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면서도...

떠날 수 밖에 없는 첫번째 이유는...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때이고..

두번째 이유는...

그 사람의 대해 믿음이 가지 않을 때이고..

마지막..세번째는..

누리지 못한다는..생각이..들때이다...


6년이 다되가게 만나면서 당신이란 사람 참 너무나 많이 변했다

그래 사람은 누구나 변하지 그런데 넌 그렇게 똘아이짓을하고

그렇게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어도 내눈엔 너만보여서 그것들을

다참아냈어 그래 당신 또한 나로인해 아픈기억들도 있을꺼야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당신은 당신밖에 모르는 사람이되더라

당신이 힘들고 혼자일때 세상어느누구보다 날사랑하는 사람이지

사랑표현서부터 말한마디 한마디 너무나 가슴으로 느꼈지

그러다 당신일이 바빠지고 주위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면

언제 그랬냐는듯 내가 사랑표현을해도 대꾸조차피하고 무슨일이

새벽까지있는지 사람들을 만나고다니구

시간남을땐 피시방 그시간에 날한번 보러오라하면 짜증이란 짜증은

다부리지...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고 헤어지자하고

너무힘들다고 울며 매달려도 그렇게 가슴 아픈말만해대고

정말 잔인하디만큼 잔인한 말들로 사람 많을 아프게하고

시간이지나 한두번 생각이 났나보네

그럼 한두번전화해 잘지내냐는 말....

그리고 내전화는 받지도 않더라 그리고는 아예 번호를 바꾸고

그리고 힘들게 지내고 아파하는 나에게 다시 발신자제한으로

전화해서 지금 뭐하는거냐고 내전화는 받지도 안고 번호까지 바꾸더니

지금 뭐하는거냐는 말에 내맘이지....

정말 어이없는 답이였다 6개월도 아니구 장장 6년이다되가는 시간이다

정말 말쩡한정신으로 사람이 할짓이 아닌텐데

자기 자신만 소중하고 자기주위사람 자기일만 대단한지

내가하는일들 내주위에 모든것들은 생각도 안하는 그런사람을

사랑하고 그사람에 모든걸 아파해하고 하나라도 챙기려 애썼는데....

그모든걸  다 아파하면서 만나고 지금은 ....

내가 왜 이렇게 아파하고 이런일을 겪어야하는지 조차도 모르겠어

아무말없이 그냥 이렇게 무작정 연락끈는널 저주하다 증오하다

맨첨글처럼 그렇게 난 변해하고있다 그리고 포기하고있다

내가 받은아픔만큼 너도 겪고 그때되선 날 떠올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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