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잃은여우의 주식강좌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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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잃은여우의 주식강좌 58
지나친 피해의식이나 지나친 여유로움은 소외감이란걸 만들어 내죠. 글구 이런류의 소외감은 간혹 확대된 자아를 만들어 내기도 해요. 물론 이런 이유로 확대된 자아의 상태에 빠진 사람은 강한 불안감을 느끼게 되지요. 글구 그 불안감은, 확대된 자아를 사회적 동물로 복귀시켜야 된다는 현실인식과 그 인식에 대한 다양한 실천적 행동들을 만들어 내죠. 즉 이런류의 불안심리 상태에 빠진 사람들은 확대된 자아를 객관화 시키려 노력한단 얘깁니다. 뭐 따지고 보면, 예수님도 이런 상태에서 확대된 자아를 성공적으로 객관화시킨 분에 불과한 존재일 껍니다. 자 근대 더 재밌는건 사회적 동물로 복귀하게 된 그 인간들중 상당수는 또 다시 다른 종류의 피해의식을 만들어 내거나 아님 여유로움을 만들어 냄으로서 다시 소외감을 만들게 된단 겁니다. 몇분이나 이해하실라나 모르겠지만 이건 상당히 재밌는 얘깁니다. 아마 이걸 이해하시는 분이시라면, 수많은 종교의 교주들이나 또는 사상가들이 주장했던 인간의 이상적인 상태란 것들이, 결국 이런 범주안에서 이뤄지는 하나의 일시적이고 주관적인 대응에 불과하단 것을 알수 있을 겁니다.
이걸 전제로하면, 현실과 비현실의 구분기준은 결국 자아의 상태에 달린 걸겁니다. 즉 현실과 비현실의 기준은 그걸 구분하고자 하는 자아의 확대/축소 상태에 따라 달라질수 밖에 없단 얘기죠. 물론 현실을 규정치 못하는 자아, 즉 자신이 동물임을 부정하는 자아는 자아라고도 말할수 없겠죠. 아마 이런 자아는 불안정할 수밖에 없는 미완의 자아라고나 말할수 있을 겁니다. 자아가 이런 상태일 경우, 그런자는 결국 사회참여 자체가 불가능해지므로 인간으로 존재할수 없게 될꺼구요. 하지만 이런 경우가 지속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 님들의 현실속 상황이 바뀔적마다, 만약 님들의 현실과 비현실 구분기준이 바꿜수 있다면 어떨것 같나요? 재밌을것 같죠? 네!! 이게 바로 사고의 발전이라고 할수 있죠. 님들! 혹 소외감을 느끼시나요? 그럼 하나의 대상(님들의 그 현실)을, 동시에 다양한 자아상태에서, 다양한 하나의 것으로 볼수 있을 때 까지 현실과 비현실의 구분 기준을 바꿔가면서 다양한 시각으로 그 현실을 함 쳐다보며 즐겨 보도록 하세요. 그럼 님들은 추후 어떤 극한 현실속에서도 현명하게 자유로워질수 있게 될겁니다. 단 사고의 축소없이 확대만 계속 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거예요. 이점 꼬옥~ 명심하면서 함 해보세요!!!
자 그럼 오늘의 본론인 중국과 관련된 주식 얘기를 해 드리죠.
일부 식자들은 21세기를 “후기 자본주의의 진입기”라고 규정 한답니다. 즉 국가별로 다른 특색을 가지고 발전한 다양한 형태의 개별자본주의란 경제/사회 제도들이 그 운영방식을 전세계적으로 통일화 시키려는 변환기로 이들은 본단 얘기죠. 물론 이런 범국가적인 경제/사회 제도들의 표준화 과정을 통하여, 인류는 첨으로 세계적인 통합사회질서를 만들어 냄으로서, 표면적이나마 안정적인 사회제도의 구축을 실현할수도 있겠죠. 하지만 식자들이 “후기”라고 규정한 근본 이유는 아마도 이런 사회구조의 변화에 대하여 그들이 갖는 불안감과 그 불안감을 딛고 일어서고자 하는 어떤 희망감의 절제된 표현일껍니다
즉 그들은 지금과 같은 사회구조의 표준화, 즉 세계화는 반드시 우리에게 엄청난 상처만 남기고 실패하게 될꺼라고 생각한단 얘기예요. 좀 부연 설명드리면 이래요. 이들은 일부지역 또는 일부계층만의 효율적인 생산/소비 방식을 위하여, 범세계적인 사회체제의 표준화를 구축하려는 것이 후기 자본주의 근본성격이라고 규정하죠. 고로 이들은 이런 고의적인 사회구조의 표준화는 그 확대된 사회 구성원들이 자신의 한계만을 더 정확하게 인식하게 됨으로서, 결국 집단적인 소외감만을 만들어 내게 될것이라고 생각한단 거예요. 쉽게 얘기해서, 배부른 자들에겐 그 배부름으로 인하여 그들의 소외감을 더 강화시키고, 또 가난한 자들에겐 피해의식만을 더 명확히 인식시키게 될 후기 자본주의의 사회제도 표준화 시도는, 반드시 끝에 가선 그 사회체제의 붕괴란 최악의 결과를 만들게 될것이라고 그들은 걱정한단 겁니다.
얘기가 쫌 골치 아프시죠? 자 그럼 골치 아픈 기본 학습은 이쯤에서 마치고, 중국과 관련된 주식얘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님들!! 중국인구가 얼마인지 아세요? 솔직히 이건 후진타오도 정확히 모를 꺼예요. 소문에 의하면 약 13억 정도는 된다는 것 같더군요. 근대 님들!! 중국 인구 13억이 뭘 의미하는 지는 아세요? 이건 말이죠. 그들이 선택할수 있는 사회체제가 인구문제로 인하여 한정될수밖에 없단 것을 의미하는 겁니다. 즉 그들은 영국이나 미국처럼 또는 일본처럼 타국에 대하여 수탈적인 경제구조를 지향할수 없단 것을 의미한단 얘기죠. 쉽게 얘기하면 이래요. 중국은 거대인구로 인하여, 고만 고만한 크기의 유흥업소들을 관리하면서, 보호비나 뜯어내며 편안히 먹구 살려는 조직폭력배가 절대로 될수 없단 겁니다. 즉 그들은 그들의 어마어마한 인구로 인하여, 그들 자신이 스스로 먹고 살아야만 하는 사회구조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진 집단이란 얘깁니다. 또 이말은, 그들이 추후 선택할수 있는 사회체제들속엔, 현재의 세계화를 부르짓는 자들과 같은 의도의 사회체제는 포함될수 없단 얘기예요. 이게 바로, 미국의 가상 주적이 중국이 될수 밖에 없는 이유이자, 또 일본의 주적이 중국일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글구 미국과 일본이 결탁하여 중국을 견제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님들!! 지금 중국이 어떤 나라인 것 같나요? 과거 공산주의란 사회체제를 운영했던 가난한 큰곰이 지금은 경제동물로 변신하고 있는 중인것 같나요? 그래서 중국이 때론 경쟁자로 보이고, 또 때론 중국사람들이 우리보다도 못한 미개한 사람들처럼 보이시나요? 혹 그렇다면 님들은 중국을 몰라도 너무 모르시는 겁니다. 지금 중국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변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지금 그들은 그들의 사회지배계급에 의하여, 새로운 사회구조를 실험하고 있는 것에 불과한 것이며, 또 이들의 이런 시도는 최소한 현재까진 중국 지배세력의 의도대로 정확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 겁니다. 즉 그들은 자신들의 사회문제를 나름대로 풀고 있는 것이지, 우리처럼 후기 자본주의란 시대 조류에 동참한 것이 아니란 얘깁니다. 추후 그들은 민주나 자유라는 허망하고 규정되지 않은 가치의 깃발아래서, 결코 우리처럼 중앙정부의 집권력 약화를 허락하지 않을 것이며, 또 선을 넘는 지방정부 관리들이나 기업주들의 독선적이고 이기적인 행위를 용납하지 않을 것 입니다. 이게 바로 16기 4중전회에서 “투명성 제고와 반부패 투쟁 등 법치 강화에 중점을 두면서 현 지배체제를 영구히 유지시키겠다”라고 그들이 다짐한 이유이자, 또 그들이 그동안 대만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듯한 위선적 행위를 보이는 이유이죠. 즉 대만에 대한 중국의 협박은, 순전히 중국 지배세력들의 내부 단속용이란 뜻입니다. 중국은 절대로 민족문제를 부각시킬수 없는 상황에 처한 나라입니다. 이건 그들에게 있어, 사회 붕괴를 의미하기 때문이죠. 이건 그냥 대내외용 쇼일 뿐입니다.
암튼 그들은 절대로 우리가 생각하는 경제구조를 지향하지 않고 있으며, 또 그럴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들은 단지 지금처럼 자국의 큰 내수시장을 미끼로 전세계 선진국가의 기술과 자본을 흡수하면서 중앙정부의 집권력을 더욱더 강화시켜 나갈것입니다. 그러면서 내부적으로 중산층을 키우며 자국의 산업구조를 바꾸대, 사회체제의 전복이나 권력구조에 영향을 줄만한 비대화된 상류계급이나 특권층은 만들어 내지 않을겁니다. 즉 울나라의 삼성이나 러시아의 유코스 같은 식의 대기업은 중국에선 존재할수 없단 얘깁니다. 그들은 대내외적으로 수탈적인 경제구조를 지향하기엔 그런 시도 자체가 무의미할 만큼의 큰 인구를 갖고 있으며, 또 그들은 그런 선택을 도출해 내기 힘든 역사와 시대 환경을 갖고 있는 나라입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 중국에 진출한 상장종목을 바라보는 기준을 갈켜 드릴께요. 먼저 님들은 중국에 진출한 기업들은 다시는 한국에 돌아올수 없다는 가정하에 모든걸 판단하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중국내수시장을 타겟으로 진출한 경우가 아니라면, 현지 시설 투자비로 큰 돈을 사용한 기업들은 일단 장기적으로 부정적인 종목으로 분류하셔야 해요. 즉 삼성전자 OA부문처럼 지덜 돈은 거의 안들이고 조립공장만 현지에 달랑 지은후 중국시장을 겨냥해 진출한 업체는 중립으로 분류해도 되지만, 그 삼성전자 중국공장에만 납품을 하기 위하여, 중국까지 따라간 삼성의 협력업체 종목들은 장기적으로 부정적인 종목으로 분류해 놓으셔야 한단 얘깁니다.
그럼 코스닥에 있는 백금정보통신이란 종목을 가지고 설명해 드릴께요. 이 회사는 레이저 디텍터라는 전자제품을 만드는 회사랍니다. 고론대 이 회사가 중국 공장을 운영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함 팍스넷을 통하여 이 회사 대주주들을 간단히 확인해 봤어요. 그랬더니 재밌게도 이 회사 이사진 구성이 SK글로벌 출신과 대륭정밀이란 회사의 출신들로 되어 있더군요. 즉 이 회사는 SK글로벌이란 회사에서 영업기술을 습득한 사람들과 대륭정밀에서 제품관련 기술을 습득해 가지고 나온 사람들이 세운 회사인 것 갖단 얘깁니다. 솔직히 이들이 습득한건지 아님 걍 들고 나온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충 이런 것 같더군요.
고론대 이 회사의 주가챠트를 보니, 한마디로 황당 그 자체더군요. 이거 완전히 소액주주들 돈을 자기돈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대주주인 것 같습니다. 이런 쓰레기 대주주가 존재하는 종목의 실체인 회사가 중국에 공장을 차렸습니다. 더구나 이 회사의 제품은 중국내에 소비시장도 존재하지도 않는 것 같고요. 쓰레기들이 인건비 땜시 중국에 공장을 차렸다? 이거 완죤히 장기적으론 건드려선 않되는 종목이란 뜻이겠죠! 대주주가 사회에 대한 바른 연결을 모르는 자라면, 절대로 소액주주들과도 그 이익의 공유를 하지 않는 법이죠. 소액주주들의 이익은 기업의 노력에 의하여 창출되는 것이지만 또 한편으론 대주주의 인격으로 나뉘는 것이도 하죠. 님들의 피땀어린 돈으로 엉뚱한 사람 배 불리기 싫으시면 이딴 쓰레기는 건들지도 마세요. 아마 이런 종목은 얼릉 없어지는게 울사회에 헐 유익할껍니다. 물론 게임속에서만요.
그럼 중국과 관련해서 종목을 하나 추천해 드리죠. 전 한신기계를 추천 드리고 싶어요. 이 회사는 공기압축기란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랍니다. 솔직히 저는 이게 뭐하는데 쓰이는 제품인지도 잘 몰라요. 하지만 대충 홈피를 읽어보니 첨단기술을 요하는 기계장치가 아닌 것만은 확실한 것 같더군요(제품의 라이프 싸이클이 길꺼 갖다는 뜻이예요). 암튼 제가 이런 거래도 없는 황당한 종목을 추천해 드리는 이유는 이 회사의 성장가능성과 대주주의 인격성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 한국증시에서 그 누구도 이 회사의 성장성을 주목하거나 언급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이 종목이 장기 상승을 유지해 나갈 개연성이 상당히 존재하는 종목인 것 같습니다. 물론 대주주의 바른 경영이란 전제는 필요하겠지만은요.
먼저 이 종목의 대주주 구성을 살펴보면, 회사가 가장 큰 지분을 갖고 있으며, 그 담은 창업자의 아들인 현 대표이사와 우리사주조합이 가장 많더군요. 글구 창업자의 직계가족들이 아주 쪼금씩이라도 일부 보유하고 있고요. 글구 이사진엔 일단 위험한 인물들이 포진해 있지 않은 것 같구요. 거기다가 꼬딱지만한 회사가 장학회도 운영하고 있더군요. 직원들 봉급은 충분히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대주주가 사회적 역할에 대하여 인식하고 있는 회사인 것 같습니다. 이런 종목의 경우, 기업이 성장하게 되면, 반드시 그 이익중 일부를 소액주주들에게 돌려주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대 말이죠. 이 회사가 지금 중국에 공장이 진출해 있대요. 글구 현재 기초 설비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중국시장을 고려했을시 이 회사에서 만드는 제품의 시장 수요는 중국에서 장기간 지속적으로 늘어날수 있을 겁니다. 만약 이들이 한국에서처럼 중국사회에 정착하여 그 곳 사회와 바르게 연결되며 시장점유률을 키워간다면 이 회사는 엄청난 매출신장을 일궈낼수 있는 기업이고, 또 그 회사발전을 주가에 바르게 반영할 종목이라고 전 생각해요.
님들!! 기술은 누구든지 쉽게 모방함으로서 습득할수 있는 겁니다. 하지만 경영방식은 기술만큼 쉽게 모방하여 습득할수 있는게 아니죠. 경영방식은 대주주의 생각이 바뀌어야만 가능한 겁니다. 즉 대주주란 사람이 바뀌기 전엔 이거 엄청 하기 힘든 거예요. 제가 보기에 이 회사는 현재 중국의 지도부가 꿈꾸는 중국 미래의 사회질서에 부합하고, 또 그 속에서 바르게 성장할수 있는 경영방식을 갖춘 종목인 것 같습니다. 글구 생산제품 또한 중국내에서 당분간 지속적인 큰 수요를 보일 것 갖구요. 만약 한국의 저금리 상황이 지속된다면, 소액의 장기 여유돈으로 이런 종목에서 한 3년간 장투 한번 뛰어보는 괜챦을 것 같네요. 물론 여건이 않되는 분들은 힘들겠지만요.
참고로 지난번 추천해 드린 백산opc란 종목의 주가가 오늘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어, 이 종목에 대한 얘기를 좀 더 해드릴께요. 일단 이 종목의 이번 하락기는 분할 매수 시점으로 잡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백산opc는 그동안 장기간 자사제품을 end-user들에게 직공급하는 영업형태를 취하므로서 상당한 영업이익을 취해 왔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약 2년 전부터 해외 aftermarket용 opc 드럼 시장가격이 계속해서 하락하여 현재 그들의 영업이익이 대폭 축소되었죠. 하지만 이건 지난 2년전부터 지속되온 현상으로 특별할 것이 없는 시장상황입니다. 단지 이런 특이할 것 없는 상황을 부풀려서 지금 동시에 뛰우는 자들의 의도가 넘 속 보일뿐이죠. 참고로 현재 opc drum aftermarket(유럽 및 미국시장)에선 소위 set 판매(끼워팔기)란 것이 유행하고 있답니다. 이런 중간 판매상들의 영업형태는 직거래를 지향하는 백산 opc의 매출신장 및 영업이익 증진에 일정부분 어려움을 줄것으로 생각되나, 당 aftermarket의 특성상, 글구 추후 일어날 동시장 부품제조업체들의 대응을 고려 했을시, 이런 판매형태는 일시적인 경향으로 끝나거나 아님 백산opc도 끼워팔기를 시도하면서 또 다른 사업분야를 개척할수 있게 될 것 으로 생각됩니다. 고로 최근 기관 및 외인들이 언론에 유포한 부정적인 뉴스들은 새로운 것도 아니며, 그리 사실적이지도 않은 것들이죠. 전에도 언급했다시피, 이 종목에 투자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이 종목의 대주주가 백산㈜보다는 백산opc의 주가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는 점이며, 이런 비중의 조정이 백산 opc의 리코사 납품이 성사될 경우, 즉 이 회사의 market이 OEM쪽으로 전환될 경우, 크게 진행될수 있다는 점입니다. 암튼 이 점을 고려하시어 넘 겁먹지 말고 대주주와의 게임시간을 잘 맞쳐가며 재밌게 즐겨 보세요.(그렇다고 영원히 들고가란 얘긴 아닙니다.)