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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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본 모습을 사랑하지 않나봐요.
|www.이별.com
조회수:
779,
추천수:
35,
2007.09.16 22: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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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올꺼 같아요.
매일 밤 울면서, 그렇게나 혼자 좋아하고, 속썩이다가 사귀었는데.
결국은 사귀게 됬는데..
좋아해줄줄 알았는데,,
그 아이한테 다가가기 위해 조금은 얌전해보이려고, 착해보이려고 했었던게 잘못이었나봐요.
아님, 처음부터 그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 기분 나쁜 것도 꾹꾹 참았던게 잘못이었나봐요
내가 화를 낸다고 싫어해요.
나는 인형이 아닌데, 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인데..
항상 이럴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만약 그 아이가 나를 먼저 좋아해줬다면, 내 본 모습을 좋아해줬다면, 이렇게 가슴아프지는 않을텐데 하고요.
사귀고 있는데도 슬펐어요 계속.
이상한 일이지요;
분명 사랑한다고 말하고, 좋아한다고 말해주고,
잘 해주는데도
난 불안해하고 이별을 예견해왔어요.
내 잘못도 있겠죠 물론.
처음이라서, 서투르다는 핑계로 이것 저것 잘못을 저질러 왔을 지도 몰라요.
그런데, 항상 미안해하기만 해야해서, 가끔은 답답하고 슬퍼요.
난 원래 그렇게 쉽게 조아리는 사람이 아닌데 말이죠
다들 답답하대요. 맨날 지기만 하니까
근데, 어떻게 해요 그만큼 좋아해서 미운것도 좋아보였는걸요.
나도 참 간사한거 같아요.
처음에는 그렇게 좋아했는데, 그렇게나 다 멋져보였는데
이제 차차 마음이 변해가고, 내 본 모습이 나와요.
근데 그게 마음에 안든다는거죠.
잘가요 내 첫사랑.
안녕.
매일 밤 울면서, 그렇게나 혼자 좋아하고, 속썩이다가 사귀었는데.
결국은 사귀게 됬는데..
좋아해줄줄 알았는데,,
그 아이한테 다가가기 위해 조금은 얌전해보이려고, 착해보이려고 했었던게 잘못이었나봐요.
아님, 처음부터 그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 기분 나쁜 것도 꾹꾹 참았던게 잘못이었나봐요
내가 화를 낸다고 싫어해요.
나는 인형이 아닌데, 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인데..
항상 이럴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만약 그 아이가 나를 먼저 좋아해줬다면, 내 본 모습을 좋아해줬다면, 이렇게 가슴아프지는 않을텐데 하고요.
사귀고 있는데도 슬펐어요 계속.
이상한 일이지요;
분명 사랑한다고 말하고, 좋아한다고 말해주고,
잘 해주는데도
난 불안해하고 이별을 예견해왔어요.
내 잘못도 있겠죠 물론.
처음이라서, 서투르다는 핑계로 이것 저것 잘못을 저질러 왔을 지도 몰라요.
그런데, 항상 미안해하기만 해야해서, 가끔은 답답하고 슬퍼요.
난 원래 그렇게 쉽게 조아리는 사람이 아닌데 말이죠
다들 답답하대요. 맨날 지기만 하니까
근데, 어떻게 해요 그만큼 좋아해서 미운것도 좋아보였는걸요.
나도 참 간사한거 같아요.
처음에는 그렇게 좋아했는데, 그렇게나 다 멋져보였는데
이제 차차 마음이 변해가고, 내 본 모습이 나와요.
근데 그게 마음에 안든다는거죠.
잘가요 내 첫사랑.
안녕.


님도 힘내시고 꼭 좋은 인연 만나시길 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