 이야기도하고...그사람입장에 대해 이야기도햇습니다.. 내가 너무 심한것도 없지않아 있고...결론은 나보단...돈과
자유를 더 좋아해서 간사람이기에... 친구들은... 많이 말리더군요
충격적이지만...친구남자친구들한테도... 내랑 헤어질거란 말을
하고 다녔더군요... 그사람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엇나 봅니다..
오늘 아침에 오자마자 카드내역인터넷으로 보고..ㅎㅎ 나도 미쳤나 봅니다.. 내가 무얼하는지..그사람도 궁금해할까요.....
아니면 이때까지 누리지못햇던...자유를 누리며...홀라분해 할까요..??
2007.10.23 11:21:29
그런 분이라면 저라도 말리겠네요. ㅡㅡ^
보통은 이별 후에 이별한 이유가 어찌됐든 허전함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런 분이라면 홀가분해 한다해도 이상하지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연애를 할 때 어느 정도의 구속은 당연한 겁니다.
님의 탓이라 자책할것 하나도 없습니다.
물론 서로가 조금씩 양보를 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요.
전 오히려 걱정하는 애인을 안심시키지 못한 남자 쪽의 잘못이라고 봅니다.
전화를 자주 해준다던가,
자리에 따라서 애인을 동석시킨다던가,
하는 배려가 있었다면 평생님은 좀 더 그 분을 믿어줄 수 있었을 겁니다.
힘내세요.
자살이니 뭐니 못난 생각 하지 마시구요.
보통은 이별 후에 이별한 이유가 어찌됐든 허전함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런 분이라면 홀가분해 한다해도 이상하지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연애를 할 때 어느 정도의 구속은 당연한 겁니다.
님의 탓이라 자책할것 하나도 없습니다.
물론 서로가 조금씩 양보를 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요.
전 오히려 걱정하는 애인을 안심시키지 못한 남자 쪽의 잘못이라고 봅니다.
전화를 자주 해준다던가,
자리에 따라서 애인을 동석시킨다던가,
하는 배려가 있었다면 평생님은 좀 더 그 분을 믿어줄 수 있었을 겁니다.
힘내세요.
자살이니 뭐니 못난 생각 하지 마시구요.
2007.10.23 14:56:03
발걸음님 감사합니다... 조금전 택배가 왔네요...
이별하기전 양복을 삿는데 치수가 작아서 내가 교환할려고
택배보냈던게 지금 왔네요... 근데 그택배 보자마자...
갑자기 눈물이 왈칵!!나오더라고요... 사무실이라 밖으로 막~
뛰어가서 울었답니다....전화해서 주소물어볼려고 주소 물어보면서...목소리라도 듣고싶어... 전화기를 계속 처바돴답니다...
주소를 알지만...모르는척하구요...아~~왜이렇게 바보같을까요
왜이렇게 아플까요...왜...왜이렇게...아플까요...왜이렇게...
이별하기전 양복을 삿는데 치수가 작아서 내가 교환할려고
택배보냈던게 지금 왔네요... 근데 그택배 보자마자...
갑자기 눈물이 왈칵!!나오더라고요... 사무실이라 밖으로 막~
뛰어가서 울었답니다....전화해서 주소물어볼려고 주소 물어보면서...목소리라도 듣고싶어... 전화기를 계속 처바돴답니다...
주소를 알지만...모르는척하구요...아~~왜이렇게 바보같을까요
왜이렇게 아플까요...왜...왜이렇게...아플까요...왜이렇게...
2007.10.25 00:29:21
어떻게해요~ 아파서! 많이 아픈데 그럼 감정이라면 정말 힘드실텐데~ 저도 사랑한님 일어버렸을때 그랬는데, 같이 지네던 집도 이사했었죠, 온통 그사람의 숨결들로 같듯해서,가슴이 무너지는 심정으로 매일 매일 울었죠, 너무 울어서 심장이 고장날 정도로요, 침대를 보아도 가슴이 매워지고,티브이를봐도 울고,컴푸터,같이 쓰던 수건만 보아도 막 눈물이 나고 그랬었어요, 술에 마취해 자고 문득 일어나서도 그 숨결들 때문에 하염없이 눈물흘리고 그랬는데, 어쩜 그런것이 제일 힘든일지도 모르겠네요
하루를 온 종일 전화기만 보며 하루를 보네죠, 언젠가는 아무것도 안먹고 전화기 화면만 보고 하루를 보낸적도 있어요. 어두워졌는데도 방에 불도 못키고서, 꼭 이세상에 혼자만 숨쉬는것처럼요
그러다 시간이 좀 지나면, 술에취해잠들었다 눈을뜨면 전화 발신먼저 보게되더군요. 혹시나 술에 취해 전화걸지 않았나해서~~
아픔이죠! 저 그마음 잘알아요. 평생님 어떻게 해요~~
전 그런마음 추스리는데 1년 넘게 걸이던데. 평생님 생각하니까 저도 막 아프네요. 힘네세요~ 시커멍게 멍든 가슴도 다시 편해지는 날 돌아옵니다. 저도 이렇게 이쁘게 살아가고 있는데요~~
힘네세요, 그래야 그 힘들었던 사랑, 아름다웠던 추억으로 간직할수 있답니다. 한번 낮에 하늘을 보세요~~ 가을 하늘 높고 푸르며 아릅답더라고요~~ 평생님 화이팅 ^^
하루를 온 종일 전화기만 보며 하루를 보네죠, 언젠가는 아무것도 안먹고 전화기 화면만 보고 하루를 보낸적도 있어요. 어두워졌는데도 방에 불도 못키고서, 꼭 이세상에 혼자만 숨쉬는것처럼요
그러다 시간이 좀 지나면, 술에취해잠들었다 눈을뜨면 전화 발신먼저 보게되더군요. 혹시나 술에 취해 전화걸지 않았나해서~~
아픔이죠! 저 그마음 잘알아요. 평생님 어떻게 해요~~
전 그런마음 추스리는데 1년 넘게 걸이던데. 평생님 생각하니까 저도 막 아프네요. 힘네세요~ 시커멍게 멍든 가슴도 다시 편해지는 날 돌아옵니다. 저도 이렇게 이쁘게 살아가고 있는데요~~
힘네세요, 그래야 그 힘들었던 사랑, 아름다웠던 추억으로 간직할수 있답니다. 한번 낮에 하늘을 보세요~~ 가을 하늘 높고 푸르며 아릅답더라고요~~ 평생님 화이팅 ^^
2007.10.26 13:06:38
정말 감사....합니다... 어쩜 님이 햇던 그 고통 지금내가 격고잇는것같이 똑같으네요... 나도 님처럼 이쁘게 살아갈날이있겠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주네요 ㅜㅜ 세상엔..혼자가 아닌듯
싶네요..감사합니다 이사갈 형편도 안되서..그사람 추억정리하듯.
막 버리고나니...또 허전하고 그렇네요...하나하식 바꿔가야죠..
분노했다가 또...그립다가...또 분노했다가...그립다가...
그런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네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주네요 ㅜㅜ 세상엔..혼자가 아닌듯
싶네요..감사합니다 이사갈 형편도 안되서..그사람 추억정리하듯.
막 버리고나니...또 허전하고 그렇네요...하나하식 바꿔가야죠..
분노했다가 또...그립다가...또 분노했다가...그립다가...
그런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네요...
2007.10.26 18:13:43
그래요~~ 평생님은 화이팅 하실거라 밉습니다!
시간이 흘러 언젠가는, 이런 가슴아파던 사랑있어서 고맙단 생각들날 있을겁니다, 이런 가슴시린시간으로 인해 더 행복해진거라고, 소중한 추억, 기억들이라고 남는날 있을거에요~~~~
평생님 오늘 하늘한번 보셨어요?
하늘이 참 높고 푸르죠!
비가온 다음날은 왜그리도 더 맑고 푸르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
시간이 흘러 언젠가는, 이런 가슴아파던 사랑있어서 고맙단 생각들날 있을겁니다, 이런 가슴시린시간으로 인해 더 행복해진거라고, 소중한 추억, 기억들이라고 남는날 있을거에요~~~~
평생님 오늘 하늘한번 보셨어요?
하늘이 참 높고 푸르죠!
비가온 다음날은 왜그리도 더 맑고 푸르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
2007.10.27 11:22:29
네^^ 참...이렇게 자주들어오는거 보니... 아직은 심적으로 누군가에게 의지하고싶어서 인것같네요...그리고 이상하게도 힘이되구요... 일주일이네요.... 이런적은 첨이였지만...님... 오늘은 정말
구름한점없이 맑고 푸르네요...^^ 화려한 세상속에서 날 잊어버리진않을까...이런생각도 합니다 솔직히..나또한 그렇게 아파햇던 나또한 점점 잊혀져가..무덤덤해지는데..그사람이라고 안그러겠나 싶고.. 보상심리라고 할까요?? 그사람은 나 아니면 안될거라는 그런
심리라는 걸 가지고잇나봐요...ㅎㅎ 바보같다 에잇!!! 몰라!!
화이팅합시다^^ 감사해요 자주들어와 힘들어 하는사람들...위로
해주어야 되겠네요..^^ 나또한 위로받은사람이기에...^^
구름한점없이 맑고 푸르네요...^^ 화려한 세상속에서 날 잊어버리진않을까...이런생각도 합니다 솔직히..나또한 그렇게 아파햇던 나또한 점점 잊혀져가..무덤덤해지는데..그사람이라고 안그러겠나 싶고.. 보상심리라고 할까요?? 그사람은 나 아니면 안될거라는 그런
심리라는 걸 가지고잇나봐요...ㅎㅎ 바보같다 에잇!!! 몰라!!
화이팅합시다^^ 감사해요 자주들어와 힘들어 하는사람들...위로
해주어야 되겠네요..^^ 나또한 위로받은사람이기에...^^
2007.12.06 17:11:24
안녕하세요, 평생님..
힘들어하지마세요,,,
저두 헤어진지 3개월이되었는데, 정말 마음이 찡하구,
어찌된지 좋은 기억만 떠오르구, 아직 사랑하는 사람의 향기에 벗어나지 않았나봅니다. 그럴떄 겨울바다 한번가세요,
가서 모든거 다 버리고 , 아님 마라톤은어떨지?..
전 그런 ㄱㅖ획세우고 조금씩, 한꺼번에 지우면 힘들자나요..
아주 조금씩 이별하고 친해지세요,, 처음 만남 친구인냥,
정말 사랑했던 사람은, 자신에게 자신감과 당당함을 얻는다네요,
그렇지않으면 보잘거 없는 사람ㅇ니 그냥 잊어버리라고,,
힘내세요 , 이 말보다, 그 마음을 알기에 전, 평생님께,
강해지라고, 자꾸넘어지면 밣히기만 한다고,
일어나세요, 내일 또 해가뜨고 , 언제 그랬냐듯이 아핌에 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이자나요, 웃으세요,! 환하게, !
앞으로 이별로 아프지않길 빌어요, ^ ^ 작으만한 제 애기가 웃음을선사했음 합니다^ ^
힘들어하지마세요,,,
저두 헤어진지 3개월이되었는데, 정말 마음이 찡하구,
어찌된지 좋은 기억만 떠오르구, 아직 사랑하는 사람의 향기에 벗어나지 않았나봅니다. 그럴떄 겨울바다 한번가세요,
가서 모든거 다 버리고 , 아님 마라톤은어떨지?..
전 그런 ㄱㅖ획세우고 조금씩, 한꺼번에 지우면 힘들자나요..
아주 조금씩 이별하고 친해지세요,, 처음 만남 친구인냥,
정말 사랑했던 사람은, 자신에게 자신감과 당당함을 얻는다네요,
그렇지않으면 보잘거 없는 사람ㅇ니 그냥 잊어버리라고,,
힘내세요 , 이 말보다, 그 마음을 알기에 전, 평생님께,
강해지라고, 자꾸넘어지면 밣히기만 한다고,
일어나세요, 내일 또 해가뜨고 , 언제 그랬냐듯이 아핌에 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이자나요, 웃으세요,! 환하게, !
앞으로 이별로 아프지않길 빌어요, ^ ^ 작으만한 제 애기가 웃음을선사했음 합니다^ ^


지금 어쩌 두분은 처음으로 같는 사랑의 고비인듯 싶네요~
누구나 사랑하는 시기가 어느정도가 되면 비슷한 실연들을 격게되거든요, 이시기를 어떻게 보내는야에 따라 첫사랑으로 남는거라드지 그런거거든요~~ 그남친도 어쩜 더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는지도 모르겠고요, 저도 그런시기에 여친에 손을 놓았거든요~~
님의 남친 의리도 있어보이고 막그러거든요, 기다려줄때 아무말없이 지켜봐주고, 진심으로 바라볼땐 하염없이 바라봐주고 그래보세요, 중요한시기라 자존심같은건 많이 같지않아도 될듯싶고,
아뭍은 힘들다고 손을 놓지는 말아요, 남자는 다시 꼭 뒤를 돌아보게 되있거든요.제 말이 좀 어렵게도 느껴질수있겠지만 잘생각해보면 아실거라 생각듭니다, 사람은 진심으로 되하면 꼭 언젠간 안답니다. 화이팅 평생님, 힘들땐 처음보았던 그남친생각해보면 나아질거에요, 건강하시고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