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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잃은여우의 주식강좌 51

Posted at 2010/01/10 21:19 // in 경제통/주식강좌 CLASS // by 씨제스

짝잃은여우의 주식강좌 51

철학자 헤겔이 이런 말을 했답니다. “역사는 우리에게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리고 울나라의 송유언 이라는 분은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인간은 역사에서 아무 것도 배우려 하지 않는다 이유는 인간은 역사의 교훈을 이용하려고만 들뿐  가르침을 배우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은 님들게 역사의 교훈을 이용하는 방법이 아니라 역사의 가르침을 배우는 법에 대해서 얘기해 드림으로서추후 님들게서 주식게임에서의변동성에 대하여 바르게 대응할수 있는 사고방식을 스스로 만들어 낼수 있을 만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주가는 아무도 예측할수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물론 저도 이말을 한적이 있고  주식게임의 참여자들이 모두 이렇게 말하고 있으므로님들은 아마 이말이 주식게임의 유일한 진리라고 생각하고 계실껍니다 그럼 이것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인지를 설명해 드리는 것으로 오늘 얘기를시작해 보겠습니다.

 

일단 사실만을 말하자면주가는 누구에게나 예측될수 있는 겁니다 쉽게 예측될수 있는 것이어야만 하구요마치 커피나 음료수 자판기처럼요.그런대도 주가가  전혀 예측될수 없는 것처럼 느껴지거나 아님 실제로 쉽게 예측되지 않는 이유는주식은 시장속의 상품이 아니라 게임속의 상품이라는 절대적인 증거이지요 주가는 항상 님들의 예측을 피해 다님으로써 님들로부터 변동성의 이익을 갈취해가는 구조를 가진 게임속의 전자식 주사위라는 얘깁니다 이런 상황에서 님들이 주가 변동성의 피해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케 해야 할까요계속해서 주가 분석 방법을 연구하시면서어떤 새로운 자기만의 주가 예측 방법을 발견하기 위해서 죽기 아니면 살기로 노력해야 할까요마치 수많은 절망의 고비를 넘긴후 도를 깨달았다고 하시는  주식 게임속의 스타분들 처럼요 그렇다면 그런자들이 깨달은 도란 것의 실체는 무엇일꺼 같습니까혹시 살찐 파계승의 황당무개한 선문답 같은 것은 아닐까요만약 그렇다면 님들이 그들의 황당한 화두에 집착하시어 얻게 되는 실체는  무엇일까요? 그런 것을 얻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과 자본이 소요될꺼 같습니까?

 

제가  정답을 갈켜 드릴께요님들!! 주식은 그딴게 아닙니다님들이 부처님 정도의 고행을 각오하신다 해도 님들은 절대로 주사위 구조의 연구를 통해서 주가를 예측할수 있는 방법을 알수 없단 얘깁니다그딴짓을 통해서 님들이 얻게 되는 것은결국 그런 자신의 병적인 집착행동에 대한합리화일뿐절대로 그것이 자신을 완벽하게 버린후 무아의 경지에서 던지는 노승의 압축된 의미의 화두일순 없단 얘깁니다 이유는 님들은 그런 구조속에 갇혀있기 때문입니다 님들은 자신의 의지로 주가 변동성의 이익을 가져 갈수 없는 주식 게임의 구조속에 갇혀 있기 때문이란 얘깁니다물론 님들이 자청해서 그런 구조속에 갇힌 것이겠지만은요 그럼 게임속에 존재하는 스타들은  의미하는 것일까요그들은 그런 구조를이용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일까요물론 그건 아닙니다그들은 그렇다고 생각하겠지만객관적으로 그들을 평가하면 그들도 님들과 마찬가지로 게임속 지배자들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만 그딴짓을 할수 있는 게임속 피지배자에 불과한 자들이지요 이런 스타분들중에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시다면그건 그분만의 소아적 망상일뿐입니다.

 

저는 그동안 님들게 주식게임속 종목의 게임구조를 시작으로거래소시장의 구조석유시장의 구조 정치경제구조글구 마지막으로 부동산 시장의 구조까지 간단히 설명 드렸습니다 제가 이런 것을 설명한 이유가 뭘까요그건 님들이 주식게임속에서 당연히 쉽게 예측할수 있어야 되는주가를 전혀 예측하지 못하는 이유가  게임의 구조에 기인한  이므로 오직 주식게임의 구조와   구조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수 있는 다른 것들의 구조에 대하여만 얘기해 왔던 겁니다그것도 님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계시는 복잡한 평면구조가 아니라 아주 단순화시킨 이분법적인입면구조 들로만요.

 

 그럼 제가  주식게임과  그와 관련된 게임들을 오직 지배자와 피지배자만으로 양분한뒤 그런걸 님들게 주입시켰던 것일까요그건 주식게임속에서  게임의 구조적인 문제로 인하여 게임의 피해자가 될수 밖에 없는 님들에게무엇이 님들을 그렇게 만들수밖에 없었는지를 아주 철저하게 깨달으라는 뜻에서 그렇게   입니다결국 그것만이 주식게임속에 존재하는 님들의 객관적 현실을님들이 바르게 깨닫는데 필요한 것일테니까요. 

 

그럼 우리나라 주식게임의 역사와 현주소는 무엇일까요제가 얘기 않해도 님들은 대략 짐작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울나라 증시의 역사는 철저하게 정치지배세력들과 그들의 하수인이었던 기관들 글구 종목의 실지배자였던 산업자본들만을 위한 게임장이였습니다 과거 울나라 증시에서 주가 변동성의 이익은 철저하게 이들에게만 집중됐었다는 거지요말도 않되는 이유의 폭등과 폭락을 만들어 내면서요그것도 국가사회 발전,자유정의민주라는 구호의 깃발을 휘날리면서요이건 울나라 법조항에 명시만 안되어 있을뿐 사실 국회에서도 인정했던 우리의 슬픈 자본의 역사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울나라는 자본시장이 개방되었고  주가연동 파생상품 시장이란게 만들어졌습니다물론 외국인들도 새로운 지배세력으로 들어오게 됐구요글구 지금은 꼬리가 몸통을 흔들다느니또는 울나라 백성들은 투기를 좋아한다등의 반사회적인 유행어를 만들어낼 정도로 파생시장의 규모는 확대됐다고 하고요.

 

 여기서 주식게임과 직접적인 연관성을 갖고 있는 선물옵션게임을  살펴보죠.

님들 과연 누가 꼬리로 몸통을 흔들수 있을꺼 같습니까멍멍이가 꼬리를 심하게 흔들면 멍멍이 몸통이 마구 흔들릴수 있을꺼 같으세요멍멍이주인이 멍멍이 꼬리를 잡고 흔들면 모를까주식게임에서 주가도 자신의 힘으로 변동성을 만들지 못하는 개인자본들이 파생시장에서 그런 말도 않되는 짓을 만들어 낼수는 없는  이겠죠.

 

 그럼 누가 무슨 목적으로 현재 울나라 선물옵션시장의 규모를 키우는지를 얘기해 드리겠습니다님들도 아시다시피울나라 기관들과 우량대형주의 대주주들은 주가가 폭등할  상당수의 주식을 이미 처분했습니다이말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울나라 기관들과 산업자본들은 이미 지난 1년간 주식게임속 변동성의 이익을 가져갔다는 것입니다물론 그들의 이익이란건 님들의 돈이였거나 외국인들의 돈이 였겠지요.

 

님들이야 맨날 게임장을 들락날락하는 분들이니 주가 폭등장에서 돈을 딴분도 계시겠지만 아마 잃은분들이  많을 껍니다고렇쵸안봐도 뻔해요돈좀 땃다 싶으면 얼마 못가서 딴거 홀라당  토해내고 손실을 쫌씩 보고 있을 껍니다이건 님들의 무능력에 의해서 고렇게  것이 아닙니다.아까도 말했지만 이건  구조적인 문제의 결과일뿐이죠물론 운좋게   만진 배부른 개미분들도 마찬가지로 구조의 덕을  본거지 절대 님들의 능력이 뛰어나서 돈을 번건 아닙니다.

 

암튼 이런 상황에서 현재 외인들의 의도는 무엇일꺼 같습니다그들도 님들과 마찬가지로 울나라 증시의 토종 지배세력들한테 당한걸까요마치님들이 대주주나기관 글구 나랏님들한테 당한것처럼요물론 이렇다면이야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외인들이야야말로  멍청한 파란눈의 천사로만 보일수 있을껍니다그런대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상상일까요?  제가  정답을 갈켜드릴께요이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자본시장이 개방되고 확대된 상황에서 외인들이 울나라 게임지배자들에게 변동성의 이익을 양보하고 울나라를 떠날 확률은  퍼센트 라는 겁니다왜냐구요그건 자본의 지배력은  상대적 크기에 의해서만 만들어지는 것이란 자본의 성질 때문이지요다른 말로 표현하면이젠 그들이한국 주식게임의 변동성 이익을 가져갈 차례라는 얘깁니다.

 

 이런 상황에서 울나라 주식게임은 날마다 헷갈리는 변동성만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파생시장은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님들!! 이게  의미하는줄 아세요이건 말이죠주식게임의 국내외 지배자들이 새로운 변동성의 이익을 취하기전에 소위 대기상태에 들어갔다는걸 의미하는 겁니다변동성 이익의 크기는 시간에 반비례하기 때문에  시간이 커지는 동안 줄어드는 변동성의 이익을 보존하기 위하여 계속해서 방향성없는 변동성이나 만들며 기다리고 있다는 얘기라구요물론 이건 외국자본과 국내자본의 대치 상황을 의미하는 겁니다님들!! 이거 하난  명심하세요국내자본이라는 말속에 님들 개인자본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요즘 주식게임에서 국부유출을 걱정하는 말들이 심심챦게 나오는  같습니다하지만 님들은 이런 말을 사용하는 자들을 철저히 외면하고 그들의 반대입장에 서야만 합니다 국부유출이 일어나지 않게끔 하자는 자들의 말을 철저히 부정하고  바른 국부유출이 일어나게끔 할만한 행동을 하셔야 한단 얘깁니다왜냐면 지금 바른 국부유출이 바른 방법으로 일어나지 않으면님들은 영원히 이런 기회를 가질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님들과 님들의 후손들이 인간답게 살수 있는 세상이 한국에선 영원히 구조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을수도 있단 얘깁니다.

 

님들!! 국부유출을 간절히 바라세요아예 국부유출만이 우리의 살길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그리고  국부유출속에 님들이 존재하지 않아야한다는 것을  명심하시고요저는 이번에  바른 국부유출이 바른 방법으로 발생함으로써 우리가  국부유출이란 아름다운 행위로 우리 스스로 우리의 게임 구조들을 반드시 정화시킬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그럼 바른 국부유출이 무엇인지  바른 국부유출이란 것을 위해 님들이 해야할 게임속의 행동은 어떤것인지는 다음 시간에 설명 드리기로 하고,오늘은  제가 이렇게 황당한 얘기를 하는지를 2000 기독교 역사의 가르침을 통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신앙생활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기도문도 외우지 못하는 사람이고 교회도 다니지도 않으며성경도 제대로 읽어 본적이 없는사람이란 얘깁니다고로  기독교인이 아닙니다따라서  얘기가 종교적 관점의 접근이나 종교를 이용한 해결책의 제시라고 생각하시면 않됩니다 오늘  서두에 언급한대로송유언이란 분의 말씀대로 역사로부터 우리가 배울수 있는 가르침만을 소개하려는 것입니다우리가 이용할수 있는 기독교의 역사적 교훈이 아니라  준엄한 가르침만을요.

 

님들은 지금 주식현물게임의 참가자들입니다 말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님들은 지금,  21세기 자본의 상위 지배 계급들이 님들을 지배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자본시장의 핵심인 주식 현물시장에 참가하여  지배세력들에게 직접적으로 지배 당하는 상황에 빠진 사람들이란 뜻입니다아주쉽게 얘기하면 이래요인간시장 시대에 아프리카 흑인들이 모두  노예화된 것은 아니듯이현재의 모든 사람들이 자본의 지배세력들로부터 직접적으로 지배를 받는 것은 아니죠하지만 당시 인간시장에서 상품으로 거래된 소수의 흑인들이 존재했듯이 지금 님들도 자본시장인 주식게임속에서 저들의 노예로 또는 상품으로 거래되고 있다는 얘깁니다.

 

재밌죠님들이 노예라는 사실이 재밌지 않나요안타깝지만 이건 사실입니다님들의 친구들중 주식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은 아프리카 초원의어느 들판을 자유롭게 뛰놀면서 세상과 무관하게 살아 갈수 있지만주식게임에 한번이래도 참가한 사람은 반드시 노예사냥꾼 들에게 잡혀 노예선을 타게 되거나 아님 운좋게 도망치게 되더라도 심신의 상처는  크므로 정상적으로 살아가긴 어려울 꺼예요마치 영화속의 부시맨처럼요 그럼 이런 상황에서 님들은 어떤 노예인지를 갈켜 드리겠습니다.

 

먼저 님들은 쇠사슬에 묶인 상태로 노예선에 태워진 흑인 노예들의 상황이라고 가정해 보죠님들이 이런 상황에서 현실적인 어떤 대안을 꿈꿀수있겠습니까고작해야 같은 처지의 노예들끼리 가벼운 농담이나 나누면서 서로를 위로하는게 고작일껍니다물론 그것만이 당장 현실을 이겨낼수있는 유일한 방법일테지만은요하지만 이들이 미국의 목화농장으로 팔려가서도 이짓을 계속한다면 어떻게 될꺼 같습니까농장한가운데서 머리에 꽃을 꽂고 요짓만 하고 있으면 어케될꺼 같냔 질문입니다왠지 채찍을  맞을꺼 같죠맞습니다아마 이들은 두번 다시 농담을 할수 없게될지도 모르죠아니 평생토록 농담을 할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팍스넷 깔깔유머방에 이런 타입의 분들이 극소수 계십니다고로 이들은 기본적으로 저를 유독히 미워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지요물론 이들이 현실의 고통을 이겨내게 하는 어떤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고 이기섭님처럼 이런자들마저도 바른길로 이끌어주시려는 휼륭한 분도 계시므로서 유머방의 존재가치가 유지될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유머방은 이런 성향이 강한 곳이라는 얘깁니다.

 

 이번엔 목화농장에서 성공한 노예들을  살펴보죠어떤 부류의 노예들이 성공할수 있을꺼 같습니까 이들의 성공이란게  의미하는  같나요대충 감이 잡히시죠그럼 제가 정리해서 얘기해 보죠인간시장에서 노예란 상품으로 존재했던 사람들이 당시 그들의 현실에 최대한  적응하여 얻을수 있는 성공이란건결국 주인에 대한 완벽한 충성을 통해 그들로부터 받게 되는 일정량의 자유와 부를  의미하는  껍니다물론 일정량의 자유와 부라는 것은 같은 처지의 노예들의것일테구  그들의 것을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커진 것을 의미하는 것일껍니다주식게임속에서 이런부류의 사람들은 주로 팍스넷 성공담이나 대중매체에서 자주 볼수 있습니다 제가 기존에 얘기한대로 주식게임의 지배자들의 의도를정확히 파악할려고 항상 노력하고  실제로 그렇게 행함으로써 돈좀벌었다고 떠벌이거나 아님 자신은 주식게임의 구조를 교묘하게 이용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거드름을 피우는 사람들을님들은 대중매체에서 쉽게 자주 볼수 있단 얘깁니다.

 

 그럼 이들의 미래는 어떤것인지를 인간시장의 노예들을 통해서  예측해 드리겠습니다주인으로부터 사랑을 받으면서 상대적으로 확대된 자유와 부를 누리게  노예들은 십중팔구 게을러지고 건방져지게 돼있죠 이들이 이렇게 될수밖에 없냐면은요이들은 사고의 확장을 통해 그에맞는 사고의 발전을 이뤘기 때문입니다고로 이들은 얄팍하게 키워진 자아속에서 새로운 욕심을 갖게 되며 욕심은 자기 주인을 교묘히 이용함으로서   많은 자유나 부를 얻는 것을 추구할껍니다고로 이들의 이런 현실이탈은 언제가는 주인에게 발각됨으로서 그들은 또다시 채찍을 맞는 신세가 되거나 아님 교수형에 처해지는 신세가 되겠죠고로 그들이 누렸던 한정된 자유와 부는 대폭 축소되거나 영원히 상실되게 될꺼구요물론 극소수의 사람들은 주인의 것을 탐하지 않으면서 그저 같은 처지의 가난하고 헐벗은 동료들의 처지를 생각하며 어떤 만족감을 누리거나 아님그들의 작은 자유와 부를  뺏앗음으로서 자신의  커진 욕망을 채우려하겠죠그가 뺏은 자유와 빵이 그의 동료들에게 있어서는 생명과 마찬가지인  일텐대두요그쵸암튼 지금 게임속의 스타들중 상당수의 사람들은 결국 이런류의 앞날이 기다리고 있을껍니다고로닌깐 님들은 고딴분들을  부러워하시면 않되겠죠?

 

 이번엔 님들이 좋아하시는 김동조 소장님이나 고변호사님 같은 분들은 어떤 스타일의 분들인지를  살펴보겠습니다님들 생각에 이분들은 어떤 스타일의 노예일꺼 같나요 두분의 공통점은 영혼이 깨끗한 천재 노예들이란 겁니다 이분들은 노예들의 문제점을 정확히 인식하고 그에대한 나름대로의 현실적인 해결책을 님들에게 갈켜줌으로서노예들이 스스로 자신을 지킬수 있게 할려고 하는 분들이란 얘기죠유명한 흑인으로치자면 마틴 루터  목사쯤 되는 분들일테고일제시대때 인물로 따지자면 아마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쯤 될것같네요글구 의사로 따지자면 슈바이쩌 박사쯤 되는  같구요 님들의 상처를 치유해 주면서님들에게 님들을 지배하는 자들을 인식시켜주고  그들에게 저항할수 있는 방법을갈켜줌 으로서 님들을  강하게 만들려고 하는 분들이닌깐 아마 이런  표현이 그다지 틀린 것은 아닐껍니다.

 

이왕 시작한거 시골의사님도  비유해 보죠 분은 누구에 비유하면 좋을까요글쎄요 흑인은  연결이 않되고  생각엔 간디 정도 될꺼 같은대요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을  비폭력 저항을 주장한 삐쩍 마르고 까마잡잡한 노인네 있쟎아요설마 간디를 모르시진 않겠죠?  맞아요.  물론 이분은 간디와는 다르게 딱딱한 자아를 갖고 계시지만시골의사님은 간디랑 비슷한 면이 많지요일단 그분은 개인들의 직접적인 주식게임 참여에 대하여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같습니다.  굳이 주식게임을 참가하려면 기관들을 이용하라고 하는 얘기를 제가 전에 들은 적이 있죠이런 얘기를 통해서 저는 이분이 울나라 주식게임의 문제점과 폐단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개인들이  문제점의 책임이  기관 투자가들에게게임을 위탁하게하고  게임의 결과에 대한 책임을 그들에게 묻게함으로서울나라 주식시장의 순기능을 살리려는 의도를 갖고 있는 분일꺼라고생각했었죠물론 그게  오랜전에 들은 얘기이고  제가 그분의 말씀을 정확히 이해한것인지는 저도  모르므로 이런 생각이 저만의 착각일수도 있겠지만은요암튼 이런 상당히 진화된 저항방법은 간디와 비슷한 방법이죠물론 이분의 이런 생각도 윗분들이나 아님 간디처럼 그분의 맑고깨끗한 영혼에 기인한것일꺼구요.

 

좋습니다대충 님들을 게임속 피지배계급이라고 가정한후님들이 주식게임속에서 존재할수 있는 님들의 모습을 크게 상기와 같이 나누어 얘기해봤습니다지금 기분이 어떻습니까왠지  답답하지 않으세요 답답하시죠그렇다고  괴로워하진 마세요이런 답답함을 느끼며 살지 않았던 인간은 인류역사상 몇분 않됩니다.  자본의 최상위 지배계급들도 님들과 비슷한 답답함을 느끼는 존재들입니다고로 이런 답답함은 구조적인문제로 발생하는  구조속의 모든 당사자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죠 그런 구조를 만든자나 그런 구조의 피해자들이나모두다 구조로 인해  질이 다른 어려움과 답답함을 가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님들!! 제가 아주 어려운 퀴즈 하나  테니  맞쳐보세요미국의 흑인노예들이 해방된 가장 근본이유는 무엇일까요인간시장이 인간의 노동력시장으로 바뀐 시대적 상황이 흑인 노예들의 해방을 가져 왔을  같으세요아님 노예들의 신분해방과 인권보장을 원하는 소수의 백인들과  그로인해 그런것들을 갖게될 노예들을 지배세력의 강화로 이용하려했던링컨 같은 정치지배세력들에 의해서 흑인 노예들이 해방된  같습니까?그럼!! 울나라 정치구조변화의 민주화라는 것이 소수 민주세력이란 정치인집단에 의해서만 만들어진  같나요아니죠이런식으로 역사를 보시면 아주 잘못된  입니다울나라 정치구조변화중 민주화라는 것은 과거  불평등한 구조의 피해자였던 님들이  구조의 개선 필요성을 인식함으로서 얻어진것이지님들의 개선요구를 자신들의 지배세력화의 기회로 이용한 신진 정치지배세력들만의 힘으로만 이뤄진 것은 아니죠물론 그들의 용기있는 행동이 정치구조의 변화를 만들어낸 실질적인 이유는 될수 있어도그렇다고 그런자들을 마치 영웅 취급하면서 마치 정치구조변화의 근본원인이 그들의 발빠른 현실상황 인식과 조직화된 대응에 있다고만 생각하시면 않되겠지요.

 

마찬가지예요미국 노예해방의 힘은  흑인 노예들이 그들의 사회구조에 대한 바른 자각과 그들의 바른 대처 그리고 이런 흑인노예들의 바른 자각과 바른 대처에 감동한 맑은 영혼을 가진 소수의 지배세력들에 의해서 이뤄진 찬란한 역사랍니다비록 링컨이란 인물이  찬란한 역사의 과실을 역사속에서 독점했지만 실은  찬란한 역사는 이런 다수의 맑은 영혼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지요마치 울나라 민주화가 광주사태에서 출발하여 넥타이부대에 의해서 완성됐던  처럼요.

 

 우리는 과거의 찬란한 역사들로부터 현재의 문제를 푸는 가르침을 찾아야 합니다그럼 노예해방이란 찬란한 역사로부터 지금 게임속에 갇힌님들의 족쇄를 풀수 있는 열쇠가 어케 생긴것인지만을 제가 오늘  보여드리겠습니다과거 흑인 노예들은 무력 저항이란걸 하지 않았었습니다.아니 할수 없었죠왜냐면 그들은 그들의 한계를 정확히 파악할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지배자들을 무력으로 이길수없다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었기 때문이란 얘깁니다이말을  고상하게 표현하면그들은 자신들을 정확히 객관화 시킬수 있었던 상황이었다는얘기구요고로 이들은 현실문제의 해결책으로 그들의 지배세력들이 믿는 종교를 선택합니다 상당수의 흑인노예들이 기독교 신자화가 됐다는것이죠저는  흑인 노예들의 기독교 신자화가 바로 이들의 노예해방에 가장  역할을 했다고 믿습니다.

 

그럼  이유를  구체적으로 얘기해 드리도록 하죠님들!! 님들이  싫어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님들도 좋아할수 있을꺼 같나요유명인사가 TV 나와 빠께쓰란 말을 사용하면 방송사고로 간주되는 현실을 보면 이런 일은 상당히 힘든 일인  같아요 그쵸 그런대 흑인 노예들은이런 일을 했습니다글구 그들은 그런 일을 통하여 그들의 지배세력중 일부 깨끗한 영혼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그들도 지배세력들과  같은 영혼을 가진 인간 우리라는 결론을 이끌어내게 하죠.

 

 문제에 대하여  생각해 보죠도대체 기독교의 어떤 점이 이런 엄청난 일을 만들어낼수 있었던 걸까요구원 또는 사랑이란 기독교 정신에 의해서 이런일이 가능했던 걸까요그럼 노예사냥꾼들의 행동을 합리화 시킬수 있었던 기독교의 정신은  무엇이였을꺼 같나요그것도 마찬가지로 구원과 사랑이란  같은 단어가 아니였을까요님들 지금  혼란스럽죠?

 

 그럼 제가 기독교에 대하여  말씀 드림으로서 이부분에 대한 님들의 혼란을 치유해 드리겠습니다님들!! 예수님이 말씀하신 구원이나 사랑이란 것은 님들이 님들 멋대로 살다가 죽고  님들의  이기적인 삶의 연속성을 약속하신 말이 아닙니다예수님이 말씀속엔 님들의 탐욕스럽고이기적인 영혼이 당신을 믿는 행위만을 통하여  죄를 사함받고  구원받음으로서 그런 님들이 영생을 누릴수 있다고 약속하신 부분이 없단 얘깁니다예수님이 자신의 죽음을 미리 아신 상황에서 부활과 용서와 사랑을 말씀하시고십자가에 못박히신채 흘리셨을  성스러운 눈물과 피의의미를 쫌이라도 아시는 분이라면예수님의 말씀이 그런 이기적인 삶의 확장을 위한 것이 아니였다는 것을 누군든지 쉽게 알수 있을꺼예요맞아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구원은 우리의 욕심과 죄로 인하여단절된 상황에 빠진 우리들의 '바른 연결'이였을껍니다. 용서와 사랑을 통한 바른 연결요 그를 통해 얻게되는 영원한 삶을 통한 구원이였을꺼구요이런 예수님의 말씀이 시간이 지나면서 다르게 왜곡되어 지배계급의 새로운 지배논리로 잘못 사용 됐었을 뿐일껍니다울나라도 이런 왜곡된 예수님의 말씀을 왜곡된 상황하에서 받아들였던 역사를 가지고 있지요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이 이렇게 왜곡되어 우리에게 전달됐었다고 하여 그분의 말씀을 비하하거나 외면하는 것은 절대로 바른 행동이 아닐겁니다왜냐면 그분의 말씀속엔  누가 숨기려해도 숨길수 없는 절대 진리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여러가지로 왜곡되어 사용되어온 슬픈 역사를 가졌습니다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을 그분의 시대상황과 연계하여 해석해 보고 그분의 말씀이  일구어낸 찬란한 역사들을 생각해 보면그분의 말씀은 결국단절된 우리의 바른 연결임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물론 최종적으론 그런 행위를 통한 우리의 구원이겠지만은요.

 

 이런 엄청난 진리가 숨어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인용하여외국인들 앞에서 자신의 재집권을 부활이란 단어로 농담을  우리의 순수하고 착한대통령께시민사회단체들이 조만간 파병반대운동을 시작할꺼란 얘기를 하면서 그분을 예수님으로 호칭하며 덕담을 건낸  유명한 신부님은예수님의 용서란 말을 어떤 의미로 해석하시는 분일까요님들은 계속해서 저들을 의심하고 저들을 달래서 저들이 바른길을 선택하게 만들어야만합니다그래도 저들이 우리의 지배세력중 가장 인간적이고 가장 선한 집단이기 때문입니다.

 

어떠세요왠지 교회한번 가봐야 될꺼 같지 않으세요맞아요!! 주식으로 패가망신 하기 싫으시면 교회 한번 가봐야 합니다그것도 예수님 말씀을자기 멋대로 해석하면서 성조기나 들고 광분하는 교회나아님 성조기를 찢으면서 예수님 말씀을 전하는 이상한 교회들 말고예수님의 말씀을 예수님의 의도대로 정확히 님들게 전할수 있는 그런 바른 교회를  가보세요그럼 님들은 주식게임속 최상위 지배계급에 대항할수 있는 바른 방법을 알게 되실수도 있습니다.

 

아주 낡고 초라한 작은 교회에 계시면서 교회 나이만큼 나이든 할머니할아버지들을 위하여오늘도 그들의 아들처럼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고계실 송유언 목사님의 말씀을 전하면서 오늘 얘기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행하는 일과 행위가 세상과 구별되지 않을 교회는 언제나 세상과 함께 몰락 했었습니다 반대로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행하는 일과 행동이 세상과 분명하게 구별될때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세상의 어둠을 몰아내는 빛이였습니다. 2000년에 걸친 기독교의 역사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겠습니까님들!! 지금 우리가 행하고 있는 모든 것들을 되돌아 보십시오그리고 자신을 위한 욕망불신등의행위들로부터 자유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우리에게 크리스천임을 증거하라는 세상에 대하여지금 우리가 행하고 있는 일과 행동이  증거라고 우리의 삶으로 답할수 있는 자가 되십시오그때 비로소 우리는  혼탁한 세상을 살리는 참된 주님의 교회참된 그리스도인이 될것입니다

 

게임속에서 탐욕으로 또는 강제된 힘으로 상대와 나를 연결시킬수는 없는 법이죠고로 게임속에서  바른 연결을 추구하고저 한다면 절대로 어떤싸움을 시도하면 안되는 법입니다더구나 자본의 상대적 크기가 지배력을 결정하는 자본시장에서 상대적 소자본에 불과한 우리의 입장에서 이런짓은 무모하다 못해 자살행위에 다름 없는 것이죠자본의 크기 차이로 인해 단절된 우리의 문제는 결국 정화된 자아를 통해 바른 연결을 시도하는길외엔 다른 대안이 없는 겁니다단절의 바른 연결이란 것은 자아의 정화를 통하여 우리가 서로 하나일수 밖에 없는 구조를 형성해야만 한다는  문제인식에 대한 합의일 뿐이쟎아요.

 

담시간에 님들이  게임 상황에서 선택해야 하는 바른 행위란게 어떤것인지를 최종적으로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P.S. 상기 제가 언급한 송유언 목사님은 실천적인 행동을 지향하는 교회의 목사님이 아니십니다그저 시골 마을 교회당처럼 아주 오래된 코딱지만한 교회의  이웃집 아저씨 같은 분이십니다허락없이 이뤄진 저의 도용이 제가 존경하는 그분과  제가 존경하는  교회 분들에게 어떤 피해가가지 않았음 좋겠네요. 고로 저의 도용이 저의 얘기속에서만 끝을 맺었으면 합니다.

댓글을 남겨 주시면 늦게라도 꼭 찾아가서 인사를 하겠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시고 가시면..행운이.. 그리고 답방은 꼭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