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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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지 않을편지...
|www.이별.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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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추천수:
25,
2007.09.17 12: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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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아직 전화번호 안바꾼거같네 미련이 남아서
아님 걱정때문에 끈적하게 구질구질한 모습
보일려고 전화한거 아니닌깐 걱정마라
전화받길 바랬는데 그래도 전하고 싶은말이 있기에 이렇게라도 보낸다
아님 정류장에서 기다릴까도 생각해봤는데
너무유치하고 너한테 스토커처럼 보이기도 싫고 오해받기도 싫더라
그동안 너 걱정하면서 많이 지웠어 내 잘못이라 내가 못지킨거라
그리 생각면서 지우고 또 지웠어 그러나 웃긴일이 생기더라
세상에 그리 웃긴일도 있을까 싶더라
9월초 우연히 주안에서 술먹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이를 보게되었다
인연은 있다싶더라 근데 거기서 알지말아야될걸 알았다
너의남자 웃기더라 난 헤어진지 두달도 안됐는데
넌 다른 사랑한지 두달이 넘었다 하는구나 웃음이 나오더라
내가 그리도 걱정하고 내잘못이라 생각했던 모든 것이
단번에 풀리더라 내가 안보내줄꺼라 생각했니
내가 너 붙잡고 괴롭힐거라 생각했니
내가 끈적거리게 너한테 메달릴거라 생각했니
도대체 왜그리도 사람 마음을 힘들게 하고 그렇게 가버렸니
왜 그냥 속 시원히 말해줬더라면 덜 아파하고 덜 미련두고 덜 힘들어하면서
내 자책하지 않으며 편히 보내줬을텐데 왜그랬니
사랑이 없어 졌다는 말이 다른 사랑이 찾아 왔다는걸 이제는 알거같다
내 생각은 조금이라도 한거니 아님 니 사랑 지킬려고 얄굿은 방어를 한거니
도대체 모르겠다 사랑이 진정 무엇인지 뭘 가지고 사랑이라 하는지
이제는 알수가 없구나 이렇게 긴글을 보내는는건 그놈에 지랄같은
인연이라 생각해라 안보낼려고 아니 다시는 연락하지 않으려고
이젠 내사람이 아니다 아니다 하면서 참고 또 참고
무던히 노력했지만 인연이란 참 우습더구나 엊그제 너를봤다
오해마라 내가 그자릴 지키고 있었고 니가 그앞을 지나간거니깐
니 주변에서 멤돌다는 그런 오해나 착각마라 심장이 뛰더라
붙잡고 묻고 싶더라 니 사랑을 어디서부터 믿어야 되냐고 묻고 싶더라
그래도 참고 또참고 악착같이 참고 집으로 들어왔다
이제 마지막으로 불러볼 이름 불러본다
**아 알아둬 니가 내손 놓은게 아니야
내가 너 편히 보내주는거야 다른 사랑 찾은 너
내가 편히 보내주는거야 오늘로서 니걱정 니생각
영원히 묻어두는거야 알겠니 니가 말하는 사랑으로
내 사랑을 비웃거나 무시하지마라 모든걸 알겠됐을때
너의기억 모두 지우기로 했다 그리고
이젠 애써서 너 불편 할까봐 너 피해 다니고
내가 죄인처럼 안지내려한다 너의 인생에 나만 없으면 되듯이
나의 인생도 너하나 뺀걸로 그리 살아가면 되는거야
그리고 행복해라 좋은사람과 좋은 사랑하면서 행복해져라
아직 전화번호 안바꾼거같네 미련이 남아서
아님 걱정때문에 끈적하게 구질구질한 모습
보일려고 전화한거 아니닌깐 걱정마라
전화받길 바랬는데 그래도 전하고 싶은말이 있기에 이렇게라도 보낸다
아님 정류장에서 기다릴까도 생각해봤는데
너무유치하고 너한테 스토커처럼 보이기도 싫고 오해받기도 싫더라
그동안 너 걱정하면서 많이 지웠어 내 잘못이라 내가 못지킨거라
그리 생각면서 지우고 또 지웠어 그러나 웃긴일이 생기더라
세상에 그리 웃긴일도 있을까 싶더라
9월초 우연히 주안에서 술먹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이를 보게되었다
인연은 있다싶더라 근데 거기서 알지말아야될걸 알았다
너의남자 웃기더라 난 헤어진지 두달도 안됐는데
넌 다른 사랑한지 두달이 넘었다 하는구나 웃음이 나오더라
내가 그리도 걱정하고 내잘못이라 생각했던 모든 것이
단번에 풀리더라 내가 안보내줄꺼라 생각했니
내가 너 붙잡고 괴롭힐거라 생각했니
내가 끈적거리게 너한테 메달릴거라 생각했니
도대체 왜그리도 사람 마음을 힘들게 하고 그렇게 가버렸니
왜 그냥 속 시원히 말해줬더라면 덜 아파하고 덜 미련두고 덜 힘들어하면서
내 자책하지 않으며 편히 보내줬을텐데 왜그랬니
사랑이 없어 졌다는 말이 다른 사랑이 찾아 왔다는걸 이제는 알거같다
내 생각은 조금이라도 한거니 아님 니 사랑 지킬려고 얄굿은 방어를 한거니
도대체 모르겠다 사랑이 진정 무엇인지 뭘 가지고 사랑이라 하는지
이제는 알수가 없구나 이렇게 긴글을 보내는는건 그놈에 지랄같은
인연이라 생각해라 안보낼려고 아니 다시는 연락하지 않으려고
이젠 내사람이 아니다 아니다 하면서 참고 또 참고
무던히 노력했지만 인연이란 참 우습더구나 엊그제 너를봤다
오해마라 내가 그자릴 지키고 있었고 니가 그앞을 지나간거니깐
니 주변에서 멤돌다는 그런 오해나 착각마라 심장이 뛰더라
붙잡고 묻고 싶더라 니 사랑을 어디서부터 믿어야 되냐고 묻고 싶더라
그래도 참고 또참고 악착같이 참고 집으로 들어왔다
이제 마지막으로 불러볼 이름 불러본다
**아 알아둬 니가 내손 놓은게 아니야
내가 너 편히 보내주는거야 다른 사랑 찾은 너
내가 편히 보내주는거야 오늘로서 니걱정 니생각
영원히 묻어두는거야 알겠니 니가 말하는 사랑으로
내 사랑을 비웃거나 무시하지마라 모든걸 알겠됐을때
너의기억 모두 지우기로 했다 그리고
이젠 애써서 너 불편 할까봐 너 피해 다니고
내가 죄인처럼 안지내려한다 너의 인생에 나만 없으면 되듯이
나의 인생도 너하나 뺀걸로 그리 살아가면 되는거야
그리고 행복해라 좋은사람과 좋은 사랑하면서 행복해져라


전 그저 님이 부럽습니다.
전 몇일전 이별을 해서 아직 그녀를 마음속에서 보내주지도 못하고 혼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님 큰 결심하신거 잘하신겁니다.
그리고 반드시 님은 다시금 좋은 인연을 만나시길 제가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