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글수 8,950
마지막으로 보낸멜
|이별 후에..
조회수:
832,
추천수:
18,
2007.10.06 15: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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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휴일이나 그런일 생기면 시간돼?씻고 있어 갈게....만나자
다 이러면서...다 알아서해....정말 좋아하니까 그러케 되는거지
넌 일년만나면서 "어떻게 할건데...아니면 내가 말하기전엔 ..... 아니면 맨날 아빠 술먹엇다 어쩌고....여자친구는 항상 뒷전이고...
그렇다고 일년 만나면서 니가 신경이나 써줫냐? 맨날 밥이나 굶기고..월급탈때되면...당연히 맛있는거도 사주고 하지
하다가 막상 타면 엄마한테 뺏겼어 이런말들뿐....
그것도 모잘라서 항상 사람 마음 갈기 갈기찢어 놓고....
참나 그날도 전화끈었다고.....밤되서야 연락하고
그때 빈드리아랑 머리하러 가면서 너한테 전화올까바...치마 입고 그때부츠 신고 화장하고 나갔엇다....
빈드리아 머리 상해서 14만원 아니면 도저히 해줄수없다고 해서.......6시에 온다고 하더니 또 안지키더라 그러다 집에간다고 하다가
친구한테 연락와서...술먹었다...넌 9시인가 10시넘어서 전화하더라?
내가 너 필요할때만 만나는 사람이냐?
내가 그렇게 우스워?내가 그렇게 만만해?
니가 뭔데..너라는 사람이 뭔데..날 가지고 놀아.....
나 너 일년 만나면서 여자친구 대우 받은적 별로 없어....남자 몇번 만나도 너처럼 하는 인간은 없었다....
그리고 너까지 그러니까..!!!!언니하고 아주 신이났더라?
어젠 니가 먼저 누나누나하면서 말걸면서..깔깔거리더라..날 얼마나 괴롭힌 ~~언니 인줄알면서...
진자 에이형들 뒤에서..뒤통수 친다더니...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어제도 막 뼈쑤시는데도 일했어..하긴 너란 인간은 그딴걸 모르니까 그렇게 행동을 하지...
비가 올때..내가 위험해..쳐있을대 니가 내옆에 있어준적이나있냐?있어도 몇번이나 돼냐
맨날 자빠져 쳐자던지...... 전화꺼있던지............. 연락 안되던지.......
하기사..이렇게 길게 쳐 이야기 하면모하냐..넌 죽어도 느끼지 못하는걸............죽어도 너 잘났다는걸....
남한테 상처주는거 그냥 미안해 그러면 다 되는지 아는 인간인걸........니방식대로 잘살어라
널만나면 기쁨 행복..가슴벅참보다..상처 받고 아프고..울고....후회뿐인걸...
어제도 회사 늦고도 참으로 뻔뻔하더라...이제 니멋대로 살어라..맨날 늦게 다녀서....신용을 잃던 말던...너위해서 해봤자..돌아오는건 상처받고..눈물 흘리는 일뿐이니...
이제 너로 인해 눈물 흘리고 싶지 않다...이제 너로 인해 상처받기 싫다...이제 너로 인해 어떠한 방식으로도....아프기 싫다....
다모에선 그러더라...
황보윤:많이 아프냐?
채옥:(울먹거리며)네..
황보윤:아프지 마라 나도 아프다,,
-윤이 옥에게 보내는 편지-
찢어진 살갗이 아프더냐
네 상처에 나는 심장이 멎었다
상처에 아파 눈물 흘렸더냐
네 눈물에 나는 뇌수가 먹먹했다
네가 아프다고 느끼면..
나는 몇 곱절 더 아프고
네가 슬프다고 느낄라치면
나는 천길 낭떠러지 끝도 없는 절벽으로
밑으로 바닥으로 거꾸러짐을
네가 정녕 모른단 말이더냐
몰랐단 말이더냐
네게 난 무엇이더냐
내게 넌 들숨이고 날숨인 것을
하루 한시 네 안위와 네 상념 걷어 본적 없거늘
삼 백 육십 날이 천 날이 지나도록
내 안에 너를 담고 있거늘
이러한 내 맘 모른 척 뒤돌아 저만치 가는
네게 난 무엇이더냐
네게 난 무엇이더냐
너를 알고 다시 태어났거늘
너를 위해 너를 위하는
나를 위해 살고저 노력했거늘
내 모든 것 네게 주며 살자 했거늘
이러한 내 맘 아는지 모르는지
끝내 모른 척 외면하는 너는
네게 난 무엇이더냐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이란건 이런거다......진정한 사랑이란거 알지도 못하면서.....정말 너를 사랑했네 어쨌네 나불거리지마라 더럽다
다 이러면서...다 알아서해....정말 좋아하니까 그러케 되는거지
넌 일년만나면서 "어떻게 할건데...아니면 내가 말하기전엔 ..... 아니면 맨날 아빠 술먹엇다 어쩌고....여자친구는 항상 뒷전이고...
그렇다고 일년 만나면서 니가 신경이나 써줫냐? 맨날 밥이나 굶기고..월급탈때되면...당연히 맛있는거도 사주고 하지
하다가 막상 타면 엄마한테 뺏겼어 이런말들뿐....
그것도 모잘라서 항상 사람 마음 갈기 갈기찢어 놓고....
참나 그날도 전화끈었다고.....밤되서야 연락하고
그때 빈드리아랑 머리하러 가면서 너한테 전화올까바...치마 입고 그때부츠 신고 화장하고 나갔엇다....
빈드리아 머리 상해서 14만원 아니면 도저히 해줄수없다고 해서.......6시에 온다고 하더니 또 안지키더라 그러다 집에간다고 하다가
친구한테 연락와서...술먹었다...넌 9시인가 10시넘어서 전화하더라?
내가 너 필요할때만 만나는 사람이냐?
내가 그렇게 우스워?내가 그렇게 만만해?
니가 뭔데..너라는 사람이 뭔데..날 가지고 놀아.....
나 너 일년 만나면서 여자친구 대우 받은적 별로 없어....남자 몇번 만나도 너처럼 하는 인간은 없었다....
그리고 너까지 그러니까..!!!!언니하고 아주 신이났더라?
어젠 니가 먼저 누나누나하면서 말걸면서..깔깔거리더라..날 얼마나 괴롭힌 ~~언니 인줄알면서...
진자 에이형들 뒤에서..뒤통수 친다더니...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어제도 막 뼈쑤시는데도 일했어..하긴 너란 인간은 그딴걸 모르니까 그렇게 행동을 하지...
비가 올때..내가 위험해..쳐있을대 니가 내옆에 있어준적이나있냐?있어도 몇번이나 돼냐
맨날 자빠져 쳐자던지...... 전화꺼있던지............. 연락 안되던지.......
하기사..이렇게 길게 쳐 이야기 하면모하냐..넌 죽어도 느끼지 못하는걸............죽어도 너 잘났다는걸....
남한테 상처주는거 그냥 미안해 그러면 다 되는지 아는 인간인걸........니방식대로 잘살어라
널만나면 기쁨 행복..가슴벅참보다..상처 받고 아프고..울고....후회뿐인걸...
어제도 회사 늦고도 참으로 뻔뻔하더라...이제 니멋대로 살어라..맨날 늦게 다녀서....신용을 잃던 말던...너위해서 해봤자..돌아오는건 상처받고..눈물 흘리는 일뿐이니...
이제 너로 인해 눈물 흘리고 싶지 않다...이제 너로 인해 상처받기 싫다...이제 너로 인해 어떠한 방식으로도....아프기 싫다....
다모에선 그러더라...
황보윤:많이 아프냐?
채옥:(울먹거리며)네..
황보윤:아프지 마라 나도 아프다,,
-윤이 옥에게 보내는 편지-
찢어진 살갗이 아프더냐
네 상처에 나는 심장이 멎었다
상처에 아파 눈물 흘렸더냐
네 눈물에 나는 뇌수가 먹먹했다
네가 아프다고 느끼면..
나는 몇 곱절 더 아프고
네가 슬프다고 느낄라치면
나는 천길 낭떠러지 끝도 없는 절벽으로
밑으로 바닥으로 거꾸러짐을
네가 정녕 모른단 말이더냐
몰랐단 말이더냐
네게 난 무엇이더냐
내게 넌 들숨이고 날숨인 것을
하루 한시 네 안위와 네 상념 걷어 본적 없거늘
삼 백 육십 날이 천 날이 지나도록
내 안에 너를 담고 있거늘
이러한 내 맘 모른 척 뒤돌아 저만치 가는
네게 난 무엇이더냐
네게 난 무엇이더냐
너를 알고 다시 태어났거늘
너를 위해 너를 위하는
나를 위해 살고저 노력했거늘
내 모든 것 네게 주며 살자 했거늘
이러한 내 맘 아는지 모르는지
끝내 모른 척 외면하는 너는
네게 난 무엇이더냐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이란건 이런거다......진정한 사랑이란거 알지도 못하면서.....정말 너를 사랑했네 어쨌네 나불거리지마라 더럽다
2007.10.06 15:30:32
저라고 강하고 독해서...이런멘트를 하는것이 아닙니다..그렇다고 거짓말도 아니구여...하지만 이젠 변한것을 어찌하겠습니까..
시냇물에...물이 흐르는것을 막을수있겠습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지겠습니까?
어젠 회사에서 울고또울었습니다...지금도.마음 아프고 또 아픕니다...하지만 만나면서 나도 잘못한거도 있겠지만 내가 매달릴정도로 잘못한적 없습니다...바람피거나 이런적도없고.......그렇다고 거짓말 한적도없네요....적어도 속이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 솔직히 남자 능력보고 만날 나입니다 하지만
하지만 에전부터...그러지 않았습니다 돈보단....나와 맞는사람....좀 코드가 맞는 사람...과 만났죠.....참 고생은 마니 했네요 요즘 같은 세상에 굶지를 않나...일년만나면서 극장 딱 두번인가 가봤습니다......회사 일갈때도 제가 전화하면....맨날 쳐 자고있습니다....이집은 좀 개방적인 집 우리집은 엄마 아빠 70넘으셔서 좀 보수적인집...머 살아온 환경이 틀린데 어차피 안맞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디 가도 근사한곳 바란적없습니다 모 술먹으로 가도 안주 몇개 시키면 12000천원 정도 나오고 공기밥먹고.....술먹고 그냥 그랬었네요 하지만 이사람 저만 아꺄주고 그랬다면 참 행복했던 순간으로 기억 할거같은데
사람은 참 착한 사람인데...안그러겠다고 하고 바로 또 그러고..자기가 잘못하고도....항상 큰소리치고...
그거 말고는 이해심은 참 많은 사람이었습니다...하지만 만나면 아픔뿐...후회뿐....상처뿐........한겨울에도 오갈곳 없어...정말 추었었습니다...그래도 돈이없어도...소주 하나에 떡복이..머 씨디피 음악 들을때면...천하가 내것 처럼 행복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자꾸 눈물이 나고...가슴이 갈기갈기 찢어집니다..
하지만....붙잡고 싶지않습니다..제가 강해서도 독해서도 아닙니다...물이 흐르는걸 막을수 없듯이 어찌할수 없다는 것을 알기때문입니다........
힘들겠지만 견디는것뿐.....어찌할수 없기에......
시냇물에...물이 흐르는것을 막을수있겠습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지겠습니까?
어젠 회사에서 울고또울었습니다...지금도.마음 아프고 또 아픕니다...하지만 만나면서 나도 잘못한거도 있겠지만 내가 매달릴정도로 잘못한적 없습니다...바람피거나 이런적도없고.......그렇다고 거짓말 한적도없네요....적어도 속이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 솔직히 남자 능력보고 만날 나입니다 하지만
하지만 에전부터...그러지 않았습니다 돈보단....나와 맞는사람....좀 코드가 맞는 사람...과 만났죠.....참 고생은 마니 했네요 요즘 같은 세상에 굶지를 않나...일년만나면서 극장 딱 두번인가 가봤습니다......회사 일갈때도 제가 전화하면....맨날 쳐 자고있습니다....이집은 좀 개방적인 집 우리집은 엄마 아빠 70넘으셔서 좀 보수적인집...머 살아온 환경이 틀린데 어차피 안맞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디 가도 근사한곳 바란적없습니다 모 술먹으로 가도 안주 몇개 시키면 12000천원 정도 나오고 공기밥먹고.....술먹고 그냥 그랬었네요 하지만 이사람 저만 아꺄주고 그랬다면 참 행복했던 순간으로 기억 할거같은데
사람은 참 착한 사람인데...안그러겠다고 하고 바로 또 그러고..자기가 잘못하고도....항상 큰소리치고...
그거 말고는 이해심은 참 많은 사람이었습니다...하지만 만나면 아픔뿐...후회뿐....상처뿐........한겨울에도 오갈곳 없어...정말 추었었습니다...그래도 돈이없어도...소주 하나에 떡복이..머 씨디피 음악 들을때면...천하가 내것 처럼 행복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자꾸 눈물이 나고...가슴이 갈기갈기 찢어집니다..
하지만....붙잡고 싶지않습니다..제가 강해서도 독해서도 아닙니다...물이 흐르는걸 막을수 없듯이 어찌할수 없다는 것을 알기때문입니다........
힘들겠지만 견디는것뿐.....어찌할수 없기에......
2007.10.06 15:35:06
그날 집에오면서 날치기 당했죠........새벽1시 좀 넘어서 가량요..........안뺏길려고하다가 몇대 맞았구여 그것도 다압니다....근데도 괜찬냐는 말도 안하더군요.....머 게속 어슬렁거리다가...에전엔 뭐 도와줄거 없냐고 했엇는데 끈날때 되니가 다끈나냐고 이딴말이나 묻고.....회사에 몽골친구들도 많은데 저 우니까 친구 울어 이러니까 아몰라 이러고 제가 나가니까....쫒아나오고 누구 놀리는거도아니고...그런거 필요없네요........놀리는 기분 드니까요..전 정리할겁니다...그냥 일열심히 하면서..마음아파도 억울해도 슬퍼도...어찌하겠습니까 말그대로 어찌할수없는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