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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을 박았다 뺀곳은 흔적이 남아있듯...
나의 깊은곳엔 상처가 남아있다...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기엔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
조금만 건드려도 아픈 그상처는 세월이 흘러도 아물지 않는다.
처음음 내가 그사람을 봤을때 떨리는 설레임은 ...추억이 되버렸고
그사람이 웃는 모습은 내마음을 쓰리게 한다.
그리고...
우리둘이 만들다만 사랑은 아픈 과거가 되버렸다...
가끔 그사람의 목소리가 듣고 싶은데...
가끔 그사람의 웃는 모습을 보고싶은데...
가끔 그사람의 모든것을 안고싶은데...
하지만 지나가버린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다...
이런 내사랑은 아무것도 허락하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사랑이 와도 난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는 같다..
무섭다 내가 상처를 주고 받을거 같아서...
지금 흘리는 눈물은 나도 모르는 이유에서 흐른다...
멍해져 버린 난 나도 모르게 하루를 보내고 만다...
무뎌진다...헤어짐도 이렇게 아픈가보다...
헤어짐후에 ... 남는건 후회...미련...
그리고
쓰리다 못해 헤진 마음뿐...
나의 깊은곳엔 상처가 남아있다...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기엔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
조금만 건드려도 아픈 그상처는 세월이 흘러도 아물지 않는다.
처음음 내가 그사람을 봤을때 떨리는 설레임은 ...추억이 되버렸고
그사람이 웃는 모습은 내마음을 쓰리게 한다.
그리고...
우리둘이 만들다만 사랑은 아픈 과거가 되버렸다...
가끔 그사람의 목소리가 듣고 싶은데...
가끔 그사람의 웃는 모습을 보고싶은데...
가끔 그사람의 모든것을 안고싶은데...
하지만 지나가버린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다...
이런 내사랑은 아무것도 허락하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사랑이 와도 난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는 같다..
무섭다 내가 상처를 주고 받을거 같아서...
지금 흘리는 눈물은 나도 모르는 이유에서 흐른다...
멍해져 버린 난 나도 모르게 하루를 보내고 만다...
무뎌진다...헤어짐도 이렇게 아픈가보다...
헤어짐후에 ... 남는건 후회...미련...
그리고
쓰리다 못해 헤진 마음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