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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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마음
|www.이별.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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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추천수:
20,
2007.09.14 05: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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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렇게 아프지도
그렇게 슬프지도
그렇게 울지도 않는다.
그런데...
그렇게 덜 아프지도
그렇게 덜 슬프지도
그렇게 덜 눈물겹지도 않다.
다만...
가슴에 커다란 공허함이 남아...
아프고 슬프고 눈물겹다.
그게 너라는 사람이었다.
적어도...
나에겐...
그렇게 아프지도
그렇게 슬프지도
그렇게 울지도 않는다.
그런데...
그렇게 덜 아프지도
그렇게 덜 슬프지도
그렇게 덜 눈물겹지도 않다.
다만...
가슴에 커다란 공허함이 남아...
아프고 슬프고 눈물겹다.
그게 너라는 사람이었다.
적어도...
나에겐...


그게 인생인가 봅니다...
언제나 추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