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클리닉 - 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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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다 거짓이야...
|이별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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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
추천수:
13,
2007.09.13 18: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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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변한다 속마음를 숨긴채 그렇게 변할수 있는게 사람이다
사랑도 사람이 하는거라서 쉽게 변하고 다른 사랑 찾아 헤매고
예전 사랑을 잊고 항상 이번이 진정한 사랑이라 말들한다
사랑에 아파본 사람이 사랑을 안다 하지만 다 속고 있다
지난날들의 뜨거웠던 사랑들을 잊은채 앞만 바라보는 사랑들
그렇게 계속 되풀이되는게 사랑 이라면 할필요없지 않을까...
사랑도 사람이 하는거라서 쉽게 변하고 다른 사랑 찾아 헤매고
예전 사랑을 잊고 항상 이번이 진정한 사랑이라 말들한다
사랑에 아파본 사람이 사랑을 안다 하지만 다 속고 있다
지난날들의 뜨거웠던 사랑들을 잊은채 앞만 바라보는 사랑들
그렇게 계속 되풀이되는게 사랑 이라면 할필요없지 않을까...


봅니다.
항상 결말은 어떻게든 이별이란 사약을 마셔야지만
그 아픔보다 사랑의 달콤함을 우린 뿌리칠수가 없나 보네요.
여담이지만.. 정말 죽을거 같고.. 너무 힘들고.. 어떻게 이 괴로움을 이겨낼수 있을까... 견뎌낼수 있을까... 매일 혼자 자문 하곤 합니다. 근데 방법이 없네요. 이겨내는 수밖에..
나약해지는 제 자신을 다독 거려 가며 위안해 가며 어떻게든 이겨내는수밖에 없네요.. 그래서 제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집니다.
믿지도 않는 하느님 찾아가며 기도하고 웃기지도 않은 코미디 프로 보면서 깔깔 거리고.. 슬프지도 않은 장면 보면서 예전 우리같네 하며 눈물 글썽거리고...노래나오면 다 내얘기 갖고...
그리고 잠들기전 그래 잊는다 잊어 다짐하고...
문득 생각해보았습니다.
못 잊는게 아니고 안잊는게 아닐까 하고..
님의 인생.. 저의 인생... 한사람에게 좌우지 될만큼의.. 그렇게
값바랜 인생 아닐거 같네요..
저희의 인생을 삽시다... 우리가 좌우지할수있는 인생이 아니더라도 한사람에게 좌우지 되지 않는 그런 인생을요..
그리고 다시 사랑 시작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