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별을 하고 가슴아파하며 지내는 사람입니다..

잊기 위해 여러가지를 많이 해봤죠...

게임을 하기도 하고 글을 써보기도 하고...

그러다 컴퓨터 윈도우가 말썽이길래 윈도우 내에 있는 시스템복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전 사랑도 이렇게 자신이 지정한 날짜로 복원이 될 순 없을까?하는

바보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돌리고 싶습니다...너무 가슴이 아파 미칠것만 같습니다.

날 싫다고 떠난 여자.....이렇게까지 가슴아파하면 안되는데...

저 몇일전 죽을 각오를 했습니다.

수면제를 다량 먹었죠....너무 괴로워서 그냥 모든걸 다 끝내고 싶었습니다.

아직은 제가 죽을때가 아니였나 봅니다....결국 다 오바이트해서 쏟아 냈지요

지금 오히려 더욱 괴로워졌습니다.

정말 큰 결심을 하고 할말이 있다고 통화좀 하자고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했지만 역시나 받질 않는 군요...

너무나 괴롭습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