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여자구요 사랑이라면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고 .....
근데 저한테 첫사랑이였던 사람 10년동안 연락하며 항상 유지해오던 사람
첨엔 사겼었고 헤어짐도 2번쯤겪고 서로 다른사랑도 해봤고  근데 제가 결혼할뻔했던 사람과 이번 여름에 헤어졌습니다  당연히 전 상처를 받았고 다신 남자를 만나고 싶은 생각이 없었죠
이사람과 친구처럼 연락하고 있었구요
헤어졌단 말을 하니 정말 친구 처럼 또 걱정해주고 위로도 해주면서 절 받아주더군요 그러면서 아직도 넌 나한테 여자라면서 다시사귀자 했었죠
저도 고민하다 받아들였구요
남자분들 이사람의 맘이 진심이겠죠
진심이라고 믿으면서 전의 사랑에너무 상처 받아 그런지
전 잘모르겠어요  사랑이 뭔지 그런게 진짜있기는한건지요
이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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