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란 다그런가요??

그녀는 딴 남자랑 바람나서 헤어졌습니다.

난 힘든데.... 그 남자랑 나에게 줬던 사랑을 다시 주네요....

그것도 헤어짐과 동시에..................

아무일 없다는 듯이...................

난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병신같이...

혼자 2주동안 날 속이며 남자 만나고 다니면서 잘될 것 같으니깐 혼자 정리 다하고 문자로 이별을 고합니다..... 찾아오지도...... 연락도 하지마랍니다.

전날 즐겁게 데이트하고 헤어질때 키스도 했는데.............

난 어떻게 하라고..........  어떻게.........

너무 이기적입니다...... 심하게.....

난 정말 병신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하나 지키지 못하고.....

이제 똑같은 실수 하지 않을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