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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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라는 사람 다시 돌아오나요???꼭 답변
|이별의 두려움, 위기..
조회수:
1161,
추천수:
24,
2007.10.05 16: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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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눈팅만하다 글 올립니다...
남친과 저는 10년전에 이별한 사이였구..
지금 10년이 흐른 29살에 다시 만났습니다...
10년이 흘렀어도..못다 이룬 사람에 가슴이 아파서 인지.....혹.....
저 그리고 이 남자.....서로 가슴 뛰게 설레이며 가슴 뜨겁게 사랑?을했죠..훗
누가 말할것도 없이 3주동안 무지 행복했죠...
고작 3주라 하지만.......저 정말 3주동안 사랑"이 이런거구나 첨 느꼈습니다
근데....지금부터가 문제입니다...
제 문제....
전 남친과 만나기 전부터 한 남자를 만나고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의 남친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 남자(예전남친)가 있다는 사실을요,...
근데 그 남자는 제게 온갖 폭력,욕설,그리고 돈을 요구했죠..
그러길 5년 5개월을 만났죠...
근데...지금의 남친도 이 사실을 제 친구들에게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옆에서 지켜준다했죠...
그래서 지금.........남친 덕분에 예전 남친 8백만원주고 깨끗이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후......................
전 이런 사실들을 지금의 남친이 안다는게 ....
자꾸 챙피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3주도 안되는 시간동안 무려 술마시고...
3번이나 헤어지자고 했죠...
이 사람 옆에....내 모습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죠....
3번째 제가 헤어지자고 한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사실 10년전에도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거든요..훗'
그러면서 3일쯤 지나니...문자가 오더라구요...
"10년전에도 그랬다구.....힘들면 넌 내게 힘들다라고"말하라구.,....."
"아직도 방구석에 니가 써준 편지들이 가득한데.....다음에 꼭....
내 맘을 보여줄께...." 이런 문자가 왓습니다
전 또......울면서 전화를 했어요....ㅠ
남친....."기다리라고.....'화를 내더군요......후~
그래서....전 "맘이 변했냐구....."물었죠...
그랬더니..........."변한건 아니지만.....실망했다고....."합니다
아직도 절 사랑하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너무 미안해서........
다음날 옷과 사과(사과받아줘!)를 가지고 남친 경비실에 맡겨놨죠...
그리고 다음날....남친 출근하긴전...새벽에...꽃과 미안하다는 글귀를
발 걸음 걸음 마다.....놓고 왔어요....ㅠ
문자 하나 왔습니다....
"너 왜그러냐....왜 내가 싫어하는 행동만 하냐..." 휴~~
제가 아무 답변이 없으니....그리고 남친 동료들이 한마디씩했답니다...
너무 한다고....감동받아도 시원찬을판에......
그래서 인지 3시간쯤 지난 후 전화 오더군요.........
"뭐냐고....내가 기다리라고 하지 않았냐구.....그리고 기어들어가는 말로....
"밥 먹었냐고...."..
그리고 끝입니다...
지금 일주일이 다 되갑니다.....
남자님들..................
정말 무슨 마음일까요...............이 남자......
기다리면 돌아올까요,..............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끝까지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팅만하다 글 올립니다...
남친과 저는 10년전에 이별한 사이였구..
지금 10년이 흐른 29살에 다시 만났습니다...
10년이 흘렀어도..못다 이룬 사람에 가슴이 아파서 인지.....혹.....
저 그리고 이 남자.....서로 가슴 뛰게 설레이며 가슴 뜨겁게 사랑?을했죠..훗
누가 말할것도 없이 3주동안 무지 행복했죠...
고작 3주라 하지만.......저 정말 3주동안 사랑"이 이런거구나 첨 느꼈습니다
근데....지금부터가 문제입니다...
제 문제....
전 남친과 만나기 전부터 한 남자를 만나고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의 남친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 남자(예전남친)가 있다는 사실을요,...
근데 그 남자는 제게 온갖 폭력,욕설,그리고 돈을 요구했죠..
그러길 5년 5개월을 만났죠...
근데...지금의 남친도 이 사실을 제 친구들에게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옆에서 지켜준다했죠...
그래서 지금.........남친 덕분에 예전 남친 8백만원주고 깨끗이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후......................
전 이런 사실들을 지금의 남친이 안다는게 ....
자꾸 챙피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3주도 안되는 시간동안 무려 술마시고...
3번이나 헤어지자고 했죠...
이 사람 옆에....내 모습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죠....
3번째 제가 헤어지자고 한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사실 10년전에도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거든요..훗'
그러면서 3일쯤 지나니...문자가 오더라구요...
"10년전에도 그랬다구.....힘들면 넌 내게 힘들다라고"말하라구.,....."
"아직도 방구석에 니가 써준 편지들이 가득한데.....다음에 꼭....
내 맘을 보여줄께...." 이런 문자가 왓습니다
전 또......울면서 전화를 했어요....ㅠ
남친....."기다리라고.....'화를 내더군요......후~
그래서....전 "맘이 변했냐구....."물었죠...
그랬더니..........."변한건 아니지만.....실망했다고....."합니다
아직도 절 사랑하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너무 미안해서........
다음날 옷과 사과(사과받아줘!)를 가지고 남친 경비실에 맡겨놨죠...
그리고 다음날....남친 출근하긴전...새벽에...꽃과 미안하다는 글귀를
발 걸음 걸음 마다.....놓고 왔어요....ㅠ
문자 하나 왔습니다....
"너 왜그러냐....왜 내가 싫어하는 행동만 하냐..." 휴~~
제가 아무 답변이 없으니....그리고 남친 동료들이 한마디씩했답니다...
너무 한다고....감동받아도 시원찬을판에......
그래서 인지 3시간쯤 지난 후 전화 오더군요.........
"뭐냐고....내가 기다리라고 하지 않았냐구.....그리고 기어들어가는 말로....
"밥 먹었냐고...."..
그리고 끝입니다...
지금 일주일이 다 되갑니다.....
남자님들..................
정말 무슨 마음일까요...............이 남자......
기다리면 돌아올까요,..............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끝까지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10.06 15:19:35
그리고 뭘기다려여,,,,,그런 사람들...고마워할줄 하나도 모릅니다............전 몇일전에...날치기 당했는데.......남친 핸폰도안된 ㄴ상황였고 거의만날때...보통남자들이..내가 갈게..이러지안습니까?이사람 에이형이라 그런지.,꼭 제의사를 물어봅니다 바람은 100%아니지만...우유부단합니다
회사도 늦어놓고.......괜찬냐는 말도 없고...참나..저 어제 회사에서 울었습니다..........괜찬냐는 말없고 옆에서 어슬렁거리기만 하더군여..전 정리했습니다 치가떨린다고.........
정말 억울하고......그래도 어떻게 하겠어요......매달리면 추해질뿐입니다..좋았던 기억마저 없어질겁니다......저라고 뭐 감정이 없어서 이러겠습니까?저도 아프고 또아픕니다..일년을 만났던 저역시 몇년 만난사람 이상으로 그사람 좋아했을겁니다...돈이 없어...진짜쫄쫄 굶으면서 까지 만났으니까요......
그냥 착한 마음 하나 보고만났어여........
밥굶지 마시고 당당하세요.......일부러 강한척 하라는개 아닙니다..자존심을 내새우란말이 아닙니다.......저도 지금 엄청 힘듭니다......하지만 시간을 되돌릴순 없습니다..내가 선택했던길.....
그냥 시간에 맞겨 두렵니다..열심히..일하면서....울고싶을땐 울고..시간 흐르는데로 물흐르는데로 두렵니다
힘내시구여
제발 이름좀 바꾸세여 저랑 이름이 같아서 혹시 보면 오해 사겠습니다 ㅜ.ㅜ.ㅜ
회사도 늦어놓고.......괜찬냐는 말도 없고...참나..저 어제 회사에서 울었습니다..........괜찬냐는 말없고 옆에서 어슬렁거리기만 하더군여..전 정리했습니다 치가떨린다고.........
정말 억울하고......그래도 어떻게 하겠어요......매달리면 추해질뿐입니다..좋았던 기억마저 없어질겁니다......저라고 뭐 감정이 없어서 이러겠습니까?저도 아프고 또아픕니다..일년을 만났던 저역시 몇년 만난사람 이상으로 그사람 좋아했을겁니다...돈이 없어...진짜쫄쫄 굶으면서 까지 만났으니까요......
그냥 착한 마음 하나 보고만났어여........
밥굶지 마시고 당당하세요.......일부러 강한척 하라는개 아닙니다..자존심을 내새우란말이 아닙니다.......저도 지금 엄청 힘듭니다......하지만 시간을 되돌릴순 없습니다..내가 선택했던길.....
그냥 시간에 맞겨 두렵니다..열심히..일하면서....울고싶을땐 울고..시간 흐르는데로 물흐르는데로 두렵니다
힘내시구여
제발 이름좀 바꾸세여 저랑 이름이 같아서 혹시 보면 오해 사겠습니다 ㅜ.ㅜ.ㅜ


전 일년 사귀다 이별한 사람인데 그사람이 보면 제가쓴거라고 오해할거같군요....닉넴으로 바꾸세여..........이름이 같아서 좀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