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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를 들으며... 오늘도 잊어 봅니다.
오랜이별후에=신승훈..
그냥 평소 있을때는 잘모르지만.. 혼자 있거나
우울할때마다 그녀 생각이 납니다.
머..이젠 너무 익숙해져 버렸다고나 할까여?..
지금은 너무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녀 싸이에.. 오늘또 한차례... 다른남친이 생겼나 봅니다.
메인이 바뀌어 있네여..
전 그조차 .. 끼어 보지도 못했는데..말이죠...
남들 다하는 이별이고. 사랑이고 기다림인데..
이제 5년 째 되어 가는군요..
머..그리움이라는게.. 찾아오는데.. 보내는건 어찌하는지 잘 모르겠어여...
그냥 이노래 들으며 또 눈을 감네여.
여러분도 가끔씩 들어보세여~
우울할때 우울함으로..이겨내는것도 한 방법이더라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